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박해수 의원이 지난 26일 한국언론진흥재단(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4번째로 열린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은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은 중견 언론단체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이는 신문·방송·온라..
연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상복이 터졌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지난 26일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촌진흥사업 경상북도 종합평가회에서 최우수센터상(농업연구분야)을 수상했다. 센터 소속 직원들의 수상도 이어졌다. 직원 모두 한 해 동안 열심히 뛴 결과 각 기관의 연말 평가에서 모두 11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TK지역을 중심으로 유승민 의원 등이 주도하는 새로운보수당이 꾸려졌다. 새보수당 대구시당 창당대회가 지난 28일 오후 대구 북구 패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당대회에는 현재까지 바른미래당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 유승민(대구 동을) 의원과 하태경(부산 해운대갑) 의원, 권은..
구미시는 27일, 경북도청 다목적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2019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그간의 투자유치 공적을 인정받아 3개 모든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상북도투자유치대상'은 시·군, 기업체, 공무원 등 3개 부문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투자유치 관련 공적에 대한 인정으로 시상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기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이 27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 국회의원)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자유한국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에 이어 올해에만 국정감사 우수의원 2관왕을 달성했다. 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무능한 문재인 정부의 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9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 역시 연말 일정을 최소화한 채 내년 1월 1일 김 위원장의 신년사 메시지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최악으로 북한의 비핵화 대화 중단 선언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메시지 수위에 따라 남북 관계의 향배도 가늠할 수 있을 것이..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지난 1월 17일 제25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9회 총 94일간의 회기 활동을 펼치고 올 한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2019년 포항시의회는 총3회의 추가경정예산안, 1회의 본예산안을 비롯한 예산심사, 결산 심사, 예비비 지출 심사를 포함한 140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이중 의원발의 조례는 총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역을 흔들었던 지진이 발생한지 2년이 넘은 지난 27일, '포항지진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사실상 법제정이 확정됐다. 포항시민들은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연내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된데 대해 일제히 환영하며 하루빨리 지진에 대한 명확한 진상조사와 피해..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규모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한 데 대해 "정부는 올해의 성과를 관광산업 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렇게 말한 뒤 "2020년 '외국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외래 관광객이 1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도정의 주요성과를 설명하면서 "올해 경북도정의 화두는 단연 변화와 혁신이었다"며 "변해야 산다는 말을 하루에도 수없이 되뇌이며 달려온 한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변화를 통해 직원들에게 강조한 것은 도정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달라는 것이었다"며 "올 한해 경북이
칠곡군(백선기 군수)은 칠곡소방서에서 지정한 260개소의 소화전 주변에 주정차를 금지하는 적색 노면표시 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적색 노면표시는 소방차량이 화재 현장에 원활하게 접근해 신속한 소방용수 공급과 소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칠곡군은 소화전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각각 5미터이내인 곳 중 필요하다고 판단된 소화전 주변에
김천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전국 최초 산모·아기 돌봄 서비스를 100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의 서비스 기간이 5일 내지 최장 25일로 짧고, 본인이 부담해야하는 비용이 많게는 200여만원으로 경제적인 부담이 커 산모들이 선뜻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김천시는 이러한
포항시가 3년째 추진 중인 수산물가공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다문화가족 해외 친·인척 채용으로 2019년 경북도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2020 어촌뉴딜 300사업, 구룡포권역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제9회 수산인의 날 개최 등 다양한 신규시책을 발굴 및 해양수산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올 한해 어업
대구시의회 장상수 부의장(경제환경위원회)이 지난 26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인 클럽 주최 '제4회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장상수 부의장은 대구시 내 균형발전과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 전시컨벤션산업 활성화와 엑스코 접근성 개선,..
대구달성군의회가 지난 26일 지방의정봉사상으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상에 김은영 의원, 대구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상에 김보경, 신동윤, 도일용 의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 내 문제에 대해 관심을 두고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봉사, 만족도 향상 등 지방의정 발전을 위해 헌신..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가 사인에게 진 억대의 빚을 20여년간 갚아오지 않다가 총리지명 직전에 일괄 변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김상훈(대구 서구·사진) 의원이 26일 공개한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재산관련 자료'에 따르면, 정후보자는 2000년 3월 정모씨로부터 1억2500여만원을 빌렸으며 2009년 10월에도 동..
지난 24일 한일정상회담에서 일본 측 관계자가 문재인 대통령 발언을 끊어 외교 결례를 범했다는 논란에 대해 정부가 일본에 유감을 표시했다. 26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외교부는 일본 측 관계자가 문 대통령 모두발언 중 기자단에 퇴장을 요구한 데 대해 일본 측에 유감을 표명했다. 당국자는 "외교 채널을 통해 강..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내년 1월 7일과 8일 이틀간 개최된다. 정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위해 구성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6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동에는 위원장을 맡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과 각 당 간사인 박광온(민주당), 김상훈(한국당), 지상욱(바른미..
정종복 전 국회의원(69·자유한국당)이 26일 경주시청 송고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서 경주시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앞서 지난 17일 경주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자유한국당 정종복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라가 총체적 위기인데다 안보가 무너져 내리고, 국민들이 살아가는게 너무힘..
대구북구의회가 지난 23일 제252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재정운용 효율성 제고를 도모했다.또 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5건의 조례를 심의·의결했고, 2019년도 행정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