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교육부가 주최한 '2021 산학협력 엑스포(EXPO)' 학생창업 페스티벌에 재단 부산 창업지원형 기숙사 입주생이 참여해 성과발표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2021 산학협력 EXPO'는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하는 산학협력 친화적 문화 확산 및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
대구시교육청이 경북 구미 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2회 전국육상경기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 출전한 월배중학교 김동진(2학년) 학생은 100m, 200m..
2022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대학의 인기 학과에 지원하려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수학·영어 원점수 기준으로 280∼290점대를 받아야 할 것으로 예상됐다. 종로학원은 19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자체 분석한 수능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한 결과, 올해 수능 1∼3교시가 모두 어렵게 출제된 만큼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합격선 추정치에 따르면 서울대 의예학과는 291점으로 지난해 추정 점수보다 3점 낮다.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작년 수능에 비해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처음으로 문·이과 구분 없이 치러진 이번 수능은 국·수·영 전 영역에서 어느 정도 변별력을 갖췄다고 입시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출제위원장인 위수민 한국교원대 교수는 "모의평가에서 재학생·졸업생(격차)에 별다른 특징이 없었고 우려했던 성취 수준간 양극화 현상에도 특이점이 없어 모의평가의 기조를 유지하면서 출제했다"며 "선택과목에 따라 수험생 간 유불리 가능성을 최소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고령교육지원청(센터장 장영미) Wee센터는 지난 17일 한국도박문제관리(경북)센터 팀장을 특별 자문위원으로 초빙하여 관내 전문상담(교)사를 위한 수퍼비전을 진행했다.이번 수퍼비전은 청소년기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도박 중독과 관련하여 심층적인 상담 개입 방법과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꾸려졌다.이번 수퍼비전에 참여한 교사는 “도박 중독에 대한 위험성 및 여기에서 파생되는 문제점 등을 알아갈 수 있어 좋았고, 관련 학생을 상담할 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기법을 알아갈 수 있어 실용적이었다”고 전했다.장영미 센터장은 “원격 수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컴퓨터나 핸드폰에 과몰입하는 학생이 증가하여 도박 문제가 생기는 연령도 어려지고 있다. 예방책 및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 생각한다. 즉각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경북교육청이 학교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현장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도교육청은 공사현장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을 현저히 낮추고자 작업장 정리·정돈 상태 점검, 안전난간 설치 상태 점검, 동절기 화재위험작업 시 주변에 인화성 물질 제거 및 화재감시자 배치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공사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사다리에서 추락하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사다리 사용 시 감리자 또는 현장대리인의 확인을 받고, 반드시 2인 1조로 작업할 것을 현장에 지시했다. 이무형 도교육청 시설과장은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인명·재산 피해가 없는 안전한 공사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보건대학교가 최근 메타버스 솔루션을 이용한 의료방사선 실습 교육콘텐츠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2021년 5G 기반 AR‧MR 콘텐츠 개발 및 실증 사업’의 하나로 ‘MR기반 비대면 이동형 의료X선 촬영실습’이다. 방사선과 김정수, 권순무 교수 연구진..
경북대학교 화학과 윤민영 교수(사진)팀이 크실렌의 분리 성능을 크게 높인 유연성 금속-유기 골격체 소재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금속-유기 골격체는 다공성물질 중 하나로 내부 빈 공간을 가지는 특성을 이용해 선택적으로 분자를 저장·분리할 수 있어 수소저장, 기체분리, 이차전지, 탄화수소 분리 등 다양한 분야..
영남이공대학교가 '2021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공학인들의 축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공학유니버스, 혁신은 공학..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이 로봇공학전공 유재석 교수와 한상윤 교수가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2021년도 하반기 ICT분야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유재석·한상윤 교수 연구팀은 ‘초음파/광음향 영상을 위한 실리콘 포토닉스 플랫폼 기반의 고민감도, 광대역 센서 어레이 개..
경북대학교 화학과 정성화 교수(사진)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4년 연속 선정됐다.글로벌 정보분석 서비스기업 클래리베이트는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이하 HCR)’ 명단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10년간 논문 인용 횟수가 상위 1%에 해당하는 논문을 많이 발표한 연구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1 공공특허 기술이전 우수연구기관’ 경상기술료 부문에 선정됐다. ‘공공특허 기술이전 우수연구기관 포상’은 국내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실적이 우수한 연구기관을 선발해 업적을 기리고 우수한 기술이전 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특허청장이 수여하는 상이다. ..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제14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인터넷소통 대상과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재단은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고..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18일 오전 실시된 2교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 영역 출제 방향에 대해 "복잡한 계산이 필요한 문제를 가급적 출제하지 않으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목표와 내용에 기초해 출제 목표를 설정했다"며 "고등학교까지 학습을 통해 습득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적용해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덧붙였다.
성주교육지원청 부설 성주발명교육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지역민 10여 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성주발명교육센터 하반기 지역민 발명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지역민 발명교실에서는 '나만의 인센스 스틱 만들기'를 주제로 인센스 종류, 만드는 방법 등을 알아보고 인센스 스틱과 콘, 인센스 홀더 만들기를 실시했다.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18일 오전 실시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국어 영역 출제 방향에 대해 "문항을 복잡하게 만들기보다 평가 목표에 충실하게 출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학습한 지식과 기능을 다양한 담화나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하고자 했다"며 "EBS 수능 교재를 연계해 학생들의 시험 준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올해 수능 국어 영역 EBS 연계율은 51.1% 수준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역량을 갖춘 대구보건대 방사선과가 주목받고 있다.방사선과는 방사선영상장비를 활용한 의료 진단·치료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초음파 검사, 방사선을 활용한 종양 치료, 방사성 의약품을 활용한 핵의학검사 등이 방사선과에서 교육하는 내용이다.17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방사선과는 현재 국내 각 대학에 개설된 방사선과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1972년 3월 출발한 이 학과는 50년 역사에 걸맞게 특유의 전통과 역량을 갖췄으며 전국 대학 관련 학과 가운데 가장 많은 동문 방사선사가 현업에서 종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9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8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대구지역 49개, 경북에서는 7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17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능에는 대구지역 2만5162명의 수험생이 49개 시험장 1064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른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대비 27개의 시험실이 늘었다. 수험생도 760명(재학생 660명 증가, 졸업생 110명 증가, 검정고시 합격자 등 기카 10명 감소) 증가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가 정보통신융합전공 장재은 교수·최지웅 교수팀이 무선전력 및 신호 송수신용 초소형 다중 안테나 시스템을 개발 했다고 17일 밝혔다. 여러 개의 마이크로 사이즈의 소형 안테나가 간섭 없이 작동해 향후 마이크로 로봇 또는 뇌-기계 연결 등 최신 기술에 획기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
대구 영진전문대 학생들의 일본 취업길이 다시 열렸다. 일본 정부가 비즈니스 관련 입국 규제를 풀었기 때문이다.17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이달 초 일본IT기업주문반(컴퓨터정보계열) 졸업예정자 40명 전원이 일본 IT기업으로부터 채용 확정 통보를 받았다.글로벌 IT기업인 소프트뱅크 1명을 비롯해 교세라 등 대기업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