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의회는 지난 7일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13일까지 7일간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하고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향순 의원, 간사 강영구 의원)를 구성했다.10일부터 1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2021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불편 사항 해소, 군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예천군수가 제출한 뀬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 뀬예천군 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뀬예천군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뀬예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및 운영·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김은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비롯해 군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는 회기이며 특히, 코로나19
대구 달서구의회 연구단체 '기후위기대응 연구회'가 지난 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달서구 기후위기 대응책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기후위기대응 연구회는 달서구 지역 특성과 여건 등을 고려한 잠재적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취약성 평가 등을 통해 환경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구성됐다...
최덕규 경주시의원(국책사업원전특별위원장·사진)은 지난 7일 열린 제25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라 발생하는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17개소에 대한 활용방안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경주시는 2016년을 시작으로 철도역사 및 폐철도부지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으나 뚜렷한 성과나 구체적인 활용방안은 아직 미미하고, 폐선 구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시민에 대한 홍보 부족 등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폐철도 활용의 가장 큰 걸림돌인 예산에 국가재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현재 발의되어 있는 '폐철도부지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통과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폐철도 활용방안으로 철거를 통한 복원구간과 시설물을 활용한 개발구간, 활용별로는 공공사업영역과 민간사업영역으로 세분화 해 계획해야 원활한 추진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동천
박광호 경주시의원(사진)이 지난 7일 열린 제25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광업계 침체로 인해 택시업계 종사자 분들의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을 지경"이라며 근복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박 의원은 “경주시는 2019년까지 매년 10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도시였지만, 작년에 523만명, 올해 3월까지 52만명 정도에 불과한 관광객이 경주를 방문했다"면서 "그 결과 관광업계가 침체되어 여러 업종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그 중 특히 택시업계 종사자 분들의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했다.그러면서 “시에서 운영되는 택시는 1223대이며 총 종사자 분은 1134명 정도이고, 이 중 승객 감소로 인해 총 73대가 휴업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박 의원은 "2019년도 실시한 택시 총량 산정 용역 결과에 따르면 적정한 택시 면허 총량은 665대로 이미 558대가 공급과잉으로 승객 감소와 더불어 택시업계의 재정적 어려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만화계 협·단체들과 만화 및 웹툰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김 의원은 지난 6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방문해 이해경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과 신종철 원장, 권혁주 웹툰작가협회장, 서범강 웹툰산업협회장, 김신 웹툰협회 부회장, 김병수 한국만화웹툰학회 학술이사 등 만..
백종훈 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수성구의원이 8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이날 대구시당사 회의실에서 제2차 당원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곽상도)를 열고 지난 1월 13일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던 백종훈 수성구의원의 입당과 일부 인사들의 재입당을 심사 의결했다. 백 의원은 지난 1월 탈당의 변을 통..
국민 절반이상이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대구경북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10명중 7명정도가 정권교체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아시아투데이의 의뢰로 지난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내년 대선 프레임 구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권교체론'이 53.8%로 절반을 넘었다.'정권유지론'은 38.0%,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8.2%였다.연령대별로는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냈다.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 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에너지 통계 작성의 기틀을 마련하는 '에너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 한다.양 의원에 따르면 기술과 데이터의 접목을 통해 에너지 분야에서도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다.또 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평가와 개선을 뒷받침하고, 신산업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는 상세 에너지 통계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내년 6월 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지역구 국회의원과 현 기초단체장과의 불화설 지역이 지역 정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대표적인 지역이 대구의 달성군과 경북 영천이다.대구 달성군은 현 국민의힘 TK(대구경북)의원 중 가장 의정활동에 두각을 나타내는 재선의 추경호 의원이 버티고 있고 경북 영천은 청도와 함께 지역구..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구미갑)이 반도체산업에 대폭적인 세액공제 지원을 하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7일 국회에 제출했다.개정안은 반도체 분야 투자비에 대해 30~50%의 세액공제를 하도록 규정하여 국내 반도체산업 투자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호영(대구 수성갑)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당 대표 출마 공식화에 앞서 TK(대구경북) 당심 결집에 나섰다. 주 전 원내대표는 8일과 9일 포항과 영천 경산 등 경북지역 당협을 잇따라 돌며 10일 당 대표 공식 출마선언에 앞서 지역 당원들에게 사전 신고식을 벌였다.
국민의힘 구자근의원(경북구미갑)은 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와 사법부의 정치중립성을 촉구하는 1인 시위 피케팅을 이어갔다.김명수 대법원장의 ‘거짓 해명’으로 인한 논란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난 2월 26일부터 ‘대법원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구자근 의원은 이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시민단체장 등을 만나 사회 전반적인 현안을 파악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해당 시민단체는 문재인 정부와 상당히 각을 세운 곳으로 알려져 있어 윤 전 총장의 '야권 대망론'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한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이 이날 만남에서 신당 창당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사실이라면 윤 전 총장의 '제3지대 창당'이 상당히 가시화됐다는 추측도 가능하다.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대신 자신의 세력을 공고히 한 뒤 야권으로 연대하는 시나리오다.
