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경북연구원은 1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공공기관 추가이전 대응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 정책 추진에 따른 공공기관 추가이전 가능성에 대비해 대구시의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지방조달청은 18일 수요기관의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 조달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시 건설본부 등 17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2019년 조달청 핵심 역점 사업인 벤처나라 등 주요 조달제도 안내 및 지역 전통문화상품을 소개하고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조기집행 협조를 요청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는 구미시 관내 감자종서의 안정적인 공급과 지역 감자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하여 17일 농업기술센터 미래교육관에서 대관령원예농업협조합 유영환조합장, 농협중앙회구미시지부 나중수지부장, 선산농업협동조합 김학수 조합장, 구미시의회 양진오산업건설위원장, 최경동 시의..
포스코가 제품 홍보 기능을 대폭 강화한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포스코는 지난 15일부터 철강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 홍보 전용 홈페이지 'POSCO PRODUCTS(http://product.posco.com)'를 오픈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산업, 제품, 메가트렌드, 이용기술, 미디어, 고객지원 등 6개의 메뉴로 이루어져 철강제품에 대해 일반인은 쉽게 이해하고 고객사는 알차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달 26일과 이달 11일 2회에 걸쳐 본부 상주협력회사와 원전안전운영과 상생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울본부-협력회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달 1일부터 우편요금이 50원 인상된다. 경북지방우정청은 '국내통상 우편요금 및 우편이용에 관한 수수료'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내달 1일부터 현재 330원(25g이하 기준)인 규격 우편물 요금을 380원으로 50원 인상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대용)는 지난 16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불법 의료기관(사무장병원) 퇴출을 위한 지역사회 역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대토론회를 열었다.
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은 17일 대구 달성군 구지면 일대서 본격적인 영농철 도래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범국민적인 농촌일손돕기 붐을 조성하기 위해 '풍년농사 지원을 위한 전국 동시 스타트업' 행사를 실시했다.
경북농협이 풍년농사 지원을 위해 전국 동시에 스타트 업 행사를 펼쳤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지난 1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세계철강협회 (worldsteel) 정기 이사회에서 집행위원회(Executive Committee) 위원으로 선출됐다.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경제여건 악화로 어느때 보다 자금 압박이 심화되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하여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9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번 운전자금 지원에 앞서 김천시는 관내 기업에게 설날 자금으로 70개 업체 약 200억원을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포항지진이 자연재해가 아닌 인공 지진으로 판명된 이후 특별법 제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포항시는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지진 여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령군(곽용환 군수)은 4월16일 오후2시 서울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우수상(훈격:보건복지부장관)을 수상하였다.
미국을 대표하는 스마트폰 제조업체 애플과 모바일칩 제조사 퀄컴이 16일(현지시간) 약 300억달러(34조원)에 달하는 양사의 특허소송전을 전격 취하하기로 합의했다. 애플과 퀄컴은 지난 2017년부터 스마트폰 전용 반도체의 지적 재산권 등을 둘러싸고 국내외에서 소송을 벌여왔다. 애플은 스마트폰 모뎀칩 공급업체인 퀄컴이 독점 지위를 이용해 과도한 특허사용료를 요구했다고 주장해 왔다.
지보농협(조합장 정순)이 4월 1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18년 농산물가공사업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농협 농산물 가공공장 중 농산물 가공사업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지방청은 '2019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계획'을 공고하고 지난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신청접수 중에 있다. 신청자격은 신청 직전년도 및 당해 연도의 수출실적(내국신용장 및 구매확인서 수취액 포함)이 미화 500만 불 미만인 제조업 또는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다.
경북농협이 15일 대규모 산불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강원도민들을 위해 2천만원의 피해 복구성금을 전달했다. 경북농협 도기윤 본부장, 박태준 중앙회이사, 손규삼 중앙회이사(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와 강원농협 함용문 본부장, 이성호 중앙회이사(홍천 내면농협조합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로 재난을 당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제지역 피해 농업인의 구호활동과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임직원 성금을 전달했다.
상주시는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을 본격 착수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019년 신규사업은 화동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40억원), 내서 서만1리 마을만들기사업(10억원), 외서 대전3리 마을만들기사업(10억원), 공성 장동2리 마을만들기사업(5억원)으로 2021년까지 총 사업비 65억원이 투입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에도 2월부터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자체사업으로는 귀농정착지원사업.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귀농인 농업인턴사업'등 3개 사업이 있다.
울릉군은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와 지난 12일 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김병수 울릉군수, 최진수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장, 정종학 울릉농업협동조합장, 농업인단체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