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위더스제약 2023 민속씨름거제장사씨름대회에서 군청 마늘씨름단 소속 전도언 선수(사진 가운데)가 금강장사에 등극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도언 선수는 지난 6일 경남 거제체육관에서 열린 2023 민속씨름거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이하) 결정전(5판 3승제..
대구 남구가 지난 8~9일 양일간 남구청장·영남이공대학교 총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및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영남이공대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의 하나로 남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클라이밍 지역 인재 양성과..
예천군은 오는 13일에서 19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다.이번에 참가하는 인원은 양궁 17명(리커브 11, 지도자 6)과 육상 21명(선수 16, 지도자 5)이며,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 종목에 예천진호양궁클럽 소속 ..
제6회 영천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1일 동호인 및 대회 관계자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교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송군은 오는 15일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청송의 뛰어난 경관을 달리는 ‘2023 청송사과 트레일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송군이 주최하고 매일신문사가 주관하며 청송군의회, 청송군체육회, 청송경찰서가 후원하는 대회로, 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안병훈(32)이 반도핑 정책 위반으로 3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PGA 투어는 "안병훈이 한국에서 먹은 기침약 때문에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징계를 내렸으며 출전 정지 기간은 8월 31일부터 3개월 동안이다"..
경북 봉화군은 '제1회 봉화군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0일 춘양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봉화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여 관내 12개 클럽에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이날..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5연패를 끊어낸 김주찬이 K리그1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연승에 도전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시우와 디펜딩 챔피언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전문가가 꼽은 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 후보 1, 2위에 올랐다.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10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8회 대타로 등장하자 서울 고척스카이돔은 말 그대로 끓어올랐다.
손흥민이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터뜨린 첫 번째 골이 토트넘이 자체 선정한 '9월의 골'로 뽑혔다.
고아읍청년회는 7일 들성 생태공원 여우 광장에서 2023년 고아읍민 씨름대회를 열었다.
경주시 안강읍 체육회는 지난 8일 안강운동장에서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안강읍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구 달성군이 지난 9일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제28회 달성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서도원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김성제 달성군체육회 회장 및 선수, 지역주민 등 1만..
영양군은 오는 12일 영양공설운동장에서 ‘제53회 영양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을 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제53회 영양군민체육대회는 12일 오전 9시30분 50사단 군악대 연주와 함께 6개읍면과 향우회부, 직장부 등 500여명의 선수들이..
청송군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개최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군은 지난 6일 청송군민운동장 및 진보면테니스장에서 제18회 청송군수배 읍면 클럽 및 직장대항 테니스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오는 12일에는 청송군게이트볼장에서 제25회 청송군협회장..
피겨장군 김예림(단국대)이 그랑프리 시리즈를 앞두고 출전한 챌린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시즌 6호 골을 터트리며 기분 좋게 클린스만호에 합류하게 됐다.
"K리그 감독이라면 국내에 상주하겠지만, 대표팀 감독은 국제적인 활동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