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달서구 감삼동 573번지 일원에 공급예정인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376세대가 7월중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6층 모두 3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274세대와 오피스텔 102실 등 모두 376세대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공동주택 ▲84㎡A 115세대 ▲84㎡B 117세대 ▲108㎡ 39세대 ▲
반도건설이 지난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이 지난 14일 진행된 1순위 청약결과, 전 타입이 1순위에서 평균 8.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단 청약 예비당첨자 비율이 300%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일부 타입이 금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실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서대구역세권 개발호재와 서구
경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도내 22개 시·군에서 올해 7500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도는 당초 2930억원 규모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활성화를 위한 10% 특별할인 판매분 3700억원이 추가발행됐으며, 정부 3차추경에 따른 850억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새 트렌드인 '환경'과 'ESG경영'에 대한 관심도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가장 높은 반면 김광수 NH농협지주 회장이 가장 낮은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가 올 상반기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
한샘이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면서 온라인 시장이 더욱 커짐에 따라 지난해 상반기부터 시행하던 ‘익일배송’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확대한다.15일 한샘에 따르면 온라인 ‘한샘몰’에서 최소 1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가구 배송 및 시공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내맘배송’ 서비스를 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구·경북의 취업자가 감소하고 실업률이 증가하면서 고용쇼크가 지속하고 있다. 15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대구·경북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경북 취업자 수는 261만2000명(대구 118만8000명·경북 142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하면 6만8000명(대구 4만5000명·경북 2만3000명)이 줄었다.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장기화 대비를 위해 전사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해 방역과 예방 지식을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자 DGB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해 전사적인 대응 태세를 갖췄다.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약 5개월간 ..
지난해 대구지역 사상 최대 물량인 2만7천여가구 공급에 이어 올해에도 3만여가구 공급을 예고하는 상황에서도 대구지역 부동산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과거 상황을 돌아보면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때 공급과잉으로 미분양 물량 증가로 일부 단지에서는 30% 이상의 할인분양을 해야만 했던 때를 기억하는 일부 소비자들이 분양시장의 침체를 예상하는 것도
김천시와 경북도는 지난 13일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공연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아주스틸㈜ 이병형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건축용 내·외장재 생산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지난 6월 1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회의에서 국내복귀기업 지원 안이 제시된 이후 첫 선정된 리쇼어링기업(
경북도가 코로나19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도시소비자를 위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경북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인 경북고향장터 '사이소(www.cyso.co.kr)'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하기로 했다. 먼저, '7월 제철농산물 기획전'은 31일까지 사이소에 입점한 마늘, 양파, 자두, 복숭아 등을 시중가보다 최대 50% 까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일주일간 임직원 청렴공감대 형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청렴주간’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반부패‧청렴주간은 원자력환경공단의 대표적 청렴문화 활동으로 ‘청렴영화제’, ‘부패행위 모의신고훈련’,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지킴이 임명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오는 24일까지 '2020 글로벌 B2B 패션수주전'의 부대행사 하나인 패션쇼에 참가할 디자이너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패션쇼는 8월 28일, 29일 양일간 연합패션쇼 형태로 30여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총 5회에 걸쳐 대구엑스코 패션쇼장에서 펼쳐진다. 참가 디자이너는 신제품 및 브랜드 홍보의 기..
신용보증기금이 광주시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광주시 소재 중소기업의 위기극복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 협약으로 신보는 매출채권 보험료를 10% 할인하고, 광주시는 신보에 4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매출채권 보험료의 50%를 기업당 300만원 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북부권주거복지지사 사무실을 대구 침산동으로 이전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북부권주거복지지사는 대구 중구·남구·서구·북구, 경북 칠곡군의 임대주택 1만1000호의 공급 및 운영,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임대주택 상담을 위한 마이홈센터, 비주택거주자의 긴급주택지..
경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보급하고 있는 '축산 스마트팜 통합 제어기술'이 축산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 축산 농가들이 이용하던 스마트팜 기술은 온도 및 습도, 물, 사료, 가축관리를 각각 따로 개별 관리해야 해 불편이 많았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된 축산 스마트팜 통합제어 기술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기술로, 축사에서 수집
경주시는 자연재해 예방과 하천의 기능·가치 향상을 위해 하천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형산강 금장교 상류의 월령보 개량 설치(가동보)와 병행해 국비 150억원을 들여 인도 전용 교량 설치를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외동 동천 및 양북 대종천, 서면 대천, 현곡 소현천, 안강 칠평천,
대경권 ㈜이랜드리테일이 오는 21일까지 전지점에서 ‘기분좋은 쇼핑 바캉스 2탄’ 테마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에스콰이어·엘칸토 최대 70~50%OFF 바캉스 특집대전을 비롯 ▲샤넬·루이비통·페레가모·발렌티노 등이 참여하는 해외명품대전 ▲아르테·레노마레이디·제이빔·쏘시에 등이 참여하는 영.여..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다.인상률 1.5%는 1988년 국내 최저임금 제도 도입 이후 역대 가장 낮은 것으로 노동계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이 같이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8590원)보다 130..
경북도는 내수면 양식 대표어종인 송어가 신세대 장병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내수면어류로는 처음으로 군납용으로 납품이 결정되면서 새로운 소비활로 개척으로 코로나19와 장기불황 등 어려워진 업계에 청신호를 밝혔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오는 21일부터 지역 SW기업의 지속 성장견인을 위해 'SW기업 역량강화 세미나'와 'SW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가 지원하는 ‘지역SW기업 성장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SW산업 트렌드 및 신기술에 대한 세미나 추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