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울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국책 사업과 연계한 공약 사항 및 주요 현안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으로'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취임과 동시에 제시한 5대 분야 50개의 공약 사항 가운데, 현재 군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사업에 막힘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체 재원만으로는 사업 수행이 힘든 사업
울릉군의회는 1일 오전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해 의장에 최경환 의원(71년생, 미래통합당), 부의장에 이상식 의원(64년생, 미래통합당)이 과반을 득표하며 당선됐다. 신임 의장에 당선된 최경환 의원은 "주민의 입장에 서서, 군민과 함께 하는 의회로 거듭나는데 주력하며 의원 상호간에도 믿음과 신뢰를 다하
청송군의회는 1일, 제245회 임시회에서 진행한 의장단 선거를 통해 후반기 의장에 이광호 의원, 부의장에 심상휴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단 선거는 재적의원 7명을 대상으로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광호 의원은 "군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며 올바른 지방자치의 청사진을 만들
칠곡군의회는 1일 임시회를 통하여 제8대 칠곡군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선거에서는 칠곡군의회 의원 수 총 10명(미래통합당 6, 더불어민주당 4)에서 10표를 얻어 당선이 되었으며, 이어서 부의장 선거에서 최연준의원이 6표 (심청보 2표, 무효 2표 )를 얻어 당선되었다. 장세학 의장은 63년생으로 북삼읍출신으로 학력은 경북외국어대 중
미래통합당이 원내 외곽투쟁을 접고 국회 의사일정에 정상 참여하기 위한 등원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21대 국회의 임기가 시작된 지 한 달만에 반쪽 국회가 이르면 다음 주부터는 정상 가동하지 않겠냐는 관측이 정치권에서 나온다. 통합당은 주호영 원내대표가 지난달 29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비장한 각오로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의사일정에는 당분
상주시의회는 지난달 30일 제20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8대 상주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을 선출했다. 선거결과 의장에는 전체 17표 중 11표를 득표한 정재현 현 의장이 연임됐고, 부의장에는 10표를 득표한 임부기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또 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의회운영위원장에는 민지현 의원, 총무위원장에는
청와대가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의 후임으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검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주 초 이 의원으로부터 인사 검증 동의서를 제출받아 사실상 단수 후보로 막바지 검증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일 "청와대가 지난주 초부터 이 의원에 대한 인사 검증을 벌이고 있다"며 "정치인 3명 가량을 후보군에 올려놓고 검증
경북 안동시의회는 1일 제216회 임시회를 열어 8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에 재선인 무소속 김호석 의원을 선출했다. 보수정당을 제치고 무소속이 의장에 선출된 것은 처음이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의장단 선거에서 재선 김호석(61·바 선거구) 의원이 미래통합당 3선 권기탁 후보와 결전을 벌였다. 두 의원이 각각 9표로 동수를 얻었지만, 안동시의회 의사
경북 칠곡군의회는 1일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미래통합당 3선인 장세학(58) 의원을 선출했다. 같은 당 초선 최연준(55) 의원은 부의장으로 뽑혔다. 장 의장은 재적의원 10명 중 10표를 얻어 당선됐다. 장 의장은 "화합, 소통하는 의회 조직 구성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앞서가는 모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경북 고령군의회는 1일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초선인 미래통합당 소속 성원환(61)의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같은 당 소속 초선 김명국(50)의원이 뽑혔다. 성원환 의장은 "고령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군민에게 사랑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료 의원과 합심해 군민이 공감하는 비전과 대안 제시로
미래통합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에 일정 수 이상 원자력 분야 전문가를 포함토록 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개정안은 원안위의 위원 정원 9명 중 5명 이상은 반드시 원자력 분야의 전문가가 선임되도록 ..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주택 마련시 부과되는 국민주택채권의 매입 의무를 청년과 신혼부부에 한해 면제해주는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 상 국민주택채권은 주택 매입시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것은 물론 면제 조항이 없어 사실상 유사 세금이라는 지적이다.채권액 ..
대구 남구의회가 후반기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는 등 후반기 의정활동을 위한 채비를 모두 마쳤다.1일 남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2회 대구시 남구의회 임시회'에선 구의원 8명이 전원 참석해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이정숙 구의원(미래통합당)이 선임의장으로..
구미시의회는 1일 제241회 정례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3선인 미래통합당 소속 김재상(64)의원을 선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후반기 의장단 투표에서 재적의원 22명 중 17표를 얻어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같은 당 소속 재선 안주찬 의원이 뽑혔다. 구미시의회는 미래통합당 12명, 더불어민주당 7명, 무소속 2명, 열린민주당 1명
경북 울릉군의회는 1일 제251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3선인 미래통합당 소속 최경환(49)의원을 선출했다. 최 의장은 이날 열린 후반기 의장단 투표에서 재적의원 7명 중 4표를 얻어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미래통합당 소속 초선 이상식(56)의원이 뽑혔다. 울릉군의회는 미래통합당 6명, 무소속 1명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30일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 40여 명을 초청해 지난 2년 군정 성과와 남은 기간의 비전을 밝히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7기 2주년 성과와 비전에 대한 영상 시청 후 전찬걸 군수의 인사와 군정 사업 현황 및 코로나19 이후 군정 추진에 대한 관심과 홍보 당부, 질의응답 순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
구미시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장려하고 시민 편익의 증진을 위해 소극행정 신고센터를 운영해 소극적이고 불합리한 행정을 타파해 나가겠다고 30일 밝혔다.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사진)은 지난 29일 대한민국 농업보호 및 육성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FTA체결시 국회 농해수위에 관련 내용 보고를 의무화하는 법에 이어 두 번째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안에는 농업용 지능형 로봇에 대한 정의규정을 마련하고 농업용 지능형 로봇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사항 등을 명시하
더불어민주당은 30일 내달 11일까지 시한을 추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여하겠다는 미래통합당의 제안에 대해 "지금 상황에서 말이 안 되는 얘기"라며 선을 그었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오전에 김태년 원내대표가 말한대로 국회 문이 활짝 열려있기 때문에 야당이 의지가 있다면
더불어민주당은 30일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 16개 상임위원회에서 '번갯불' 심사를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공을 넘겼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를 열어 예비심사를 마치고 추경안을 의결했다. 21대 전반기 원구성을 '싹쓸이'로 끝낸 전날 본회의 직후 14개 상임위원회를 가동해 추경안 예비심사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