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이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행복북구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하고 있다. 26일 오후 7시 30분에는 어울아트센터 오봉홀에서 '리에 목관5중주와 함께하는 음악여행'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플루트(하지현), 클라리넷(김민지), 오보에(김광조), 바순(장가영), 호른(안경민)까지 다섯 개의 목관악기 연주와 타악
(재)수성문화재단이 27일 오후 7시 30분에 2019 아티스트 인 무학 Ⅱ '이주영(사진) 해금 독주회'를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개최한다. '아티스트 인 무학 Ⅱ'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솔리스트를 발굴·지원해 리사이틀 무대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기획된 수성아트피아의 지역예술진흥프로그램이다. 이주영은 15세에 당시 대구시립국악단에 재직
경주시립극단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119회 정기공연 ‘1915 경주 세금마차사건’ 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과거 일제 강점기 시절 경주에서 실제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건을 바탕으로 1915년 12월 24일 경주 효현교에서 우편 마차에 실려 있던 세금마차 탈취사건을 재조명한다. 당시 일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개관을 축하하는 피아니스트 정한빈의 초청 콘서트가 내달 6일 오후 4시 경주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경주엑스포 기념관은 연면적 1800㎡(지상 1층, 지하 1층)에 기념전시실, 전시홀, 기획전시실로 구성돼 있다. 기념전시실은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가 디자인했으며 엑스포 20년 발자취와 작가그룹 ‘방앤리’의 작품이 눈길
포항시 남구 인덕어울림복지회관에서지난 14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제철동 스틸한마당 문화축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제철동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지역주민, 포스코 직원 등 500여명과 함께 인덕동 초생달풍물단의 지신밟기 농악을 시작으로 사이다고고, 색소폰연주, 경기민요,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흥을 돋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5회 경주시장배 노인장기·바둑대회에서 이원술(73·강동면)씨가 장기부문 우승을, 김수헌(69·광명동)씨가 바둑부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지회장 최임석)가 주관한 경주시장배 노인장기·바둑대회는 지난 13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장기바둑실에서 열렸다. 대회는 분회별 참가신청을 받아 장기부문 43명, 바둑부문 42
개관 9주년을 맞이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달 현재 9개 분야 19개 사업에 8억5000만원의 국비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예술 분야 전반에 걸쳐 선정됐으며 전국 공연장
대구예술발전소가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대구아트레전드:이상춘'을 대구예술발전소 1, 2전시실과 로비공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가 이상춘(1910~1937)을 조명한다. 이상춘은 다양한 분야(회화, 콜라주, 연극, 아동문학 등)에 활동하며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리얼리즘, 러시아 구성주의 등 아방가르드 양식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활동을 펼쳤
영천시민회관은 다음달 20일 한국적인 '흥'과 '멋'이 어우러지는 트로트와 국악의 콜라보 콘서트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는 이번 공연은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문화콘텐츠 향유를 위해 기획된 작품으로 한국의 전
김천문화원은 13일 오후 3시 김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3회 매계문학상 시상식 및 매계 조위 학술발표회'가 열었다. 이 날 행사는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문화원이 주관한 행사로 기관 단체장, 문인을 비롯한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시가 내달 광주서 열리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을 위해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과 교환해 거리공연을 갖는다. 지난 14일 대구시에 따르면 거리공연은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 지역 뮤지션 공연을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등에서 개최한다. 또한 광주시는 9~10월 중 대구 동성로서 거리공연을 펼친다. 앞서 대구시는 2015년부터
경주 회두피안의 6월 정기법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경주 남산3길 26-8번지에 있는 심우산방(회두피안) 명상실에서 열린다. 황경환 회두피안 센터장(사진)은 "회두피안(回頭彼岸)'은 '마음의 평화와 고요와 행복이 있는 언덕이 있으니 그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 "회두피안 NEWS명상센터는 고통이 존재하는 무상한
김천시 감문면 남곡리 치매보듬마을에 지난 11일, 지금까지 그냥 회색빛 담벼락으로만 자리했던 공간을 지역예술가와 경북보건대 학생들의 도움으로 밝고 환한 꽃그림과 아름다운 사계절로 채워진 생동감 넘치는 벽화거리로 탈바꿈이 있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마을 가꾸기 사
포항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승격 7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진·글 공모전'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3월 4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진행된 사진·글 공모전은 시민들이 추억의 사진과 사연을 공유하고 우리가 사는 포항이 좋은 이유를 함께 찾는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이르면 올 가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에 맨발로 부드러운 흙을 밟으며 '힐링 걷기'를 할 수 있는 '맨발전용 둘레길'이 조성된다. 맨발전용 둘레길 조성계획은 문화엑스포가 마련한 경주엑스포 아카데미에 '맨발학교' 교장인 권택환 대구교육대 교수가 초청됐고, 류희림 문화엑스포 사무총장과 의견을 교환하면서 구체화 됐다. (재)문화엑스포는 13일 엑스포 대회의실에
경주시립예술단 소속 경주시립신라고취대에서 준비 중인 제2회 정기공연 ‘화랑, 풍류로 깨어나다’ 공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경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인 이경섭 감독이 취임 이후 선보이는 경주시립신라고취대의 2번째 정기공연으로 창작 가무악극과 국악관현악극을 비롯해 소리, 무용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시민들
우직하게 걸어온 외길인생, 김천시를 빛낸 11인의 향토 장인(匠人)이 최종 선발됐다. 김천시는 시승격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김천시 향토 장인(匠人)'을 지난 11일 김천시청에서 70주년 김천시민위원회 역사분과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고 밝혔다.
상주시의 소득 작목인 베리류(오디·복분자·블루베리 등)가 제철을 맞은 가운데 '제4회 상주베리축제'가 6월 15일(토) ~ 6월 16일(일) 상주 경천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에는 상주블루베리·상주오디·상주복분자 등 작목반별로 부스를 설치하고 무료 시식과 판매 행사를 마련한다. 또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베리 깜짝 경매 행사도 열려 싸게 베리류를 구
김광석의 명곡을 소재로 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효자아트홀에서 열린다. 이 뮤지컬은 포스코가 올해 '기업시민 POSCO 문화콘서트'를 기획해 마련한 고품격 문화 공연으로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주시는 함창명주 페스티벌에 내실을 기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6월 10일부터 7월29일까지 5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함창명주 페스티벌 마스코트'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스코트는 '삼백의 도시' 상주에서 개최되는 '함창명주 페스티벌'의 상징적 의미와 국제슬로시티 인증도시 상주의 이미지 등을 친근감 있게 함축해서 표현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