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스플릿 라운드 일정이 확정되면서 포항스틸러스의 잔여 홈경기 일자도 정해졌다.
포항스틸러스가 지역 내 여학교 방문 프로그램 '쇠돌이가 간다!'를 통해 인기몰이에 나섰다.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스플릿 라운드에서 홈 3경기를 치르게 된 포항스틸러스는 잔여 홈경기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의 일환으로 선수들이 지역 내 여자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쇠돌이가 간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월드시리즈(WS) 첫 등판에서 패전의 멍에를 썼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2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 4⅔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4실점 피칭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경주의 옛길을 달빛아래 걷는 ‘신라의 달밤 165 걷기대회’가 오는 27일 열린다. 문화체험형 걷기대회인 이번 행사는 올해 17회를 맞아 동궁원, 분황사, 첨성대, 재매정, 월정교, 통일전 등 경주 주요 관광지를 풀코스 165리(66km)와 단축코스 75리(30km)로 나눠 진행된다. 풀코스는 황성공원 축구공원 5구장에서 출발해 동궁원과 보문호를 지나 추령재, 장항사지, 불국사, 통일전, 월정교, 첨성대, 대릉원을 거쳐 황성공원 광장으로 돌아온다. 단축코스 역시 황성공원 축구공원 5구장에서 출발해 동궁원과 보문호를 거쳐 숲머리, 분황사를 돌아 동궁과월지, 첨성대, 월정교, 재매정, 남천과 서천을 지나 황성공원에 도착하게 된다. 이미 인터넷 홈페이지(www.kjlove.kr)를 통한 참가신청은 3000여 명으로 마감됐으나, 행사 당일인 27일 오후 4시부터 황성공원 축구공원 5구장에서 선착순 500명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 문의는 (사)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054-743-5521)으로 하면된다.
「제1회 예천군수배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가 10월 24일 오전 9시부터 한천파크골프장에서 성대히 개최됐다.예천군파크골프협회(회장 권영석)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하여 내빈 및 동호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파크골프를 통해 회원 상호간 화합과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건전한 ..
포항스틸러스가 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은 포항스틸러스와 K리그,국민체육진흥공단과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물이다.
경주 한수원 여자축구단(단장 손태경)이 오는 29일 오후 7시 홈구장인 경주시 황성동 경주체육공원 황성 3구장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정규리그 3위팀인 수원도시공사와 플레이오프 단판 경기를 치른다. 이 날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정규리그 우승팀인 인천현대제철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게 ..
'바람의 아들' 이종범(48) 코치가 4년 만에 현장에 복귀한다. 아들 이정후(20·넥센 히어로즈)와는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LG 트윈스는 24일 "이종범, 최일언, 김호, 김재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보직은 추후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지역 주민, 전국산악인 동호회, 출향 인사 가족, 연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2018 성주봉휴양림 단풍축제'를 11월 3일 09:00~17:00까지 성주봉자연휴양림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영천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만큼 곳곳에 단풍 명소가 즐비하다. 발길 닿는 곳마다 단풍이 선사하는 비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가을을 즐기러 영천으로 떠나보자.
류현진(31·LA 다저스)이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에 선발등판한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3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이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1, 2차전에 선발등판한다. 3차전 선발은 워커 뷸러가 나간다"라고 밝혔다.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해 그룹 'AOA'의 설현(23)에게 성적 수치심을 준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징역형을 받았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설현이 직접 관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차례에 걸쳐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는 메시지와 영상을 보낸 남성에 대해 4월 형사고소를 진행했다"며 "그 결과 인천지방법원이 최근 이 사건 피고인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경주 동남산 자락 통일전 아래 위치한 ‘남산 예길’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가꾸기 활동이 마을 홍보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칭송을 받고 있다. 경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행나무길로 손꼽히는 통일전 은행나무길을 걷다보면 석탑교를 지나 석공 명장의 작업장 옆으로 실계천이 흐르고 누런 들판이 확 트여서 풍요롭고 아름다운 남산예길을 만날수 있다. 이곳 남산예길을 따라 전원주택 단지를 비롯해 석공예, 도예와 미술 갤러리 및 전시관 등 전원생활의 여유로움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아름다운 전원 마을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이 길은 서남산 칠불암 등산로와도 연결되어 남산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남산예길 마을 주민들은 어느 때부턴가 집 앞 하천 제방정비 후 삭막한 식생 블럭 사이사이에 자발적으로 꽃을 심고 가꾸기 시작했다. 올해도 700m의 제방 보완 공사 후에 어김없이 소국를 심고 가꾸어 지금은 만개한 가을 국화로 마을 곳곳이 그윽한 국화향기로 가득하다. 남산예길과 이어지는 칠불암길 골목에도 메리골드를 식재해 사계절 꽃이 피는 거리로 만들고, 노후 된 담벼락을 벽화로 꾸며 남산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을 홍보하는 일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마을주민 한세동 씨는 “내 집 앞, 내 동네를 내 손으로 가꾸고 관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남산예길을 경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정화 월성동장은 “남산 예길과 칠불암길을 아름다운 월성동만들기 시범거리로 지정하고 주민과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마을가꾸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군수 전찬걸)과 왕피천계곡 에코투어 사업단(대표 사영호)은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왕피천생태경관보전지역의 가을단풍 생태체험관광의 활성화를 위하여 내달 10일까지 3주간 '부모와 함께하는 왕피천 가을 생태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은 오는 27일 영양군 수비면에 소재한 검마산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산림문화행사를 개최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 견주를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와 반려견 문제행동 대처법(행동교정 및 심리학) 및 산책방법에 대해 국..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자랑하던 류현진(31·LA 다저스)이 가을야구에서 최악의 난조를 보이며 '빅게임 피처'로서 체면을 구겼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6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다.
가수 겸 배우 수지(24)가 25번째 생일을 맞아 기부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에 따르면, 수지는 자신의 생일인 지난 10일 생명나눔에 1억 원을 전달했다. 2014년 생명나눔의 장기조직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한 수지는 평소에도 백혈병과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아 지원에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20주년을 앞둔 그룹 'god'가 여전한 인기를 확인했다. 이들의 음악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19일 오후 8시 티켓 예매를 오픈한 'god 20th 애니버서리 콘서트 - 그레이티스트'가 10분 만에 매진됐다. god는 11월30일~12월2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총 3만석 규모로 공연한다.
롯데 자이언츠가 양상문(57) LG 트윈스 단장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조원우 감독을 경질하고 양상문 LG 단장을 제18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양상문 신임 감독의 계약기간은 2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3억원 등 총 9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그룹 '빅뱅' 멤버 승리(28)가 모델 겸 연기자 유혜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타이완 연예미디어 ET투데이는 19일 "승리가 유혜원이라는 신인 배우와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빅뱅 팬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