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방역이 백신인 만큼 코로나 방역의 완벽제어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일상으로의 복귀에 더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임인년(壬寅年) 새해, 국민께 드리는 인사말'을 통해 "완전한 경제회복+선도형 경제로의 도약 목표를 위해 경제팀이 앞장서 먼저 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약계층과 서민의 따뜻한 포용 동반자가 되겠다"며 "손실보상, 방역 지원 등 중층적 지원 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청년,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등 우리 고용사회 안전망을 두텁게 보강하는데 정책적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민간혁신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한국판 뉴딜 2.0 본격 추진, DNA(Data·Network·AI) 및 BIG3(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산업 본격 육성, 메타버스 등 5대 유망 신산업분야 기반 구축 등을 위해 전방위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조업 스마트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에서 ‘5+1 미래신산업’ 중 현재 가장 성과를 내고 있는 사업과 향후 가장 유망한 사업 모두 ‘미래형자동차 산업’으로 나타났다.또 코로나19 방역과 관련 ‘방역패스’ 인지도는 응답자의 92.7%가 알고 있고 방역을 위해 ‘백신접종률 향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설을 앞두고 경북·대구 중소기업에 단기 운전자금을 지원한다.30일 한국은행 대경본부에 따르면 특별자금은 설을 맞아 임금·상여금 지급, 원자재 대금 결제 등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됐다.오는 1월 3일부터 28일까지 중소기업이 대출금리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
올해 제4차 혁신제품 선정 결과 전체 43개 중 대구·경북지역 3개사 제품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내년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제조혁신을 위해 총 3663억원을 지원한다.대경중기청은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통해 1월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정책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중점 정책으로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은 ..
농산물 출하를 위한 정보부터 운송예약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AI·빅데이터 기반 출하서비스 ‘출하반장’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산물유통 비효율 개선을 위해 연간 수천만 건에 이르는 공사의 도매가격 정보와 민간 스타트업 ㈜센디의 실시간 물류 데이터를 융합해 ‘출하반장..
◇ 지역본부장▲서울지역본부장 겸 서울강남지사장 홍성훈 ▲수도권북부지역본부장 겸 인천지사장 권용수 ▲부산경남지역본부장 겸 부산동부지사장 이희원◇ 본사 실처장▲ESG전략실장 장대문 ▲소비자보호처장 조철희 ▲공익보상처장 원효근◇ 지사장▲서울동부지사장 권화중 ▲서울남부지사장 박광석 ▲성남지사장 이재우..
◇ DGB금융지주◆부점장급 이동▲HR기업문화부 부장대우 마필재 ▲리스크관리부 부장 백상헌 ▲CSR추진부 부장 김상헌 ▲글로벌사업부 부장 문희웅 ▲HR기업문화부 부장대우 장용호◇ DGB대구은행◆ 부점장급 이동▲ 대이동지점 지점장 강정훈 ▲ 태전동지점 지점장 곽보영 ▲ 북성로지점 지점장 권선일 ▲ 황금동지점 지점..
대경ICT산업협회가 30일 오후 자원봉사능력개발원 대구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쪽방 주민들의 월동 및 방역사업 지원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금은 협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모금됐다.박윤하 대경ICT산업협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급작스러운 한파로 겨울나기가 쉽지 않은 우리 이웃들..
새해부터 마약·약물 운전자의 사고부담금이 새로 생기고, 음주·무면허운전·뺑소니 사고에 대한 사고부담금은 늘어난다. 금융감독원은 30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을 완료하고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의 집 1채 값이 지방에서는 집 6채 가격과 맞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집값이 지방에 비해 가파르게 오르면서 가격 차이가 벌어진 데 따른 것이다.30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통계정보를 분석한 결과 지난 11월 말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1억4829만원인 반면 경북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억7401만원에 불과했다.
