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지청(교육장 김성렬)은 19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 ·고등학교 교감 및 생활지도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18 여름방학 대비 학생생활지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여름방학 대비 건강하고 안전한 학생 생활지도 계획 수립추진과 가정과의 협력 체제 강화, 학교 폭력 예방 및 물놀이 등 안전사고 예방 관련 사항 중심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방학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민선7기를 맞이하여 오는 25일 저녁 7시30분 울진문화센터 강당에서 울진군민을 위한 클래식 갈라콘서트를 무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김의지 단장이 이끄는 진오페라단의 클래식 공연으로 재미있고 친숙한 오페라인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을 '해설이 있는 갈라 콘서트'형식으로 울진군민들에게 선보인다. 도니제티의 오페라은 순진한 시골 총각 네모리노(테너)가 지혜와 아름다움을 갖춘 아디나(소프라노)에게 반하게 되어 그녀의 사랑을 얻어내는 과정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주관하는 진오페라단 김의지 단장은 울진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인츠국립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예원예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소프라노 성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안내는 울진군청 홈페이지(http://www.uljin.go.kr)를 참고 하고 예약 신청은 선착순 오는 24일까지,울진문화예술회관(후포),울진문화센터에직접방문또는전화(054-789-5453~4,FAX 054-789-5459)로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군위교육청(교육장 김성렬)은 18일 군위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상상을 현실로! SW교육으로 미래를 코딩하다'라는 주제로 2018 학생활동중심수업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올해부터 단계별로 시작되는 SW교육 필수화를 대비하고,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가진 미래 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교실 수업 변화 및 학생활동중심 수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실시됐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최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토론회를 실시하고 직원들의 근무 환경등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들어주는 소통 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계약, 인사, 시설공사, 청렴업무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업무실적 및 사례등을 공유함으로써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및 해결 방안 모색을 통해 업무의 질 향상 및 사기진작의 계기가 됐다.
대구보건대 교수들이 최근 잇달아 교육부 장관상 등 정부의 주요 상을 수상했다.18일 대학에 따르면 김한수 경영부총장(작업치료과 교수)은 이달 4일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형사조정 업무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김 부총장은 2014년 10월 형사조정위원으로 위촉되 월 2건 이상 ..
대구대학교가 '제21회 총장기 전국 고등학교 검도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대구대와 한국중고등학교검도연맹이 주최하고 경북검도회와 영천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서울 성남고등학교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34..
계명대가 올해도 아세안 국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친화적 첨단건설인력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난 16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는 한 달여간 진행되는 연수는 국립국제교육원의 '아세안 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연수를 받는 학생들은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
경일대 부동산지적학과에서 동문수학하던 남매가 재학 중 차례로 지적직공무원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누나인 노지은(27) 씨는 동생 노준서(25) 씨보다 3년 먼저 지적직공무원에 합격했다. 노지은 씨는 2015년 4학년 재학 중 합격해 현재는 영주시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동생 노준서 씨는 지난 5월에 실시한 지적직공..
경북대 창업지원단은 최대 1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팀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유망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원하는 예비창업팀이나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7개팀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창업팀은 'K-startup 홈페이지(http://w..
군위군 군위초등학교(교장 박미애)는 2018학년도 인성교육중심수업 선도학교의 일환으로 지난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교생이 '왕따와 학교폭력을 극복한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석선 작가의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를 읽고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
대구시교육청이 35℃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각급 학교에 폭염과 관련해 학교장 재량하에 학교 실정에 맞게 등·하교 시간조정, 학교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안내했다. 이에 앞서 대구교육청은 지난 5월 30일 폭염대응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폭염비상 대책반을 구성했다. 유치원 및 각급 학교에 폭염대응 추진 계획을 안내했으며 냉방기 사전점검을 통해 필터 청소 및 오작동을 확인하도록 조치했다.
의성교육청(교육장 남교희)은 13일과 16일에 '공교육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규제에 관한 특별법 이해를 위한 학부모·교원 연수회'를 실시했다. 공교육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규제에 관한 특별법(이하 공교육 정상화법)은 학습자가 학교교육과정에 앞서서 미리 배우는 통상적 예습의 범위를 넘어선 과도한 선행학습을 규제하는 법으로 학습자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을 보장해주기 위해 시행하는 특별법이다.
