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 14, 15, 24, 40, 41'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8명이다. 각각 30억1531만2891원을 받는다.올해 로또 1등 당첨금이 30억 원을 넘긴 첫 회차는 지난 2월 13일 추첨한 950회였다. 당시 8명이 대박이 터졌고, 각 32억8192만500원을 수령했다. 이후 처음으로 이번 회차에서 당첨금이 30억 원을 넘었다.지난해 로또 1등이 30억 원 넘긴 회차는 총 15번이었다. 작년 최고액은 10월 24일 추첨한 934회 1등이 4명으로 역대급인 57억 원, 두 번째는 7월 11일 추첨한 919회 1등 5명 각 43억 원이었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이 오는 21일 이랜드리테일로 인수후 11주년을 맞이해 ‘수성점 11주년 감사절 스페셜’ 행사를 가진다.11주년 감사절 행사를 살펴보면, ▲21일 단하루 진행하는 사은프로모션/스페셜이벤트/브랜드데이를 비롯해 ▲테마별/층별/브랜드별 사은행사 및 가격/수량한정 특가상품행사 ▲이날부터 3일간/5일간/7..
철옹성으로 불리던 대구지역 부동산 시장이 아파트 ‘공급 폭탄’으로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경쟁률이 떨어지는건 차지하고 대량의 청약 미달이 발생한 단지도 나왔다.과도한 아파트값 급등과 분양가 동반 상승이 맞물리면서 호황기를 누려온 대구 부동산 시장이 변곡점을 맞을 수 있다는게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9일 청약을 마친 대구 동구 A단지에서 분양한 759가구 가운데 330가구가 청약 미달됐다. 이 단지는 당초 특별공급 436가구와 일반공급 323가구로 나눠 분양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특별공급 신청자 수가 47가구에 그치며 총 712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을 시행하게 됐고, 이 가운데 절반에 달하는 가구가 2순위 기타지역 청약에서까지 주인을 찾지 못했다.
대구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1주일 만에 상승 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는 다섯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17일 한국부동산원의 주택 가격 동향에 따르면 4월 둘째주 대구의 주택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0.26% 올라 인천(0.39%), 경기(0.32%), 대전(0.30%), 제주(0.26%) 뒤를 이었고 경북은 지난주와 같은 0.18%를 기록했다.대구 지역 매매가는 달성군이 0.39%로 가장 많이 올랐고, 수성구 0.32%, 중구 0.31%, 달서·북구 0.25%, 중구 0.25%, 남구 0.19%, 서구 0.11%, 동구 0.10% 순으로 뒤을 이었다.
신용보증기금이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제9기’ 120개 기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축적된 창업기원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사와 함께 ‘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토스증권은 신규 주식 계좌수 100만 계좌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일반에 공개한 지 한 달 만이다. 토스증권은 지난 12일부터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면서 전날까지 3일간 72만 계좌가 늘었다. 특히 지난 15일 하루에만 50만개 신규 계좌가 개설돼 한때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가입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토스증권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해외 주식투자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약 300만명의 주식투자 인구가 늘었는데 이 중 30대 이하 젊은 투자자가 160만명을 차지해 현재 투자 문화를 이끌고 있다"며 "한눈에 보기 쉬운 화면구성과 간편한 인증절차로 밀레니얼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은 결과"라고 말했다.
'2021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20일부터 'PID 온라인 비즈니스데이'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오픈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이하 대경섬산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섬유소재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1 대구국제섬유박람회'..
보광종합건설(주)이 대구시 동구 신암동 207-1번지 일원에서 공급중인 '동대구역 골드클래스'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계약 첫날 100% 분양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12일 진행된 오피스텔 청약결과, 전용면적 기준 ▲69㎡A 42실 ▲69㎡B 21실 등 모두 63실의 오피스텔 분양에서 2317건의 분양신청이 접수돼 평균 36.7..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이하 경북지사)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서 영세점포를 운영하며 일반 슈퍼의 진열컨설팅, 매장환경개성 등을 돕는 '영세점포 Re-Storing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경북지사는 인스토어 머천다이징 전문조직으로서 지난 38년간 쌓아온 매장관리 노하우와 진열 전문성을 소상공인과 나누고..
3월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수입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3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43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하면 10.4% 늘었다. 수입은 20억4000만달러로 36.5% 증가해 무역수지는 23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대구 수출은 15.7% 증가한 7억달러, 수입은 30.1% 증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사업주와 근로자 간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중소기업과 근로자 간 성과공유제‘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경영성과급, 임금수준 상승, 성과보상공제 등의 7가지 성과공유 유형 중에서 어느 하나의 방법으로 근로자와 성과..