GS건설이 포항시에 공급하는 ‘포항자이 애서턴’이 이달 29일 사전방문예약자에 한해 견본주택 관람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포항시 북구 학잠동 9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포항자이 애서턴은 지하 3층~지상 3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69㎡ 총 143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B∙C∙T) 844세대 △101㎡(A∙B∙C∙T) 483세대 △125㎡ 104 세대 △169P㎡ 2세대로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포항자이 애서턴의 청약 일정은 내년 1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월 1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월 19일이며, 당첨자 계약체결 일정은 2월 4일~2월 1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포항자이 애서턴은 포항 북구의 도심권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가 반경 약 800m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롯데마트, 홈플러스, 오거리 및 육거리 상권, 시청, 북구청 상권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2022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시행계획과 공급기업 신규 모집계획을 공고한다고 29일 밝혔다.’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업무시스템 구축을 위한 것으로 ’22년 예산규모(전국)는 410억원이다.내년에는 1만5000여..
DGB금융그룹이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열고 2022년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DGB금융지주 임원 인사는 지주회사의 조직 개편 방향인 ‘핵심기능 강화와 미래금융 대응’에 발맞춰 실시됐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적재적소 중용에 중점을 뒀다.최종호 상무(그룹감사총괄)와 황병우 상무(그룹지속..
29일 삼성전자 주가가 나흘 만에 다시 8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배당락일에다 기관의 대량 매도가 원인이다.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87% 내린 7만8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8만원 하회는 지난 23일(7만9천900원) 이후 4거래일 만이다. 기관이 4천836억원어치를 순매도해 주가를 끌어내렸다. 기관의 삼성전자 일일 순매도 금액은 지난 5월 11일(4천943억원)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천507억원, 239억원을 순매수했다.
국내 증시가 29일 배당락 영향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오전 11시5분 현재 전날보다 28.58포인트(0.95%) 내린 2991.66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은 1조1440억원, 외국인은 1643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1조2807억원 순매수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의 올해 현금배당락 지수를 배당락 전날인 28일 종가(3020.24) 대비 42.03포인트(1.39%) 낮은 2978.21로 추정했다. 이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29일)에 코스피지수가 42.03포인트(p) 하락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지수가 보합인 것을 의미한다. 코스닥의 현금배당락 지수는 전날 종가(1027.44) 대비 4.47p(0.44%) 낮은 1022.97로 추산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배당락을 반영해 실질적으로 강보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달 상승세가 높았던 반도체주들이나 전 거래일 급등세를 연출했던 게임, 메타버스, 2차전지 관련주들 사이에
경북 구미시는 첨단소재기업인 (주)재영텍(대표이사 박재호)과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용 소재 물질생산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2023년까지 4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고 80여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다.(주)재영텍은 모바일, 전기자동차, 전력저장시스템(ESS) 등에 사용된 폐리튬이온전지와 원소재인 폐양극활물질에서 탄산리튬, 니켈코발트망간 황산염 용액 등을 공급하고 있다.
두 달 가까이 이어진 요소수 대란의 끝이 보인다. 정부가 새해부터는 차량용 요소수를 주유소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수량에 관계없이 구매 가능하도록 제한 조치를 해제한다.
지난 5년 동안 여성이 대표자인 사업체 수가 37만 개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성 대표 사업체 비중은 5년 전에 비해 0.6%포인트(p) 상승했다.
동화건설은 포항의 미래형 복합자족신도시인 펜타시티에 ‘펜타시티 동화아이위시’를 2022년 1월 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해당단지는 동화건설이 포항에 첫선을 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다양한 혜택과 따라올 수 없는 제품력으로 공을 들인데다 대출, 청약조건 등 각종 부동산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의 특장점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펜타시티 동화아이위시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일원(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A5블럭)에 지하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84㎡, △117㎡, △148㎡, △165㎡, △199㎡ 총522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148㎡, △165㎡, △199㎡는 단지 내 오직 5세대의 최상층 품격 펜트하우스로 선보인다.펜타시티 동화아이위시가 들어서는 펜타시티는 포항시 첫 경제자유구역으로 약 250개 기업유치가 예정되어 있고, 4차 산업단지와 경상북도 동부청사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