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봉사단체인 ASEZ WAO가 7일 경주 황성동 일대에서 ‘Green Earth’ 활동을 전개했다. 이는 도심 거리와 공원, 숲 등을 정화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건강하게 회복하려는 환경보호 활동이다.ASEZ WAO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충섭 김천시장은 특별 인터뷰를 통해 민선 8기 2주년 후반기 김천시 발전 시정운영 발전방향을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원장 이상문)은 지난 2012년 개원 후 학생들에게는 해양 수련을 통한 공동체 의식과 호연지기를 함양하고 교육가족에게는 자기 개발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과 교육 가족들의 호응과 관심도가 높다.해양수련원은 칠보산 자락이 병풍처..
성덕대왕신종의 비천상이 반야심경과 만나 새로운 불교미술로 태어났다. 그림에 표현된 반야심경은 한자가 아니라 동이족의 상형문자로 쓰여져 가장 민족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을만하다.황상근 화백에 의해 재해석 된 ‘반야심경 비천상도’는 서울 소재 흥천사에 걸렸다. 지난 부처님오신..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도시 경쟁력 강화의 도약대가 될 신산업 마이스(MICE)의 허브인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포엑스(POEX)’가 본격 착공을 앞두고 있다. 포항시 북구 장성동 구 미군기지(캠프리비) 부지 2만6,880㎡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는 P..
“위기의 순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극복해내고, 기쁨의 순간 함께 환호해 준 위대한 시민들이 있었기에 지난 10년 포항시가 빛날 수 있었습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1일 취임 10주년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6·7·8기 시정 성과와 지속가능한 ..
김학동 예천군수가 변화와 혁신, 도전의 기치 아래 민선 7기에 이어 8기까지 예천군 행정을 끌어오고 있다. 지난 6년간 예천군 행정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이었던 예천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며, 달라지는 예천으로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원도심과 신도시의 정주 여..
인구가 증가하고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에너지 수요는 증가한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는 화석에너지에 크게 의존하고 있고, 화석에너지의 사용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증대시킨다. 탄소의 배출은 곧 기후 변화의 원인이 된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 인류가 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미래 비전을 실천하고자 오늘도 내일도 새로운청도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쉼 없이 달려온 김하수 청도군수가 7월 1일자로 취임 2주년을 맞는다. 김하수 군수는 취임전반기에 군민중심의 일하는 방식으로 변화해 성과주의 인사제도를 정착시키고, 청도행복헌장 ..
오는 7월 1일이면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2년이 된다.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를 슬로건으로 출범한 박남서 영주시장이 어느덧 임기 반환점을 돌며 영주시는 경제와 문화, 도시 인프라 등 국가가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들에 선정됐고, 개청 이래 최초로 본예산 1조원..
주낙영 경주시장이 24일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정부가 지향하고 있는 지방 균형발전의 롤모델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약 60㎞ 떨어진 카비테주의 실랑시. 과거에는 수도권의 작은 도시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마닐라 메트로가 확장돼 마닐라 교외 지역의 일부가 됐다. 이도시는 필리핀 경찰학교, PDEA 아카데미, 국제농촌재건연구소 본사가 있는 곳으로 교육적..
여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피서지가 경북 동해안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노지캠핑, 스노클링 명소로 부상한 해수욕장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나만 알고 싶은 보석 같은 해수욕장까지.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올여름 슬기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경북의 이색..
포스코1%나눔재단이 2019년부터 운영해 온 ‘Change My Town’ 사업을 올해부터 사업 규모와 지역을 확대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Change My Town’은 지역사회에 개선이 필요한 시설과 지원 활동 등을 기부자인 임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
김천시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력적인 관광자원 개발과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
경북 동해안 북쪽에 있는 울진군은 금강소나무 숲길로도 유명한 울창한 숲과, 시원한 푸른 동해바다, 뜨끈한 온천까지 산림욕 해수욕 온천욕 자연 삼욕을 한 번에 즐길수 있는 웰니스 관광의 최적지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금강송 군락지와 천혜의 계곡을 지닌 울진은 자연..
황촌에서는 도시 전체가 관광지로 변해 정작 주민들이 떠나는 일을 막으면서도 여행지로서의 특별함은 살린다는 취지로, 지역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마을 호텔’은 주민들이 떠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모델이다. 민대식 행복황촌현장지원센터장은 “65세 ..
신라시대 황궁과 5리 떨어져 있어 ‘황오리’라는 이름으로 불려졌던 경주시 황오동은 2021년 12월 폐역이 된 경주역 동편 바로 옆 기차역 주변의 오래된 마을이다. 근대까지 교통·행정·상업의 중심지였던 황오동은 현대화를 거치면서 빠르게 쇠퇴했다. 원도심 중에서도 다른 ..
지난달 30일, 경주시 양남면 읍천항은 분주했다. 지역 어촌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기관장들도 함께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가 제29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경주시 양남면 읍천항과 인근 연안에서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강..
“이 시대에 살아있는 글씨, 제 생각과 철학, 감성이 담긴 저만의 필획을 어떠한 형태와 생동감으로 펼쳐낼 것인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합니다”석운(石芸) 최경춘 서예가의 서화전 ‘筆舞墨想: 붓으로 춤추고 먹으로 명상하다’ 전이 4일부터 16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