제2회 대구키즈엑스포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구엑스코에서 펼쳐진다.14일 엑스코에 따르면 대구키즈엑스포는 대구시 우수전시회이자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인증전시회로 선정된 영남권 유일의 어린이 전문전시회다. 올해는 키즈산업의 급성장과 디지털, 스마트교육이 확산됨에 따라 어린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미래..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1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했다.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기업별 경영이념과 비전, 최근 3년 활동, 각종 수상경력 등을 토대로 산업·사회적 기..
경북농협이 14일 울릉도에서 농산물 유통대변혁을 위한 두 번째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실시했다.이날 방송은 코로나19에 따른 관광객 감소 등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울릉도 나물(명이나물, 부지갱이, 취나물)의 비대면 판로 확대,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됐다. 방송을 통해 울릉도 특산물인 명이나물, 부지갱이, 취나물을 혼합한 절임류세트를 시중가 대비 10~20% 할인 판매하고, 울릉도 나물의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방송을 보고 있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재배·가공과정을 공개해 신선함을 더했다. 김춘안 경북농협본부장은 “당초 계획대로 올해는 경북 농산물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해 소비자의 신뢰를 쌓겠다”며 “농산물판매를 위해 현장을 찾아가는 농산물유통 혁신의 선두를 달리겠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14일 양남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상조 대외협력처장을 포함한 월성본부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청과류, 건어물 등을 구매했고, 구매물품은 지역아동센터와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했다.월성본부는 올해 양남전통시장, 양북시장, 감포공설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순차적으로 동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윤상조 대외협력처장은"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 파동이 뜬다. 매년 사상 최대의 공급물량을 경신하고 있는 대구 부동산 시장이 연초부터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수성구 파동 일대가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가장 큰 이유는 각 건설사들이 파동 일대 공급물량을 늘리면서 이 일대가 6000가구가 넘는 브랜드타운으로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
대구달성군 일부를 제외하고 대구시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이 지난 가운데 대구청약 열풍이 약간 주춤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실제 연간 1순위 청약 건수 및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전체 분양단지의 1순위 평균경쟁률은 18.11대 1, 2020년은 21.25대 1을 기록한 것에 반해 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올해 현재까지 분양한 단지들의 1순위 평균경쟁률은 5.23대 1이라는 다소 낮은 청약률을 보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금까지 대구분양시장의 청약열기를 띄웠던 죽전네거리에 대규모 단지가 분양에 나서 주춤하던 청약률을 다시 높일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4월에 분양에 나서는 ‘죽전역 에일린의 뜰’은 지하2층~지상25층 11개동, 59·74·84·114㎡ 총 959가구 규모로 11년 만에 이 지역에 분양하는 가장 큰 대단지 아파트라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가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이미 정착한 도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에 본격 나선다.14일 경주시는 사업비 18억 3700만원을 들여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영농자재 구입 지원, 주택수리비 지원, 창농활성화 브랜드 개발 지원, 귀농·귀촌인 이사비용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책을 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특히 올해부터는 귀농인의 농지 임차료와 월세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목이 전, 답, 과수원으로 된 농지의 임차료 70%와 임시거주지 월세 50%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귀농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은 개인별 최대 지원 면적은 ▲논 3만㎡, ▲밭 1만㎡, ▲시설재배지 5000㎡이며, 최대 3년간 신청이 가능하다. 연간 최대 지원금액은 논·밭의 경우 1㎡당 350원, 시설재배지는 1㎡당 900원을 계약 상한금액으로 하고, 귀농인이 3만㎡의 논을 임차할 경우 1년간 최대 735만원, 1만㎡의 밭은 최대 245만원, 5000㎡의 시설
경주시는 중심상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인의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주중심상가 빈 점포 활용 창업지원사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경북도와 경주시가 시행하는 ‘중심상가 골목상권 재도약 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중심상가시장상인회(회장 정용하)에서 사업 전반을 추진하며, 오는 21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모집대상은 창업에 대한 열정이 있는 만20세에서 59세 이하의 공고일(7일) 현재 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분야는 식․음료 및 창작체험 업종이다. 접수방법은 온라인(www.gyeongjustreet.com) 또는 경주중심상가시장상인회(경주시 태종로 791번길 16, 2층)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경주시는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발표)심사, 창업교육, 체험점포 운영, 최종선정의 절차를 거쳐 창업하는 15명에게 시설비와 간판정비, 임대료 등 최대 1,600만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7월 이전 새 점포 개장을 목표로 하고
DGB금융그룹 계열사 DGB유페이(대표이사 소근)는 14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주)와 대구시정신재활시설협회(회장 이광식)에 교통카드 1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겪는 지역 청소년들과 정신재활시설에서 일상생활기술훈련이 필요한 생활인에게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