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 속 공직사회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와 제도 정착을 위한 ‘2020년 경주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실행계획에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한 시민행복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적극행정 추진기반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보호 및 지원, ▲소극행정 혁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가 5일 미래통합당 류성걸, 정의당 양희 후보에게 공식적인 토론회를 한 더 갖자고 공개 요청했다. 서 후보는 지난 3일 대구KBS에서 선관위가 주관한 공식토론회에서 "코로나19로 행사 등이 취소되면서 유권자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다"며 또 한 번의 토론회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그..
4.15 총선 무소속 윤창중 대구동구을 후보(기호9번·전 청와대 대변인)가 5일 9대 선거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통합당과 광화문 대한문 서울역 일대의 태극기 세력의 통합에 앞장서 좌파를 압도하는 보수우익세력의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보수우파 정권 재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매진하겠다..
경북 경주시 황남동 오릉 담장에 첩부된 선거벽보 모습. 지나가는 유권자들이 선거벽보를 보고 있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경북지역 후보자 60명의 선거벽보 3만6441매를 8011곳에 첩부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대구시선관위가 코로나19에도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투표소 운영방침을 5일 밝혔다. 시선관위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투표소에 나오지 않는 유권자가 없도록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선거권 행사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예방에 중점을 뒀다.139개 사전투표소와 631개 선거일 투표소..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미래준비 대구시당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긴급생계자금 신청가구수는 이미 정확히 예산돼 있는데도 접수사이트 설계 당시 접속자수를 고려하지 않은 것은 권영진 대구시장의 무능 때문"이라고 비난했다.민주당 대구시당선대위는 "접속사이트만 먹통인가? 긴급생계자금 자급..
각 산업별 대구경북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지난 2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북구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이사장들은 이날 홍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간담회를 갖고 공개 지지 선언을 통해 홍 후보에게 힘을 실겠다고 약속했다.이사장들은 "홍 후보는 지난 2년간 국회 산업통..
더불어민주당 수성갑 지역위원회가 불법 부정선거 방지를 위해 공정선거 감시단을 본격 운영한다.공정선거 감시단은 금품살포·향응제공·실어나르기·허위사실유포·선거방해 등을 5대 불법부정선거로 규정하고 이를 단속해 건전선거문화를 조성하겠다는 각오다. 공동 단장은 강민구·김동식 대구시의원이 맡는다. 이들은 ..
남철우 더불어민주당 대구선대위원장은 지난 3일 대구 수성구·북구 일대 선거홍보전에서 "김부겸은 차기대권주자, 홍의락은 국회상임위원장"이라고 강조하며 본격적인 유세지원아 나섰다. 남 위원장은 이날 선거구민들에게 김·홍 후보는 집권 여당의 후보임을 강조하며 대권도전을 시사한 김 후보는 최다선 여당의원이 ..
지난 1일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사상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후보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한데 이어 지역 노동계도 권 후보에 대한 지지를 잇따라 선언하고 있다. 권 후보는 지난달 31일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대구지부 운영위원회와 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지를 약속받았다.지난 1..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갑 후보가 '방역과 선거운동 병행하기', '공역 알리기 피켓팅' 등 이색적인 선거운동으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 후보는 지난 3일 청년유세단과 지하철 역사를 돌며 지하철 계단 난간 닦기, 시민들에게 손소독제 발라주기 등 방역활동 홍보에 주력했다.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를 대구지역..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 수성갑 후보가 지난 2일 총선에 승리한 뒤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놨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가진 출정식에서 "오늘 저는 제 정치인생 전부를 걸고 대구를 일으켜 세우고, 정치를 개혁하고, 대한민국을 평화와 번영으로 이끄는 장대한 도..
4.15 총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달서병 후보(기호7번)가 4일 오후 1시 두류공원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우리공화당 합동연설회’를 열고 “문재인 정권이 가장 두려워하는 우리공화당과 태극기세력 반드시 지켜달라"며 호소했다.조 후보는 합동연설회에서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우파세력이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양금희 대구북구갑 후보가 4.15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아침 시청별관(옛 경북도청) 정문에서 거리유세를 시작으로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양 후보 "시청별관을 첫 유세장소로 선택한 것은 저의 제1호 공약인 ‘도청 후적지 개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유권자들에게 밝히기 위해서"..
4.15 총선 미래통합당 윤재옥 대구달서을 후보가 2일 공식선거운동 첫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천천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벌이며 출정식을 대신했다.윤 의원은 "진천천은 윤 의원의 국회 의정 성과 1호 사업으로서 낙동강 원수를 끌어올려 하천 주변 악취를 해소하고, 주변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 쉼터 공간 조..
4.15 총선 미래통합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후보가 2일 한국의 합계출산율 1%이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부모님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행복 달서구를 만들기 위한 '키즈 스마트캠퍼스 조성'복지공약을 발표했다.홍 후보는 키즈 스마트캠퍼스 조성을 통해 아이들의 세상 '키자니아대구' 유치를 비롯한 국공립어린..
4.15 총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달서구병 후보가 3일 ‘흑묘백묘론’을 언급하며 문재인 정권과 싸워 이길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조 후보는 이날 “대구시민께서 문재인 좌파정권 심판하라고 하시는데 미래통합당(검은고양)이든 우리공화당(흰 고양)이든 쥐 잘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라며 의미심장..
4.15 총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달서병 후보(기호7번)가 3일 달서구 두류공원과 두류종합시장을 비롯해 아파트 주변 상가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이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압승으로 당선돼 미완의 보수대통합을 추진하고 강력한 우파정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조 후보는 2일 출정식에서 보..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상훈 대구서구 후보가 2일 '서대구 성공시대' 개막를 알리는 4대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서구 토박이로,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제19대·20대 국회의원(대구서구)을 지내면서 대구를 가장 정확히 알고 서구를 가장 잘 이해하는 대구 발전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김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마련..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후보가 2일 제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과 함께 홍준표 후보를 향해 “무소속 바람이 미풍에 불과하다”며 “보수 후보 단일화에 동참하라”고 압박했다.이 후보는 “언론사 여론 조사 등을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대구의 보수층이 미래통합당으로 똘똘 뭉치고 있다”며 “한 때 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