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본 유세본부(본부장 박대출 국회의원)는 7일 본격적인 대선유세에 있어 유세단의 명칭과 캠페인 방향 등을 공개했다.박대출 본부장은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예상되므로 유세현장에서 직접 유권자를 접하는 방식과 함께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를 대상으로, 스마트 폰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SNS을 통해 윤석열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신속하고 친근하게 전달해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과제를 꼭 완수하겠다" 고 밝혔다. 박본부장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심쿵유세단'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깐부 유세단' ▲나이 지긋한 원로들로 구성된 '청바지유세단(청춘은 바로지금)' ▲유투브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는 '뉴미디어 얼라이언스 유세단' ▲이준석 당대표, 원희룡 정책본부장, 나경원 전의원 등 정치권 스타들을 중심으로 한 '보라!' 국민의힘 유세단' ▲독고영재, 송기윤, 김흥국, 김종국, 정동남, 하동진, 방형주 등 '스타필드 유세단' ▲국가안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토론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과학기술 추격국가에서 첨단기술 선도국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윤 후보는 대통령 직속으로 민·관 합동 과학기술위원회를 만들어 국가 과학기술 전략 로드맵을 수립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위원회는 연구자, 개발자, 기업현장 전문가, 과학기술 행정가들로 구성된다. 행정부 고위직에는 과학기술 전문가를 중용해 과학적 사고와 데이터에 근거한 국정 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미래 선도 연구 분야에 대해 10년 이상 장기지원과 국경 없는 글로벌 R&D 플랫폼을 구축해 국제 공동 연구를 활성화 및 글로벌 기술동맹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젊은 청년 과학도와 신진 연구자들이 중견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연수·국책연구사업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등 경력주기별로 맞춤형 지원도 한다. 윤 후보는 "청년 과학인들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사진)는 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 관련한 대부분의 질문에 "고민한 적도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이날 안보, 경제, 부동산 등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내놓으며 "목표는 당선"이라고 강조했다.안 후보는 이날 나온 수차례의 단일화 관련 질문에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단일화에 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윤 후보가 '단일화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라며 후보간 단판을 통한 단일화를 사실상 공론화 한데 대해 "그 당도 내부적으로는 합의가 안되고 둘로 나뉘어졌다고 본다. 그런 상황에서 어떤 제안이 나올수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단일화 방식에 대한 질문에서도 "지금 단일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 않다보니 방식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은 더더욱 없다"고 했다. '책임총리를 제안하고 국민의당에 장관추천권을 주는 형태의 제안이 온다면 어떻게 하겠나'라는 질문에도 "그런 분야는 제 고려사항이 아
7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선을 직접 적어 넣는 방식으로 역학조사가 바뀌면서 정부도 이를 고려해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제도 변경을 검토한다.다만 정부는 백신 미접종자 중증환자 발생이 늘어난다는 점을 들어 방역패스 완화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또한 감염 상황에 따른 의료체계 여력을 종합 검토하면서 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8일 오전 열린 기자단 설명회에서 방역패스 완화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역학조사 체계 변화에 따라 함께 변동돼야 할 사안이 있는지 (방대본과 중수본에서) 후속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폭증하자 지난 7일부터 확진자가 직접 스마트폰의 자신의 동선을 기입하는 체계로 역학조사 관리 시스템을 변경했다. 기존에는 보건소가 일일이 역학조사를 진행했지만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산세에 따라 기존 방식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처럼
경북지역 전직 시장·군수 30여명이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경북선대위 총괄선대본부에 따르면 경북지역 전직 시장·군수 30여명이 8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경북도당 강당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대구시·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9일부터 13일까지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등이 거소투표신고를 하면 병원‧자택 등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또 사전투표기간 및 선거일에 선박에 승선 예정이거나 승선 중인 선원도 같은 기간 중 선상투표신고를..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인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8일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의 무공천 방침이 발표된 직후 많은 고민과 번뇌의 시간이 있었다"며 "무소속 출마보다는 끊임없는 반성과 성찰로 귀결돼야 한다는 대의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결론에 이..
이양호 구미시장 출마예정자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로부터 중앙선거대책본부 조직본부 국가대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 임명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그는 지난달 7일 구미시 갑·을지역본부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선거대책본부 국민통합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 선거대책본부 경제살리기특별위원장으로 임명 받은 바있다. 그는 올해 6월 지방선거에 구미시장으로 출마를 준비 중이다.
