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15일부터 17일까지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달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작품전시회에서는 인테리어 사업, 홈패션 리폼(매무새)사업, 꽃집(꽃내음)사업 등 세 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이 그 동안 노력한 결과물인 인테리어 작품, 리폼 의류, 플라워 등 25개의 주제로 총46점을 전시했다. 작품전시 및 생산품 홍보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고 생산품에 대한 평가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참여자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사기를 키우는데 도움이 됐다.
인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함과 동시에 성품과 가치관이 자리 잡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희망나눔 천사들의 유치원’캠페인이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유치원’이란 한 달에 한 번, 과자 한 봉지를 아껴 어려운 친구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적십자사에 ‘희망나눔 천사’로 등록하여 매월 소액 기부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이런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행복감을 느끼고 이웃을 사랑하는 착한 마음을 키워가게 된다.
최근 이상고온 현상으로 곶감농가의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하영효 산림청차장, 김남균 기획조정관 및 실무부서 책임자들이 오는 16일 상주시를 방문해 피해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곶감농가와의 간담회를 통해 정부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전국 곶감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최대 곶감생산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그러나 금년에는 11월임에도 불구하고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고온현상으로 감타래에서 한참 말라야 할 곶감이 썩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달려있는 곶감마저도 높은 습도로 인해 곰팡이가 피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경북도의회 구자근의원(구미)은 2011년 행정지원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관용차량의 관리의 부실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였다. 구자근 의원은 관용 차량 운행자에 따라 운행거리가 리더당(ℓ당) 4.8㎞에서 20㎞로 차이가 나는 점을 지적하면서, 도청에서 출발하여 영주를 거쳐 도청으로 돌아오는 거리가 574㎞가 기록된 것은 관용차량 운행의 부실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차량유지 과다 계상과 차량운영비 관련 예산을 사무관리비 예산으로 불법 전용을 사실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였다.
대구 동구가 행정안전부.광역시도.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최근 동구에서 펼쳐지고 있는 많은 변화와 성장을 주도한 활약상에 대한 평가가 종합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는 15일 여의도광장에서 지방자치발전촉구 결의대회에 전체 의원들이 참석하기 위해 오전 8시 30분 본회의장에서 7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17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로 활동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행정안전부?광역시도?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평가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생산성 대상은 중앙 행정기관, 국책연구원, 시?도, 시?군?구 등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경쟁력 있는 “효율적인 지방행정”을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분야별 생산성 지수 2개영역, 5개 분야, 11개 범주, 65개 지표와 우수사례 12개를 개발하고 생산성 지수를 심사기준으로 활용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을 제정 시행하여 전국
의료, 교육, 문화 등 IT기반지식서비스 단지로 본격 조성될 대구수성지구의 개발 사업이 개발제한구역(1.062㎢) 해제로 본 궤도에 올라 제 속도를 내며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수성의료지구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개발제한구역(GB)해제 입안 및 주민공람, 대구시의회 의견청취, 국토해양부에 개발제한구역해제 신청,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10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 가결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다.
4대강살리기사업 낙동강 수계의 최대 명품보인 강정보가 지난달 22일 개방행사를 통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달성보가 오는 26일에 개방될 예정이어서 ‘희망의 낙동강시대’가 활짝 열린다. 강정보는 4대강 16개 보 중 최대 규모로 최대 길이(953.5m)와 최대 저수량(1억800만t)을 자랑한다.
경주시와 경북도, 한수원은 세계 최초로 원전 기초 기능교육을 통해 원자력 산업 인력을 양성하는 ‘글로벌원전 기능인력 양성사업단‘ 개소식을 15일 오후 가졌다. 글로벌원전 기능인력 양성사업단(이하 양성사업단)은 정부의 원전정책 추진과 UAE 원전 수출 등에 따라 향후 기능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을 대비해 원전 건설, 운영, 유지보수에 필요한 기초기능인력 수요를 양성해 공급하게 된다.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15일 한수원 본사의 경주 이전 문제와 관련, "원래 스케줄대로 양북면 장항리에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예결위 한나라당 정수성 의원 등에 따르면 최 장관은 이날 예결위 경제부처 부별심사에 출석해 "한수원 본사 이전 논란은 신뢰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는 것이다.
경주중심상가연합회(상인회)는 재단법인 경주시 장학회에 장학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중심상가연합회(회장 한기운)는 지난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봉황대 일원에서 개최된 '2011년 경주 떡과 술잔치' 행사장 내 식당을 운영한 수익금 전액을 장학금 200만원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완산동(동장 정상용)은 겨울철 대비 깨끗한 시가지 환경정비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가지 주요도로변에 설치된 불법현수막과 각종 부착 홍보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말죽거리 등 주요 골목길에 장기간 방치되어 온 지저분한 생활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완산동(동장 정상용)은 겨울철 대비 깨끗한 시가지 환경정비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가지 주요도로변에 설치된 불법현수막과 각종 부착 홍보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말죽거리 등 주요 골목길에 장기간 방치되어 온 지저분한 생활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경주의 거리가 간판이 아름다운 깔끔한 도시로 재탄생한다. 경주시는 경북도 주관 ‘2012 옥외광고시범거리 조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근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북도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지난 2010년도부터 간판개선 인식 확산과 전파를 위해 노후화된 간판을 지역실정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이다.
대구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15일 남산4동 주민센터에서 대신동 및 남산4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진 홍제한의원장을 초청 ‘만성피로 해소 및 노화예방’에 대한 주제 강연과 동별 자치센터프로그램을 홍보하는「찾아가는 건강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는 15일 대구대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김유승)과 의료산업 및 관련분야의 인적?물적 자원교류 활성화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고령군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낮12시까지 주산 등산로에서 `재가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야외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나들이 행사에 참석한 재가암 환자와 가족 20명은 보건소에서 등록 관리하는 205명의 재가암 환자 중 거동이 가능하고 야외나들이에 참여 가능하면서 희망하는 분들의 신청으로 추진했으며, 암으로 인한 통증과 치료로 인해 힘들었을 환자와 그 환자를 간호하면서 힘들고 지친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야외 나들이로 그동안의 고민과 두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심신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 특히 건강도우미 회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이들의 손을 잡고 등산로를 걸으면서 동무가 되고 이웃이 되어드렸고, 또 이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손수지어 함께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1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가운데 산불 없는 구미시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15일 오전 10시 산동면 인덕리 산동 참 생태숲에서 산불감시원발대식을 실시하였다. 지난 1일부터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 구간을 지정, 고시하였으며 이번 고시에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오산과 천생산, 비봉산 주등산로는 상시 개방토록 조치하였으며
경북도는 16일 오전 11시부터 낙동강 상주보 일원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이삼걸 행정안전부차관, 성윤환 국회의원, 성백영 상주시장, 지역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낙동강 새물결 맞이, 상주보 개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행사는 그동안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됐던 보 및 수변공간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개방하는 것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