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온앤오프(ONF)'의 멤버 제이어스와 와이엇이 오늘 입대한다. 27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어스와 와이엇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입대 장소 및 시간 등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지난 21일 MK가 팀 내에서 가장 먼저 입대했으며, 오는 28일에는 효진과 이션이 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아스날 원정이 코로나19와 부상 여파로 연기됐다. E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울버햄튼-아스날의 리그 경기가 연기됐다"고 전했다. 아스날의 홈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과 부상으로 울버햄튼이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최소 필드플레이어 13명, 골키퍼 1명이 있어야 하는데 이 조건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울버햄튼은 앞서 왓포드와의 경기도 같은 이유로 치르지 못해 미뤄졌다. 황희찬은 지난 16일 브라이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재활 중이다. 울버햄튼은 "아스날 원정을 계획했던 팬들에게 불편과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었다"며 "정부 방역당국과 EPL 사무국의 프로토콜을 준수할 것이다. 빠른 모니터링과 업데이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울버햄튼의 다음 경기는 다음달 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이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리그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득점부문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1~2022 EPL 19라운드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29분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3-0 승리에 일조했다. 루카스 모우라가 오른쪽에서 찔러준 패스를 감각적으로 방향만 바꿔 크리스탈 팰리스의 골네트를 갈랐다. 비디오 판독(VAR)으로 오프사이드 여부를 확인했으나 골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3일 브렌트포드전을 시작으로 노리치 시티전, 리버풀전에 이어 리그 4경기 연속으로 골을 기록했다. 리그 8호골(2도움)이다. 공식전을 모두 따지면 시즌 9호골(3도움)이다.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 에밀 스미스 로우(아스날)와 함께 득점부문 공동 4위에 올랐다. 모하메드 살라가 15골로 1
12월 4째주 일요일인 12월 26일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영업시간 및 휴무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2주차, 4주차 일요일에는 의무휴업을 해야 한다.외국계 할인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과 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RM과 진이 25일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빅히트뮤직에 따르면 RM은 지난달 27∼28일과 이달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진행된 콘서트 이후 미국에서 머무르며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지난 17일 귀국했다.
'1세대 포크 가수' 양병집(본명 양준집)이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70세.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양병집은 친분이 있던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와 자주 찾던 마포구의 한 단골 카페에서 약속을 했으나 나타나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카페 주인이 경찰해 신고해 자택에서 고인을 발견했다.
995회 로또 추첨일인 12월 25일 토요일을 맞아 로또 구매가능시간 및 추첨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로또 복권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C TV에서 당첨번호를 추첨한다.로또 판매시간은 평일에는 제한이 없으나 추첨일인 토요일은 오후 8시에 판매를 마감하고 일요일 오전 6시까지 판매를 중단한다. 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맞는 두 번째 크리스마스, 집에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콘텐츠와 함께 보내는 건 어떨까.토종 OTT 티빙, 웨이브, 왓챠에서 크리스마스에 함께하면 좋을 영화와 드라마를 꼽아봤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보고 싶다면 티빙, 연인과의 로맨틱한 시간을 원한다면 웨이브, 혼자 혹은 친구와 함께라면 왓챠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배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이 개봉 11일차에 400만 관객을 넘겼다.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한국 영화 '모가디슈'(361만명)를 제치고 올해 최고 영화 흥행작이 됐다.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한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417만542명을 기록했다.또 코로나19 이후 최단기간 400만 달성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가장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435만 명)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개봉 18일 차)보다 7일이나 앞선 기록이다.
배우 이시언(39)과 서지승(33)이 25일 제주에서 크리스마스 웨딩을 올린다.소속사에 따르면 예식은 가족과 친인척 등 소수 인원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를 예정이며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서울로 올라와 각자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내던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2월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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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대가로 5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전 삼성라이온즈 투수 윤성환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대구지법 제2-1형사부(판사 김태천)는 24일 윤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월과 추징금 1억947만5000원을 선고했다.윤씨는 앞서 1심에서 징역 1년과 추징금 2억350만원을 선고받자 양형 부당과 사실 오인을 주장하며 "승부조작을 위해 금품을 받은 것이 아니다. 명예를 되찾겠다"며 항소했다.
'데뷔 30주년, 원로가수?' 서태지가 24일 소셜 미디어에 "내년이 벌써 데뷔 30년째다. 어느덧 교과서로 접한다는 그런 진짜 원로가수가 돼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난 25주년 공연무대에서 '우리 30주년에 또 만날까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했었는데요. 그때는 당연히 10집도 나오고 30주년 공연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늦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이번 글에 음반 소식도 공연 소식도 하나없어 너무 아쉽겠지만 부디 이해 해주길 바란다"면서 "사실 나도 많이 허탈하고 아쉽다"고 털어놓았다.
SBS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의 편집 조작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 정신을 훼손한 만큼 프로그램을 폐지하라는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경기 해설을 한 배성재 아나운서와 개그맨 이수근도 조작 가담 의혹이 제기되면서 뭇매를 맞고 있다.SBS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방송 과정에서 편집 순서를 일부 뒤바꾸어 시청자들께 혼란을 드렸다"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슈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TS 멤버 가운데 첫 사례다.2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 미국에서 귀국한 뒤 진행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빅히트뮤직은 "슈가는 지난 8월 말 코로나19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다"고 설명했다.
KIA 타이거즈과 '프랜차이즈 스타' 양현종(33)과 마침내 도장을 찍었다.KIA는 24일 "양현종과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30억원, 연봉 25억원, 옵션 48억원 총 10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광주 동성고를 졸업하고 2007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KIA의 부름을 받았던 양현종은 올해 초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까지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