영천시의회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2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올 한해 영천시가 추진하게 될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계획 등을 청취한다.개회일인 7일에는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조창호의원의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내용으로 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후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이후 8일부터 11일까지는 부서별 2022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첫 임시회에는 두 가지 변화가 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의 경우 올해부터 기존에 '본회의'에서 국 단위로 '국장'이 보고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상임위원회'에서 '부서장'이 보고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상임위 의정활동에 힘을 실어주면서 올 한해 추진할 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보고와 질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본회의만 인터넷 방송을 했던 것과 달리 상임위원회 의정활동을 녹화방송으로 실시해 시민 알권리를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여야 4당 대선후보 4자 TV토론이 우여곡절 끝에 11일 개최된다.기자협회는 MBN·JTBC·채널A·TV조선 등 종합편성채널 4개사와 YTN 등 보도전문채널 2개사 등 6개 방송사 공동 주관으로 대선 후보 합동토론회를 오는 11일 주최한다고 7일 밝혔다.토론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심상정 정의당,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등 4명이 참여한다.토론 시간은 11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다. 사회자는 기자협회와 6개사가 협의를 통해 추천하고, 4당 측에서 합의한 인물로 확정한다.토론에서 후보들은 정칟경제·사회 분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상호 자유토론을 통해 후보 간 검증도 심층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기자협회는 또 회원사들의 의견을 모아 후보들의 언론관도 검증할 계획이다.당초 이번 토론회는 8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지난 5일 기자협회와 여야 4당 대선후보 간 실무 협상에서 최종 합의안이 도출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양당에서 단일화 관련 발언이 이어지는 데에 "이런 문제를 공개적으로 말한다는 것 자체가 진정성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안 후보는 7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진행된 'G3 디지털경제 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그는 권영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이 안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말한 데에 "어제는 아니라고 했다가 오늘은 또 된다고 그랬다"며 "이런 문제를 공개적으로 말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진정성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권 본부장은 전날 "국민의힘 선대본은 후보 단일화에 대해 거론한 적 없고 향후 계획을 논의한 바 없다"고 공지를 통해 알렸으나 이날 오전에는 태도를 바꿔 가능성이 있다고 거론했다.안 후보는 민주당에서 거론하는 단일화설에 대해서도 "공개적으로는 그렇게 이야기하고 저희한테 미리 사전에 어떤 협의가 전혀 없다"며 "그래서 진정성을 느낄 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7일 김종인 전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과 이상돈 전 의원을 연이어 만난 배경에 대해 "원래 평소 잘 아는 분들이고, 내가 자주 전화로도 상의드리던 분들"이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매우 위기적 상황이기 때문에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유능한 정부가 필요하며, 대한민국이 퇴보할 것인지 전진할 것인지가 걸린 중요 국면이기에 모든 가능한 자원과 인재를 총동원해야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후보는 전날 저녁 전격적으로 종로 사무실에서 김종인 전 위원장을 만난 데 이어 이날 낮에는 중앙대 은사인 이 전 의원과 강남의 한정식집에서 오찬을 가진 바 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박근혜 비상대책위에서 활동하며 보수 정권재창출을 이뤄낸 중도 성향 원로들이다.그는 "김종인 전 대표는 전에도 본인이 공개적으로 언제든지 만나자고 말씀했었고,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할 적에도 수시로 전화를 드려 상의한 사안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7일 역동적 혁신 성장을 이루기 위해 정부는 근본적으로 민간과 시장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선후보 초청 특별강연에서 "과거에는 정부가 우리 경제 사회가 생산해야 할 주요 핵심 상품과 서비스의 종목과 생산량을 정해 놓고 여기에 재정 투자와 금융자원을 배분하였으나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아예 맞지 않는 태도"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성장을 극복하고 우리 경제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려면 산업구조의 고도화, 산업전략의 재편이 필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에 신속하고 과감하게 도전하여 판 기술, 첨단 기술을 선도하고, 디지털 데이터 인프라의 확충과 함께 경제 사회 전반의 제도와 문화를 혁신해야 한다"고 했다.또 "4차 산업혁명은 판 기술, 첨단 기술의 개발과 상용화 뿐 아니라 기존 산업의 기술적 업그레이드와 생산성 향상, 그리고 생산 형태의 변화를 가져 온다"면서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8일부터 12일까지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을 참관할 개표참관인을 공개 모집한다.개표참관인은 개표소 안에서 개표상황을 언제든지 순회·감시 또는 촬영할 수 있고 개표에 관한 위법사항을 발견한 때에는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개표참관인 공개 모집은 개표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6년 ..
