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이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를 위한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정당법을 30일 대표 발의했다.제21대 국회에서야 최초의 여성 국회부의장을 배출할 만큼 우리나라의 여성 정치 대표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1948년 전원 남성 국회의원으로 개원한 제헌국회 이후 지금까지 여성 국회의..
최근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상속세 등을 포함한 재정난을 이유로 국보와 보물급 문화재 처분을 예고함에 따라 문화재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상속세와 증여세를 문화재로 대신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미래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북구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화재보호법 ..
대구시의회가 29일 제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에 이어 30일 제27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상임위원장을 각각 선출하고 제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제8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에는 장상수 의원(동구2)이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고 부의장..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10%대를 기록하며 3위의 자리에 올라섰다. 윤 총장이 리얼미터 조사 대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전히 1위의 자리를 지켰지만 전달보다 3.5% 하락했다. 리얼미터 측은 이번 조사를 계기로 이낙연·이재명·윤석열 3강 구도가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30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송언석 국회의원(김천, 미래통합당·사진)이 자동차 튜닝 활성화를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현행 개별소비세법은 캠핑카 가액의 5%를 개별소비세로 부과하고 있으며, 일반자동차를 캠핑카로 튜닝하는 경우에도 이를 제조로 간주해 자동차 잔존가액과 튜닝비용을 합산해 개별소비세를 부과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김정재(포항북구) 의원이 시민단체들이 사업·결산·감사보고서를 반드시 공개하도록 하고, 공인회계사의 감사증명서 첨부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윤미향 방지 3법 개정안'을 29일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윤미향 방지 3법은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사진)가 29일 최종 결렬된 원구성 협상과 관련, "의장실 탁자를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원구성 협상 결렬 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한국의 의회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렸다. 이른바 민주화 세력으로 불리는 이들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목 ..
21대 국회 전반기 원구성 작업이 29일 사실상 완료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개의한 본회의에서 정보위원장을 제외한 11개 상임위원장을 자당 의원으로 선출하기 위한 선거를 진행했다. 정보위원장의 경우 부의장단과 협의가 필요한데 아직 야당 몫 부의장이 선출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민주당이 이날 정보위원장을 내정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지난 29일 본회의를 끝으로 제219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폐회하고 22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주요 처리안건으로는 '경산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2020년도 금고협력사업비 장학금 출연 동의안'은 원안가결 되었으나, '경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보류되었다.
이진련 대구시의회 의원(비례대표)이 대구시 내부청렴도 개선을 위한 엄격한 자성의 자세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집행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26일 제275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시의 공직청렴도는 2015년 이후로 지금까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내부청렴도마저 하..
댐이나 하천 등 상수원에 따라 수돗물 요금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박우근 대구시의회 의원(남구1)이 제275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질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동강 지표수를 이용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상수원수에 따라 수돗물 요금을 다르게 적용할 것을 제안하고 노후 상수도관 개체사업의 ..
대구 북구의회가 29일 오후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시·군·자치구의 대응과제’란 주제로 정책포럼을 열었다. 북구의회가 주최하고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정책포럼은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지방의원 간의 활발한 논의를 위..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제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카드 공제율 인상 등 각종 세금 혜택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미래통합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은 올해 6월과 7월 각각 종료 예정인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과 근로소득자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
미래통합당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범위에 초·중학교 졸업자까지 포함하는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발의 한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혁신도시 이전과 관련해 현행법에서는 이전 공공기관이 소재하는 지역의 ..
미래통합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은 29일, 사용되지 않는 폐철로와 역사 등 폐철도부지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폐철도부지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법인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폐철도부지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제정법안으로써 전국적으로 증가..
경주시 내남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내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문화복지거점공간 정비, 보행안전거리 조성, 내남소통화합공간을 조성해 기초생활 거점으로 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사업은 주민 주도의 협의체를 구성해 지난해 7월부터 주민설명회
대구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장상수 의원(70·동구2)이 선출됐다. 장 의원은 29일 무기명 투표로 진행한 의장 선거에서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같은당 이만규(66·중구2·초선) 의원과 같은 15표를 얻었으나, '동수일 경우 연장자가 우선' 규칙에 따라 의장에 선출됐다. 시의회는 재적 의원 30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1·2차 투표
여야 원구성 최종 합의가 결국 결렬됐다. 18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가져가게 됐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9일 원 구성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밝히며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7개 상임위원장을 맡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중재 하에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비공개
울진군의회(의장 장시원)는 최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울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15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7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점검을 했고, 울진군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울진군수가 제출한 2019회계연도 결산 성과보고
지난 26일 대구 달서구의회서 열린 2020년 제1차 정례회서 김인호 구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달서구청의 리모델링과 증축에 대한 용역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구의원은 이날 "우리 달서구청사는 1992년 8월 준공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장소가 협소해 별관까지 2018년 4월 증축 준공해 사용하고 있다"면서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