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올해 335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한다. 전체 채용규모는 지난해 채용인원 229명 대비 46% 늘어났으며, 직렬별 채용예정 인원은 교육행정 220명, 전산 7명, 사서 20명, 보건 23명, 간호 1명, 시설 16명(건축 15명, 일반토목 1명), 조리 41명, 기록연구 7명이다. 반면, 장애인, 저소득층, 고졸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의
대구대학교가 2020학년도 국·공립 교사 임용시험에서 292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며 교사 양성의 메카임 입증했다. 대구대는 2018년 전국 사립대 중 가장 많은 302명의 국·공립 교사를 배출한 바 있으며, 지난해 234명에 이어 올해 292명을 합격시키며 전국 최상위권 사범대학을 보유한 대학임을 재확인했다. 대구대는 전국 시·도교육청에 요청해 받은 자료
경북교육청이 도내 전 학교의 개학 연기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온라인 학급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교실을 개설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28일부터 EBS방송, e학습터 등 가정에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매일 학교 홈페이지, 학부모와 학생의 휴대전화로 안내하고 있다. 또 휴업 장기화에 대비하고 학습 결손 예방과
서정원(59·사진)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지난 1일자로 취임했다. 서 교육장은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를 졸업한 후 1986년 울릉 서중학교 교사를 시작으로,영양고, 양학중, 포항흥해공고, 신라중, 포항장성고, 기계고에서 교사로 근무했다.이후 2010년 3월 기계중학교 상옥분교장 교감으로 승진해 화랑교육원 교..
대구교육청이 2일 관내 유치원·학교에서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비 1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이를 통해 관내 유치원·학교에선 개학 전 교실을 추가로 소독하거나 마스크, 손소독제, 의료용 장갑 등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방역물품을 비축하게 된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긴급 투입된 예비비가 ..
대구교육청은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마스크 2만6040장(유치원 1만5700장, 초등학교 1만340장)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 사태로 긴급돌봄교실을 운영하거나 운영 가능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 기존 마스크 보유..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사활을 걸고 있는 계명대 동산병원과 대구동산병원에 시민들의 의료진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지난달 28일 계명대 동산병원에 따르면 계명대 동산병원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는 전국 곳곳에서 개인, 단체, 기업체 등이 사랑과 정성을 담은 편지와 ..
경북대병원은 지난달 25일부터 전화상담 처방과 대리처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 같은 방안은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조치로 허용하면서 마련됐다.단 단순 반복 처방, 단순 결과 상담이면서 의학적 안전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처방이 가능하다.
경북대 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8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도약 단계에 있는 기업(창업 후 3년 이상 7년 미만)의 매출 극대화와 혁신 창업 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사업화 지원..
임종식 경북도교육청 교육감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전염병 특별관리 지역인 청도 모계중·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대남병원과 담장을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는 본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물을 확인하고 감염병 대응 상황과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 했다. 코로나19 감염증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수시 비상연락망을 통해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손경림)는 2020년 신설 및 통폐합교 6개교를 대상으로 지난 24 ~ 25일가지 양일간 찾아가는 교무업무 현장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구미지역 3개교, 울릉지역 5개교, 영천지역 2개교로 총 10개교가 신설 및 통폐합이 이루어진다. 신설 및 통폐합에 따른 학적 관리 업무는 매년 발생하는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담당교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지난달 28일 소회의실에서 반부패 청렴정책 실무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 회의를 실시했다. 행정지원과장을 팀장으로 각 담당 및 부패취약 분야별 업무담당자로 구성된 반부패 청렴정책 실무팀은 청렴정책 운영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반부패 청렴정책의 실효성 및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군위교육청(교육장 정안석)과 군위경찰서가 합동으로 지난달 2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특별합동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특별 합동생활 지도는 군위경찰서의 협조로 군위 일대 PC방 및 코인노래방 등 학생들이 자주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들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의 코로나 19 예방 및 일탈행동방지를 위해 실시됐다. 2일부터 6일까지(5일간)은 교육
경북교육청이 오는 16일까지 각급 학교가 일제히 휴업에 들어감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온라인 일일학습 안내 서비스'를 하기로 했다. 온라인 일일학습 안내 서비스는 휴업기간에도 학생들의 학습 습관 유지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개학 시 학습 적응을 돕고자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은 휴업 기간 안내와 휴업기간 중 개별학생의 자기주도적
경북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또 다시 학생 안전을 위해 개학을 연기했다. 이는 두 번째로 개학연기는 또 다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유치원 707원과 각급 학교 932교(초 473교, 중 259교, 고 185교, 특수학교 8교, 각종학교 7교)의 개학이 당초 3월 9일에서 16일로 1주일 연장돼 총 2주간 개학 연기(..
경북교육청이 지역 모든 학교의 개학을 1주일 추가 연기(휴업)할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경상북도 지역 모든 학교의 개학을 1주일 추가 연기(휴업)할 것을 요청했다. 개학 일정은 당초 3월 9일에서 16일로 총 2주간 연기된다. 휴업 대상은 유치원 707개원과 각급 학교 932개교(초등 473교, 중등 25
대구지역 모든 학교가 개학을 2주일 더 연기한다. 유치원 341곳과 초·중·고·특수학교 459곳 등 총 800개교가 해당된다. 대구시교육청은 다음 달 9일로 예정한 800개 유·초·중·고, 특수학교 개학을 23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구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지난 26일 예천읍 일대에서 코로나19 확산 및 신학년도 개학 연기에 따른 합동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예천경찰서와의 협조로 실시된 이번 합동생활지도는 교육청 관계자와 경찰관이 동행하여 예천읍 일대 PC방 및 코인노래방 등 학생들이 자주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들에 대해 이루어졌다. 교육청 관계자, 경찰, 관내 초, 중,
경북교육청이 지난 27일 개학연기(휴업)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각급학교의 신학기 학사운영에 대해 안내했다. 우선 개학 연기(휴업)에 따라 학사일정을 조정하는 경우 학교는 연간 학사일정을 순연하고 방학 일수를 조정하는 등 법정 수업일을 우선 확보토록 했다. 또 감염증 등으로 인한 휴업일이 일정기간(15일)을 초과할 경우 학생의 휴식권과 학기 개시 전 교육
호산대는 김재현 총장(사진)이 2월 24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학교법인 호산교육재단 이사회에서 선출된 김재현 신임 총장은 2011년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이화여대, 홍익대 등에서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김재현 신임 총장은 2014년에 학교법인으로부터 교수 겸 부총장으로 임명되어 현재까지 일하고 있다.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