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지난 21일 안동세무서로부터 도청 북카페 건축과 관련, 납부한 2천500만원의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았다. 이는 박채아 경북도의원(사진)의 그간 세무사 업무경험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한 적극적인 조력 덕분이었다. 부가가치세 환급은 건축시 기 납부한 부가가치세 중 부동산임대업, 음식점업 등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환급받을 수 있는데, 도청 1층
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장은 지난 21일 대구대학교 평생교육관에서 대구대학교 학생 140 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목표 수립 및 취업역량 강화'란 주제로 특강 강연자로 나섰다. 이번 특강에서 강수명 의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진로목표 실천 노하우 및 열정, 도전에 대한 동기부여에 대해 다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진솔하게 녹여내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우리공화당이 25일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100여개의 천막을 설치하고 좌파장기집권 음모인 연동형 비례대표제, 공수처법 저지를 위한 국민 대투쟁에 돌입한다.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대구 달서구병) 의원은 25일 당 최고위원연석회의에서 "악법 중의 악법인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를 위해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 100여개의 텐트를 치고 두
자유한국당이 25일 불법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며 청와대 앞에서 6일째 힘겹게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황교안 대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청와대가 안보를 이유로 농성장에 천막 설치를 막은 것과 범여권의 '황제단식' 지적에 반발하며, 국민 지지를 호소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제1야당 대표 단식이 엿새
여야가 오는 29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를 열고 국회법 개정안과 '데이터 3법' 개정안 등 비쟁점 법안을 처리키로 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정례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한민수 국회 대변인이 회동 직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한 대변인은 "(오는 29일) 본회의에서는
경주 서봉총 발굴과 연관이 깊은 스웨덴의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가 지난 23일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했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국제문화교류관에서 주한스웨덴대사 일행을 접견한 뒤, 스웨덴의 구스타프 아돌프 왕세자가 금관을 발굴한 서봉총을 직접 안내했다. 경주 노서동에 위치한 서봉총은 1926년 당시 스웨덴의 황태자이자 고고학자였던 구스타프 6세가 금관을
24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닷새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병준 전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등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잇따라 찾아와 황 대표의 건강을 염려했다. 이 총리는 이날 낮 12시21분께 청와대 사랑채 부근 텐트에서 농성 중인 황 대표를 방문해 단식으로 인해 건강을 해칠 것을 우려하는 뜻을 전달했다. 전날 저녁부터
김명호·남용대·김성진 등 3명의 경북도의원이 지난 22일 개최된 제312회 경북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도정의 문제점 개선과 민감한 이슈들을 쏟아내며 도정발전을 촉구했다. 김명호(안동)의원은 '경상북도가 인공지능의 동반자'라는 적극적인 수용자세를 과시하는 의미에서 신도시 일대를 '인공지능 올림픽 경기장' 및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조종레이싱 경기장
경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칠구 의원)가 지난 22일 포항에서 포항지진특별법 입법화 방안 강구 및 흥해지역 도시재생 대책 마련을 위한 업무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는 경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포항시의회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의원, 경북도 재난안전실과 포항시 지진대책국 관계 공무원 등 총 100여명이 참여
영천시의회는 지난 21일 영천오펠골프클럽(고경면 소재)에서 제281차 경상북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서재원 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는 영천시의회 의원 및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회의장을 방문해 각 시·군의회 의장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박종운 의장은 "영천시를 방문해 주신 각 시·군의
한국과 일본 외교장관은 23일 내달 하순 중국 청두(成都)에서 개최하는 한중일 정상회의 기간 별도로 양국 정상회의를 갖고 강제징용 등 현안을 협의하는 방향으로 의견 일치를 보았다고 마이니치와 산케이 신문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주요 20개국(G20) 외무장관 회의 참석차 방일한 강경화 외교장관은 이날 오후 나고야(名古屋) 시내에서모테기 도시미쓰(茂
상주시는 2020년 당초예산 규모를 총 1조380억원으로 편성해 21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은 2019년 본예산 8413억원보다 23.38% 증가했다. 회계별 편성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23.64% 증가한 9261억원, 기타특별회계는 4.60% 감소한 228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30.22% 증가한 891억원이다. 이번 예산안은 인구
구미시는 21일 오후 7시 원평1동주민센터 3층 교육장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에는 통장가입자 1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홍석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소비생활의 이해, 지출흐름 파악으로 새는 돈 막기, 월급을 없애는 요소 등 가입자들이 건전한 소비습관 정립을 통해 자립의 꿈을
구미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광도시 기반 구축과 중·장기 관광정책 로드맵 작성을 위한 '구미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양정윤 구미시 관광자문협의회장, 길호양 중소기업협의회 부회장, 임동필 경북문화관광공사 국내관광팀장, 강재완 한국관광공사 선임연구원, 임석 강진문화재단 이사장 등 전문가와
포항시는 인근 시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이번 합동 영치활동은 하반기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경북도내 시군을 3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 포항시 지방세 체납액 319억7천7백만 원 중 자동차세 체납액은 65억5천3백만 원으로
포항 오션그린웨이 분과위원회 김제간 부원장을 비롯한 외부위원과 포항시 관계공무원 등 16명은 22일 신라문화탐방 바닷길 조성 사업 외 3개 현장을 방문하면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항시 그린웨이 3대 축의 하나인 오션그린웨이는 ▲해수욕장 특화 숲조성, 백사장 복원사업 등 해안권역의 녹색 네트워크 강화 ▲해양생태복원, 어촌체험마을 조성을 통한 해양생태자원개
철도선형 개량 등으로 파생되는 철도 폐선부지 증가폭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자유한국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사진)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과 함께 ‘철도 폐선부지의 효율적 활용 방안’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
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22일 극적으로 연장된 가운데 그간 주춤했던 한미일 안보 협력이 다시 활성화될지 주목된다.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로 인한 한일 갈등 속에 종료 수순을 밟던 지소미아가 극적으로 연장되면서 한일 간 군사비밀정보 교류를 위한 통로가 유지됐다. 지소미아가 종료됐다면 한미일 정보공유약정(Trilateral Info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1일 도의회 제312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도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성장·민생·동행을 3대 핵심가치로 '청년일자리 창출', '저출생 극복', '주력산업의 구조전환', '관광산업 활성화'등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지사는 시정연설에서 올 한해 오로지 '경북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신념 하나로 안으로는
포항지진특별법이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산자위는 이날 국회에서 특허소위 회의를 열고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는 지진발생의 원인규명을 위한 진상조사와 피해구제 지원금 지급 의무,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지원 방안 등을 담았다. 또 국가가 포항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