대구시의회가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제288회 임시회를 열어 제·개정 조례안 등 21건의 안건 심의와 시 집행부 업무보고 청취 등의 일정을 예정하고 회기에 들어간다.이번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는 대구시로부터 올해 시정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제·개정 조례안 18건, 동의안 3건 등 총 21건의 안건..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정책선거 및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7일 오후 대구시선관위 청사에서 선거일 전 30일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선관위
국민의힘 선대본부는 대선후보 4자 TV토론회를 11일로 정하면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성일종 국민의힘 TV토론 협상단장은 6일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후보는 11일 토론에 참여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그는 "윤 후보는 국민께 판단의 기회를 가급적 많이 드리는 것이 늘 옳은 선거방법이라 생각해왔다"라며 "코로나 상황 하에서 후보자 간 토론이 그 어떤 방법보다 후보의 자질과 국가 경영능력, 비전을 국민께 소상히 알려드릴 수 있고, 그 길을 찾는 것이 후보자로서 당연한 의무라는 생각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실무협상 과정에서 안철수 후보측은 8일 관훈토론이 예정돼 있어 토론을 하루 이틀 늦출수 있는지를 타진했었고, 이에 국민의힘은 10일을 수용했다"라며 "이후 다른 일정과 일정 조율과정에서 11일 의견이 나와 윤 후보는 다른 일정을 조율하고 11일 토론에 참여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11일 종편 4사와 보도채널 등 많은 방송사가 참여해 국민 판단의 좋
경북도의회가 임인년 첫 회기인 제328회 임시회가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이번 임시회는 2022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현안에 대한 도정 질문을 시작으로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7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도지사와 교육감이 2022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며, 남진복(울릉), 김영선(비례), 이춘우(영천) 의원은 2022년도 첫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 및 교육행정의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남진복 의원은 ‘울릉도․독도 관광산업 기반 구축’과 ‘학교 통폐합’과 관련, 김영선 의원은 ‘경북지역 원전의 안전성과 탈원전’과 ‘시․군별 교복비 지원의 형평성’에 대해, 이춘우 의원은 ‘경북 말산업 육성’과 ‘다문화 아동의 학업성취도 향상’과 관련한 질문을 한다.1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경과보고와 소관 실국별 동의안을 비롯한 각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6일 영호남과 제주를 묶은 남부 수도권, 수도권과 충청·강원을 묶은 중부권 등 2개 초광역권으로 분권형 성장국가를 이루겠다는 균형발전 구상을 내놓았다.1박2일의 주말 일정으로 부산·울산·경남(PK)을 찾은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남부 수도권' 구상 발표식을 갖고 "수도권과 충청·강원을 묶는 중부권, 영남·호남과 제주를 묶는 남부권을 각각 초광역 단일경제권, 이른바 메가리전(Mega-region)으로 만들겠다"며 "두 개의 초광역권은 대한민국을 세계 5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쌍두마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남부 수도권 구상은 소멸의 위기에 직면한 영·호남권을 다시 돈과 사람이 몰려드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는 과감한 국토 균형발전 전략이자 세계 5대 강국 진입을 위한 성장 전략"이라며 "정부의 과감한 지원, 민간의 투자 확대, 외국자본의 투자 유치로 남부 수도권에 경제 활력을 불어넣
20대 대통령선거 첫 4자 TV 토론회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여전히 오차범위 내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6일 나타났다.설 연휴 밥상머리 민심과 이 후보 부인 김혜경씨의 '과잉 의전' 논란, 첫 대선 TV토론 평가가 일부 반영된 여론조사에서도 두 후보 중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안갯 속' 판세가 지속되고 있는 형국이다.뉴시스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3.3%가 윤 후보를, 41.8%가 이 후보를 꼽았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1.5%포인트로 오차범위(±3.0%포인트) 내였다.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지지율은 각각 7.5%, 2.6%씩으로 조사됐다. '기타후보'는 1.7%, '지지후보 없음'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