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한공식 입법차장, 김수흥 사무차장 등 국회사무처 간부들과 함께 국회 숲해설을 참관했다. 국회에는 무궁화 6000그루, 반송 73그루, 강원도 고성군에서 기증받은 금강소나무 80그루 등 총 120종 17만2800그루의 나무와 다양한 야생화가 식재돼 있다. 국회 숲해설은 경내의 나무와 꽃·풀 등의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6월 3일부터 6월 24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23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임시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을 처리하였다.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이지연 의원과 박교상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자유한국당 송언석(사진·김천) 의원이 주택을 건설하는 경우 국기를 꽂을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도록 법으로 명문화하고 국기꽂이 설치가 불가능한 공동주택에는 출입구에 국기꽂이를 설치하도록 하는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환 규정' 등에 따르면 사업주체는 주택 난간을 설치하는 경우 각 세대마다 1개소 이상의 국기봉을 꽂
3일 포항11.15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국회에서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요청에는 민주당 오중기 위원장(포항북)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위원장은 "지지부진한 지진대책 논의에 답답해하시는 시민들과 함께 상경했다"며 "국회 파행으로 포항 지원 예산이 포함된 추경 처리를 비롯해 지진대책 및 포항재건에 대한 논의조차
김천시의회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19일간 제2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3일 3층 본회의장에서 전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제1차 본회의에서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 등을 의결 처리했다. 이어 10일부터 1
영화 '기생충'이 개봉한 가운데,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가 촛불 기생세력들에 대해서 강도 높게 비판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사진·대구 달서구병)는 3일 오전 10시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당 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대한민국에는 촛불세력과 공생하는 공생세력과 촛불세력에 기생하는 기생세력이 있다"며 "지금의 촛불쿠데타세력에 공생하는 세력들은 청와대에 꽈
더불어민주당 포항 남울릉 지역위원회(위원장 허대만)는 2일 성명을 내고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해 자유한국당은 조건 없이 국회에 복귀하고, 국회는 즉각 특별법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 허대만 위원장(사진)은 성명을 통해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로 인한 촉발지진으로 밝혀진지 3개월이 다 되어 가도록 이 시점 까지 아무런 진척이 없는 것은 여야간에 서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무리한 근로시간 단축 등 반기업, 반시장 정책이, 대구지역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부품 산업까지도 위협하는 등 대구지역 고용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추경호(사진·대구 달성군)의원은 지난 달 17일 통계청이 공개한 '2018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세부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
라트비아를 공식 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1일 라트비아 리가에 위치한 그랜드호텔 캠핀스키에서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를 가졌다. 문 의장은 라트비아 교민과 지상사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한 뒤 "라트비아는 강대국의 침략과 억압 속에서도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일어나는 등 여러 가지로 우리나라와 닮았다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과 라트비아가 함께 윈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이 2일 오후 6월 임시국회 개회 등 국회 정상화 합의 시도를 했지만 끝내 무산됐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10분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동에서는선거제와 검경 개혁법안의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 지정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자유한국당
올해부터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일원 마을에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진행된다. 앞서 강동면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른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강동면 유금리 일원에 37억 원이 투입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1년까지 △강동문화마당 등의 기초생활기반 확충 △부조장터 복원 및 보부상 거리 조성의 지역 경관개
일상에서 발상한 각종 불의의 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 피해를 입은 경주시민에게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보험제도가 마련됐다. 경주시는 자연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월 박광호 경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주시 시민안전보험 운영조례'에 따른 것으
30일 오전 9시 국회본관 228호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황교안 당대표는 "오늘 새벽 헝가리에서 유람선 침몰사고로 탑승해 있던 한국인 33명 중에 7명이 사망하고, 19명은 아직 실종상태라고 하는 가슴 아픈 소식을 들었다"며 "현재 심한 폭우가 내리고 있다고 하는데 수색작업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지 매우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자유한국당 이완영(경북 칠곡·성주·고령) 의원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9 참외 소비촉진 홍보행사 - 세계인의 건강과일 참외가 최고'에 참석해 일일 홍보도우미로 나섰다. 이날 행사는 농협과 참외의무자조금이 주최했다. 이완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성주군은 전국 참외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참외의 고장'"이라며 "오랜 기술
자유한국당 박명재(사진·포항 남구·울릉)의원은 30일 이장·통장의 임명과 업무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처우개선과 복리증진을 위해 업무활동지원수당, 여비, 식비, 재해보상금에 대한 비용을 국가나 시·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장과 통장은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최일선 행정조직인 읍·면 및 동 단위에서 주민등록사항
백승주 의원(사진)은 30일 "이영관 한국도레이(TORAY) 회장으로부터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코리아(TBSK)가 구미5공단에 부지를 추가 구매해 신규 투자를 추진하는 현황을 설명 듣고 조속한 시일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받았다"고 전했다. 백 의원은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만나 구미 도레이에서 2014년 12월 구미5공단 부지 8
자유한국당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은 지난 29일 오후 6시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북한 비핵화에 대한 국제사회 공조를 위한 '라시나 제르보 CTBTO 사무총장 특별 초청 한반도 비핵화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석호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핵정책학회가 주관하며 라시나 제르보 CTBTO(포괄적핵실험금지기구) 사무총장의 발제와 핵·
방위산업이 전기차배터리 산업과 함께 '구미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경북 구미을지역위원장)은 지난 24일 왕정홍 방위사업청장과 구미경제의 새로운 활력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 방위산업 육성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애국당이 광화문광장 천막투쟁을 20일째 이어오는 가운데 조원진 대표가 국정원의 정치개입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조원진 대표(사진·대구 달서구병)는 29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당 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다음 총선을 총괄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연구원 양정철 원장과 서훈 국정원장의 만남은 대단히 부적절했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대북
자유한국당 백승주(구미갑) 의원은 29일 신임 국방부 박재민 차관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차관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업무 수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백 의원은 "대구 민군 통합 공항 이전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 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올해 중에는 반드시 조속하게 이전 후보지 선정이 완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