이동업 의원(포항6, 국민의 힘, 사진)이 6일 개최된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내 초·중·고등학교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강력히 촉구했다.이 의원은 “환경파괴와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는 인류 생존의 문제가 되고, 이러한 재앙적 환경문제의 개선과 인류의 생존과 발전의 해답은 바로 ‘환경교육’에 있으며, 가치관이 형성되는 청소년기의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또 이 의원은 “정부는 지난 2011년부터 5년 단위의 ‘국가환경교육종합계획‘을 시행하고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의 환경교육은 매우 부족하다. 환경과목이 필수 과목이 아닌, ‘선택 과목’으로 운영되다 보니 입시경쟁 논리가 지배하는 대한민국 교육현장에서 환경과목의 선택가능성이 매우 낮은 데 있다”고 지적했다.실제, 도내 초·중·고의 환경과목 선택학교 현황을 살펴보면, 초등학교의 경우 전무한 실정이며, 중학교는 전체 259개교 중 24개교(9.2%)로
경북도의회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의정 아카데미’를 개설, 첫 강의로 이선희 의원이 제안한 ‘지역 콘텐츠 컨셉 전략’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6일 제323회 임시회 폐회 후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특강은 탁훈식 한국공공마케팅연구원 원장을 초청, 세상의 변화에 따른 정책의 대응과 고민을 함께하고, 국내외 다양한 콘텐츠 사례를 통해 경북도와 시·군의 지역별 차별화 전략에 대한 정책적 의견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특강에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15명의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강에 이은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의정 아카데미를 개설은 지금까지는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등 국내 여러 연수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교육 및 연수가 있었지만, 지역 의정활동으로 인해 시간적 등 제약으로 의원들의 교육 참여가 제한적이었고, 다양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부족한 점이 있어 각 분야별 전문강사를 직접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울릉도 환경보전연구회(대표 남진복 의원, 울릉)가 6일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울릉도 환경보전기여금제도 도입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울릉도에 대한 관광수요 증가에 대응해 경북의 대표관광지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자 경북대학교 허등용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3월 10일 시작, 6월 7일 완료한다.허등용 교수는 보고회에서 울릉도의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보전기여금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관광자원의 지속개발을 위한 정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날 토론을 통해 이칠구 의원(포항)은 환경보전부담금이 관광객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합리적으로 책정돼야 한다고 지적했다.김수문 의원(의성)은 애써 마련한 재원이 적절히 사용되도록 올바른 정책방향이 함께 제시돼야 한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노형욱 국토교통부·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줄줄이 벽에 부딪혔다. 야당이 세 후보자 임명 불가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여당도 일단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청문보고서 채택 시한인 내주로 미루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국회는 이날 오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와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각각 열어 임혜숙, 노형욱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이들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입장을 밝히며 제동을 걸었고, 더불어민주당도 일단 논의를 이어가기로 해 상임위 회의가 모두 연기됐다. 박성중 국민의힘 과방위 간사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우리는 부적격으로 합의한다면 회의에 들어가겠지만 아니면 강력히 저항한다고 했다"면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까지 다 끝나고 전반적으로 분위기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 조승래 민주당 간사도 뉴시스에 "우리는 일단 계속 협의를 하기로 햇다. 좀 더 논의해볼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이 중소벤처기업부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이 우선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강력히 건의했다.정 회장은 지난 5일 공문을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이 많은 고객을 상대로 밀집된 공간에서 대면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쉬운 밀접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상태"라며 "그럼에도 백신 우선 접종대상에서 상인들이 제외돼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언제 코로나19에 감염될 지 모르는 환경에 놓여진 만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도 우선적으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정 회장은 "전국 상인연합회 회관 건립 등 앞으로 연합회가 나아가야 할 다양한 현안들이 산재해 있지만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이 코로나19 극복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매일 수십명에서 수백명의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시장 상인들은 감염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된 집단이고 또 만일 상인이
관광객들이 금속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관을 비롯해 '도심 힐링 공간'의 역할이 기대되는 '경주시 신라금속공예지국 조성사업'이 오는 10일부터 착공에 들어간다.6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민속공예촌과 인접한 하동 271-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신라금속공예지국은 내년 12월 1차 준공을 마무리하고 2023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2월 경북도 건설기술심의 완료, 같은 해 12월 실시계획 인가고시 완료 등 착공 절차를 순차적으로 밟아왔다.특히 신라금속공예지국 예정부지는 보문관광단지 진입도로인 보불로를 끼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경주 도심에서도 20분 안팎이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부지 총면적은 2만 4770㎡로 축구장(7140㎡) 면적의 3.5배에 달한다. 사업비는 총 195억원으로 국비 120억원, 도비 16억원, 시비 59억원이 투입된다.주요시설은 ▲금속공예의 제작기술 재현 및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는 금속공예를 체험하기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과 대구시당이 오는 10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민주당 무엇으로 재집권할 것인가 – 김두관의 국민기본자산제 제안설명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