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에 '9, 10, 15, 30, 33, 37'가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 각각 17억6555만4491원을 받는다.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1명으로 당첨금은 5387만8424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 2490명은 각각 153만6293원을 가져간다.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4224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12만882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1등 배출점은 자동 10곳, 수동 3곳 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기관 대상 국가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국가기록관리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교육청, 정부산하 공공기관, 국·공립대학 등 481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 운영 기반 ▲기록관리 업무..
올해 설명절 맞아 760억원 상당의 농축산물 소비쿠폰이 풀린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내수경기를 살리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760억 규모의 소비쿠폰사업에 참가할 유통사를 공모한다.9일 aT에 따르면 공모대상은 대형마트, 민간 온라인쇼핑몰, 직거래매장·생협, 전통..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온라인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진다.이번 설명회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함께해 분야별 지원..
한샘이 가구 구독 서비스 사업을 개시한다. 한샘은 카카오톡 ‘한샘몰(Hanssem Mall)’ 채널을 통해 한샘 가구의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구독 서비스는 최근 코로나19 등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주목 받고 있는 구독경제의 하나로 제품을 구매하는 대신 특정기간 동안 제품이나 서비스에 금액을 지불하며 ..
휘발유 가격이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 서민들은 깊은 한숨만 늘고 있다. 다소 위안이라면 일주일마다 20~30원대씩 올랐던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조금 줄었다.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첫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지난 주보다 16.7원 오른 리터당 1430.1원을 기록했다.경유도 지난 주보다 16.7원 상승한 리터당 1230.9원이다.지난해 중순부터 13주 연속 하락했던 석유제품 가격은 11월 넷째주 상승으로 돌아선 이후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초부처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코카콜라' 등 음료수부터 두부, 콩나물, 통조림 가격까지 줄줄이 인상됐다. 식음료업계는 지난해 긴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원재료 가격이 오르고, 인건비 등도 상승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악화된 만큼 소비자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최근 풀무원은 두부와 콩나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전국 주요 할인점에 두부와 콩나물 납품가격을 최대 14%, 10% 인상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가격 인상 품목,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조율 중"이라며 "작년에 기록적인 장마로 국산콩 생산량이 감소해 원재료값이 상승했다. 해마다 최저임금도 오르고 용기 등 기타 비용도 증가해 가격 인상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가 전날 3000포인트를 넘어선데 이어 이날에는 3150선까지 올라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급등세로 지수가 무려 120포인트 폭등했다. 외국인들의 벤치마크 지수 조정과 삼성전자 매수세가 지수 급등으로 이어졌다.다만 단기간 너무 빠르게 상승했다는 점에서 과열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시적 조정이 나올 수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3031.68)보다 120.50포인트(3.97%) 오른 3152.1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8.43포인트(0.28%) 오른 3040.11로 출발했으나 빠르게 그 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2020년 연간 매출액 236조2600억원, 영업이익은 35조95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230조4000억원) 대비 2.5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년(27조7700억원) 대비 29.46% 늘었다.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9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4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27.13%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7%, 영업이익은 25.7% 증가했다.4분기 실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와중에도 견조했던 반도체 사업 덕에 선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적 버팀목인 반도체 사업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을 것이란 분석이다.
