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가 27일 日외무성이 '2021년판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 중'이라고 또다시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폐기를 촉구했다.경북도의회는 지난 1월 외무상의 국회 외교연설 망언을 시작으로 3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는 등의 엉터리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문부과학성 검정을 통과한 것에 이어 2021년판 외교청서에서도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영토 침탈 야욕을 더욱 노골화 하고 있다며,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총리 내각 출범 이후 처음 발간하는 외교청서에서 '한국이 중요한 이웃'이고 '일본이 평화를 사랑하는 국가'라면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억지를 계속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그러나,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매년 반복하고 있지만, 우리땅 독도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자, 부정
경북도가 27일 문경시 농암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아홉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문경시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문화예술 분야 대표 및 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문화예술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해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공연취소, 관람객 급감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문화예술, 공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에 대해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특히,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예술인 고용보험법’이 시행됐지만, 여전히 예술인은 법과 제도 밖에서 불공정한 환경과 불안정한 지위에 노출돼 사회안전망 마련이 시급하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 국회에 심사중인 ‘예술인의 지위 및
대구 달서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 의원들이 송현동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달서구의회는 제279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6일 오전 경제도시위원회 의원들이 송현동 든·들 행복빌리지 조성사업(송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의원들은 이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서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계..
청년정의당 대구시당이 창당했다. 청년정의당은 지난 21일 공식 창당한 후, 광역시도당의 창당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구시당은 8번째 창당이다. 창당대회는 27일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공동체 이후' 에서 열렸다.
대구경북 상공인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을 탄원하고 나섰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와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조정문)는 지난 2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 탄원서’를 청와대, 국무조정실, 법무부 장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의당·국민의당·열린민주당 대표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27일 우리나라 유료방송시장에서 관행으로 이어져 왔던 ‘선공급-후계약’ 채널 거래를 금지하는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유료방송사업자(이하 플랫폼)에게 방송콘텐츠를 공급하는 방송채널사..
보수심장 TK(대구경북) 정가에 국민의힘 '포스트 김종인'으로 '초선 당 대표론'이 급속히 회자되고 있다.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인 5선의 주호영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으며, 원외에서는 나경원 전 원내대표의 이름도 거론된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7일 학교 등의 세제 지원을 연장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의 취득세‧재산세를 면제하는 특례조항을 두고 있지만, 이는 2021년 12월로 종료될 예정이다.
배지숙 대구시의원(전반기 의장, 달서구)이 코로나 19로 침체된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등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착한 소비운동 공감대 확산에 뛰어들었다. 배 의원은 26일 코로나 19의 직격탄에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 주관으로 펼치고 있는 '#GOOD 소비 GOOD 첼린지'에 동참했다.
임이자 의원(상주·문경, 국민의힘)은 환경부가 관리하는 댐의 범위에 농업용 댐(저수지)을 제외하는 내용의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댐건설법)’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현재 농업용댐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수량, 수질, 안전 등이 관리 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댐관리법에 포함시킨다면 농업용수를 환경부가 관리하게 돼 농업용수 이용에 차질을 이 우려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이에 임 의원은 댐건설법 개정안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효율적 댐 관리 범위에 농업용 댐은 제외시켰다. 또한 농업용댐을 환경부가 아닌 농림축산식품부가 관리해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앞서 20대 국회에서 무산된 농업용 저수지 관리를 환경부로 이관하는‘댐건설법’ 개정안이 지난해 9월 재발의, 농업용수 관리자 변경에 대한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해당 개정안은 댐관리세부계획 수립 시에도 환경부 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해 환경부의 권한을 대폭 강화했다. 사실상 환경부가
경북도의회가 상임위별로 경북도 일반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 돌입했다.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26일 제323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회의를 개최해 소관 부서의 ‘2021년도 경상북도 일반 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경상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등 7건을 심사했다.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은 감사관실 2억원, 아이여성행복국 142억원, 자치행정국 178억, 복지건강국 764억원 증액 편성되어 총 1천86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아이행복도우미 지원(11억 증), 경북도립대학교 운영비(13억 증), 김천의료원주차장 부지매입(18억 증) 등을 주요 사업으로 심사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관련 7개 사업(9억 2천)이 신규 편성되고 선별진료소 운영 및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지원(18억), 권역외상센터 운영 지원(24억)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을 집중 심사했다.감사관실 추경예산안 심사
경산시의회(의장 이기동)는 지난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2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경산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경산시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예산안 1건, 조례안 7건, 동의안을 포함한 기타 안건 8건,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코로나19 방역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에 관한 예산안으로 기정예산 1조 300억 대비 1032억원이 증가한 1조 1332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7명을 선임했으며, 위원장에 이성희 의원, 부위원장에 양재영 의원, 위원에 강수명, 박미옥, 박순득, 배향선, 엄정애 의원이 선임됐다.
경주시는 코로나19 방역체계 구축 등을 위해 필요한 1685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일반회계 추경예산 규모는 당초예산보다 1320억원(10.7%)이 늘어난 1조 3720억원으로 확대 편성됐다. 특별회계는 365억원 증가한 2860억원이다. 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의 기로에 서 있는 엄중한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 예방접종·방역을 위한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할 계획이다.일반회계 분야별로 ▲사회복지 및 보건에 134억원 ▲농림해양수산 197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139억원 ▲문화관광 91억원 ▲환경 132억원 ▲국토·지역개발 및 교통·물류 466억원 ▲일반공공행정 및 안전 62억원 ▲교육 22억 ▲예비비 33억원 ▲기타 44억원 등으로 편성됐다.국․도비 보조 주요사업으로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기반구축 66억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사업 40억 ▲무인교통단속장비
우리공화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국민 250만명의 서명부를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전달했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의 두 자녀의 예금액(보험 포함)이 2억6천9백만에 달하는 가운데, 실제 2015년 이후 두 자녀액의 소득금액은 6천6백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봉사활동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21대 국회 등단이후 정 의원은 매 주말 빠지지 않고 고령, 성주, 칠곡을 오가며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부지런한 젊은 정치인으로 지역민들의 화두에 오르고 있다. 정 의원은 자신보다 지역 당협 자원봉사단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박수를 보내달라고 했다.
웹툰 작가들의 권익 보호와 만화 관련 융복합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웹툰작가 권익보호 담은 만화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김 의원은 “웹툰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용어로 현재 세계 디지털 만화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웹툰 산업..
내년 3월 대선 구도에 내년 6월 TK(대구경북)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선거 열기가 묻혀질 전망이다.보수심장 TK 지방선거 후보자들 대다수가 내년 대선결과에 따라 공천 경쟁에 전격적으로 뛰어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25일 중앙과 TK 정치권에 따르면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 TK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선거의 경..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은 문재인 정부가 더 급하다"4.7 재보선 압승이후 국민의힘 인사들이 잇따라 이들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론을 주문하고 있는 것과 관련, 보수심장 TK(대구경북) 정가 분위기는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자칫 국민의힘이 민심을 업은 오만으로 비쳐지고 도로 한국당이라는 오명을 안게될 ..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구미갑)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화재공제료 50%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23일 국회에 제출했다.구 의원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 있고 낡은 전기·가스시설, 미로·통로식 구조 및 영세상인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