상주 외남초등학교(교장 권미숙)은 지난 14일 자전거로 떠나는 상주 얼 찾기 행사를 실시했다. 폭염을 피해 아침 일찍 학교로 모인 20여명의 학생들은 간단한 준비운동과 함께 자전거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모를 착용한 뒤 하이킹을 시작했는데, 먼저 지역 내에 있는 조선시대 의료시설인 존애원(경상북도 기념물 제89호)을 둘러보며 임진왜란 후 질병을 막기 위해 이러한 사설의료시설을 만든 조상들의 모습을 알아보았다.
대구감천초등학교 어린이국회연구회가 지난 13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어린이국회'에서 국회부의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229개 초등학교(특수학교 1개교 포함)에서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국회연구회를 10명 이내로 구성해 운영했다.
영남대 기계IT대학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6일 영남대 기계관에서 승강기 안전관리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지식과 기술의 정보교류 및 시설 사용 협조 ▲전문 인력의 상호교류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을 위해 ..
영남대가 의학과 경영학의 융·복합 발전에 앞장선다.지난 13일 영남대 의료경영연구센터는 대명동캠퍼스에 위치한 의과대학에서 자문위원 및 교육연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영남대는 이번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의학과 경영학의 학제 간 교류증진을 통한 의료경영 선진화를 본격 추진한다.영남대 의료경영연구센터는 ▲의..
영남대 음악과 국악전공 권민창, 김윤우씨가 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대금 부문에서 1, 2위에 오르며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권씨는 지난해 대구국악제서도 전 부문 '종합대상'에 올랐던 수상이력에 음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실제로 두 학생의 대금 실력은 이미 국악인들 사이에서 유명..
대구가톨릭대 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캄보디아 씨엠립의 노르코 크라오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학생과 교직원 22명은 이곳에서 교육봉사, 벽화작업, 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양치교육과 손 세정제 만들기를 했으며, 교통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
경북대가 해외 교육 강국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초청해 연수 프로그램을 갖는다.17일 경북대는 영국, 러시아, 멕시코, 캐나다, 카자흐스탄 등 24개국 고등학생 30명과 대학생 15명 등 총45명을 초청해 대학 생활과 한국 문화, 경제 발전상 등을 체험하는 연수프로그램을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취업률 전국 1위로 명성을 얻고 있는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이번에는 장학금에서도 전국 최상위임을 입증했다.구미대는 16일 최근 3년간 재학생에게 지급한 장학금이 등록금의 70%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구미대는 지난해 결산 기준 학생 1인당 지급한 연평균 장학금은 414만원으로 연평균 등록금의 72.6%를 기록해 2015년 71.2%, 2016년 71.1%에 이어 3년 연속 70%를 넘어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3년간 연평균 등록금은 566~570만원으로, 장학금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등록금에 대한 한 해 부담금이 학생 1인당 160만원 내외가 되는 셈이다. 구미대는 지난해 공식 정보공시(대학알리미)를 기준으로 2년 연속 장학금 전국 1위(전문대, 재학생 5천명 이상)를 차지했다. 올해 8월말 발표될 정보공시에서도 전국 1위를 예상하고 있다. 구미대가 장학금 지급률이 높은 이유는 일반적인 성적장학금과 국가장학금 외에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인성함양, 인재양성과 복지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내장학금 제도를 확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전공 자격증 취득이나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인성 함양에 노력하면 점수를 주고 이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도전마일리지 장학금을 비롯 인문학 인재양성을 위한 교양독서 장학금 이외에도 글로벌인재양성 장학금, 가족장학금, 군(軍)장학금, 근로장학금, 저소득장학금 등으로 학생들의 수혜 폭을 넓혀 가고 있다. 그 결과 재학생 장학금 수혜율이 90%를 넘어 학생 10명 중 9명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한편 구미대는 취업률 또한 전국 최상위로 잘 알려져 있다. 교육부가 건강보험가입을 기준으로 취업률을 발표한 2010년 이후로 5년 연속 전국 1위(전문대 '가, 나'군별)를 차지한 취업특성화 대학이다. 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는 국내 대학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최근 7년 평균 취업률이 82.5%로 졸업생 10명 중 8명 이상이 취업에 꾸준히 성공하고 있다. 취업의 질도 높아 대기업 취업률이 42.3%에 이른다. 정창주 총장은 "학비 부담 없이 공부하고, 졸업 후 취업이 걱정 없는 대학이라는 모범적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