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에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52) 경남도지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는 30일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지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홍준표(사진)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30일 "저 홍준표가 다시 한 번 전장에 서겠다"며 2.27한국당 전당대회 당대표 출사표를 던졌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타워에서 출판기념회 직후 이같이 말하며 "한국당 조강지처 홍준표가 당원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출마 선언을 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사진)가 31일 경산시를 방문한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이날 첫 일정으로 오후 5시 엄정애 경산시의원 사무실에서 경산시 공공사업장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대구시의회가 정부의 '대구산업선 철도' 예타면제사업 선정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29일 '대구산업선 철도' 예타면제사업 선정을 환영하고 이를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유례없는 기상이변에 따른 폭염, 가뭄, 집중호우 등으로 해가 갈수록 농작물 자연재해가 극심해짐에 따라 농업인들의 재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는 이때에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사진)의 발빠르고 선제적인 대응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석기 의원(자유한국당 경주시·사진)은 ‘농소-외동간 국도건설’사업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돼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확정하고 총 23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대상사업을 ..
정부가 29일 국무회의에서 대규모 SOC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을 최종 확정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1순위로 제출한 '동해안고속도로(영일만대교 포함)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 데 대해 박명재(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의원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
황교안 전(前) 국무총리(사진)가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당 중앙당사에서 "국민의 모든 고통과 불안의 뿌리에 문재인 정권의 폭정이 있다"며 "과거로 퇴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되살리겠다"면서 자유한국당 당권에 출사표를 던졌다.
장석춘 (사진·자유한국당 경북 구미시을)의원은 29일 정부가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다고 확정 발표함에 따라 KTX가 구미역에 정차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정재 국회의원(자유한국당·포항 북구·사진)은 지난 28일 포항시청 기자실에서 지역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지진피해 주민들의 주거대책으로 그동안 중앙부처와 논의된 내용 중 흥해특별도시재생사업 방향을 일부 소개했다.
자유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관용)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시장의 전당대회 출마 자격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2017년 제19대 대선후보 경선 사례 등을 고려해 2·2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 출마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비상대책위원회에 황 전 ..
경북도의회가 29일 경산시 하양읍에 위치한 '꿈바우시장'에서 배한철 부의장과 박채아 의원을 포함한 경산지역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경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금성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29일 경주경찰서 방범순찰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경주경찰서 방범순찰대를 찾은 윤병길 의장은 “설 명절에도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며 고생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을 보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고령군의회(의장 김선욱)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 2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대창양로원, 성가의 집, 들꽃마을과 성요셉 재활원을 방문하여 시설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문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 사..
자유한국당의 차기 당 지도부를 결정하는 2·27 전당대회의 대진표가 이번 주를 기점으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한국당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다음달 27일로 확정됨에 따라 예비 당권주자들의 행보가 본격화되면서 출마 선언도 잇따르고 있다.차기 당대표는 내년 총선 공천과 다음 대선의 당내 경..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의 당 대표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주호영(4선·대구 수성을) 의원이 28일 대구·경북지역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영덕군의회에 이어 군위군의회(의장 심칠)도 2019년 의원 국외연수 예산을 자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의회의 이번 결정은 19년 예산심의 결과 군재정상 군민들을 위한 형평성 있는 예산지원이 어렵다는 것을 느꼈으며, 조금이나마 군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하고자 결정되었다. 반납된 예산은 군 예산지원에 소외된 분야에 적절히 활용키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최고위원회를 개최해 김현권 의원을 경북 구미을 지역위원장에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김현권의원은 "문재인 정부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2020년 총선이 중요한데, 승부처는 대구·경북이 될 수 있다"면서 "집권여당의 현역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된 만큼 침체된 구미의 경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하여 여당과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정재(자유한국당·포항북·사진)의원은 지난 26일 포항사무실에서 '제20차 소통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스무 번째를 맞이한 소통의 날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매월 개최되며, 김정재 국회의원이 주민들과 일대일로 만나 상담하는 형식으로 열린다.
제11대 경북도의회가 출범 6개월 동안 정례회 2회, 임시회 3회 등 총 5회 90일 회기동안 민생관련 조례안 65건, 건의·결의안 18건 등 총 149건의 안건처리와 도정질문 12명 51건, 5분 자유발언 32명(건) 등으로 힘찬 출발을 보여 기해년 새해도 기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