최정우 포스코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에서 최우선 핵심가치로 ‘안전’을 강조했다.포항제철소에 따르면 최 회장은 7일 포항제철소를 찾아 노동조합과 노경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노조위원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또 수소플랜트, 연주공장, 2전기강판공장 등을 방문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최 회장은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일터를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미래 먹거리인 수소 사업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3000을 돌파하며 '삼천피 시대'를 열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968.21)보다 63.47포인트(2.14%) 오른 3031.68에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54포인트(0.42%) 오른 2980.75에 출발한 뒤 개장 직후 3000선을 돌파했으며 상승구간에서 맴돌았다. 오후 들어서는 상승 폭을 넓히며 3050선을 돌파하며 장 중 3055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2007년 4월9일 사상 처음으로 20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앞자리를 갈아치우며 거래를 마감하기까지는 약 13년5개월가량이 걸렸다. 전날 코스피는 처음으로 장 중 3000선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매수세가 약해지며 하락마감한 바 있다. 이날 지수 상승은 기관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지수 상승을 이끈 개인투자자들이 1조원이 넘는 물량을 쏟아내며 차익실현을 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이를 모두 받아냈다. 유
대구지방조달청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2020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은 조달청을 이용하는 공공기관 중 조달사업 이용실적과 전년대비 신장률, 나라장터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해 조달서비스를 이용해 1608억원의 예산을 ..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기술 활용을 위한 기술보유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신 비즈니스 발굴 및 보안성 강화를 위해 탈중앙화 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 이하 “DID”) 기반의 모바일 사원증을 시범 발급한다고 7일 밝혔다. DID기반 모바일사원증은 사원증 발급, 출입 등의 이력을 ..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에서 수입차는 '쌩쌩' 달리고 있다. 지난해 판매량이 27만대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차 판매량은 총 27만485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24만4780대) 보다 12.3%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27만대를 넘어서면서 2018년(26만705대) 기록한 사상 최대 판매실적을 새로 썼다.고급차 선호 현상이 어어지고 있는데다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부의 정책 효과 영향으로 수입차 판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브랜드별 판매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7만6879대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BMW가 5만8393대로 2위에 올랐다. 특히 BMW는 지난 10월 출시된 뉴 5시리즈 등 주력 차종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2.1% 급증했다.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을 공개됐다.기아차는 6일 신규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을 공개하는 ‘로고 언베일링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기아자동차 디지털 채널을 통해 진행된 언베일링 행사로 총 303대의 드론이 하늘에서 불꽃을 내뿜으며 새로운 로고를 그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아차의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 ‘Plan S(플랜 에스)’의 일환으로, 사업 재편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겠다는 기아자동차의 의지를 나타낸다.신규 로고는 기아차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균형 (Symmetry)과 리듬(Rhythm), 그리고 상승(Rising)의 세 가지 디자인 컨셉으로 개발됐다.
비트코인 국내 거래가격이 7일 오전 8시9분께 4000만원을 찍고 올라섰다. 일주일만에 무려 30% 가까이 급등하며 신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다.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는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1.57% 오른 414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4000만원을 돌파한지 불과 1시간 반만에 100만원이 뛰었다.지난해 1월1일 비트코인 거래 가격은 832만원(종가)으로 불과 1년만에 5배 가량 뛰어올랐다.업계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무차별적인 유동성 공급 속에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달러 약세가 겹치면서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상에서 접하는 궁금한 독성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찾아보는 서비스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다양한 물질의 독성정보를 제공하는 누리집 '톡스인포'(nifds.go.kr/toxinfo)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서도 손쉽게 검색 및 열람할 수 있도록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대비 20.0% 증가한 6억3400만 달러로 4년 연속 5억 달러 달성을 넘어 사상 최고실적을 경신했다.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중국에서 프리미엄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포도(샤인머스캣)가 51.0%, 배추 69.9%, 김치 8.5%, 건조감 43.8%, 김류가 35.5% 증가해 농식품 수출을 견인했다.국가별로는 포도, 김 등 수출액이 가장 많은 중국이 28.2%, 포도와 김치 수요가 크게 늘어난 홍콩, 캐나다, 호주가 각각 15.2%, 13.9%, 29.3% 증가했다. 이밖에 대만 5.4%, 인도네시아 30.4%, 태국이 29.3% 성장세를 보였다.이같은 성과는 국내 가격상승과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제품으로 국가별 맞춤형 품목 중심의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해외홍보 전략을 펼치는 한편, 베트남, 캐나다, 중국 등 해외상설판매장 운영, 'daily' 브랜드를 통한 수
상주시 사벌면 엄암리 일원에 조성 중인 경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기반조성을 포함한 전체 공정율이 35%를 넘어선 가운데 올해 내 시설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올해 상반기에 핵심시설인 청년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온실 준공하고, 하반기에는 실증 지원센터와 연계시설인 청년농촌보금자리 등이 제 모습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보육센터의 경우 2021년 하반기부터 52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최신 스마트농업 교육으로 창업농을 육성하면서 스마트팜 기자재산업 등 전후방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또한, 스마트팜 기자재의 표준화와 검·인증을 위한 실증단지에는 19개 기업이 입주 의향을 밝히는 등 스마트팜 관련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한편 상주시는 2021년 임대형스마트팜 추가 조성을 위한 사업비 150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4ha의 임대형 스마트 온실을 6ha로 확대해
올해 1월 대구지역의 기업경기가 악화되는 반면 경북은 소폭 개선될것으로 전망됐다.6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0년 12월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조사' 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BSI(기업경기실사지수)는 80으로 전월 대비 1p 하락하면서 전국(82)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올 1월 제조업 업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