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유리가 첫 솔로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조유리는 7일 오후 유니버스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글래시(GLASSY)’ 발매 기념 온라인 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조유리는 앨범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긴장을 많이 했지만, 쇼케이스 당일이 되니 긴장감이 기대감으로 바뀌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유리는 앨범 ‘글래시(GLASSY)’에 대해 다채로운 자신의 모습이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 다양한 콘셉트를 담으려 노력했다며 자신이 생각하는 킬링 파트와 포인트 안무도 소개했다. ‘글래시(GLASSY)’ 무대 이후 조유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직접 만나지 못한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했다. 더불어 조유리는 공식 팬덤명 ‘글래시(GLASSY)’를 발표했다. "팬덤명 ‘글래시(GLASSY)’의 시가 한국어 ‘씨’처럼 이름을 부르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곡에도 ‘따라와줘 글래시(GLASSY)’가 있어 이 이름을 사용하고 싶었다"고
동행복권에 따르면 10월 7일 추첨한 제75회 연금복권 720+ 1등 당첨번호는 3조 658340번이다. 1등 당첨자는 매달 700만원씩 20년간 연금식으로 받게 된다.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월 546만원 정도다.2등 당첨번호는 6자리가 일치하는 658340번이다. 2등 당첨자는 월 100만원을 10년간 연금식으로 받게 된다.3등 당첨번호는..
대구에서 10년만에 프로야구 홈경기가 열린다.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대구시'로 연고지를 확정한 이후 첫 경기이기도 하다. 대구시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한국농구연맹(KBL) 2021-2022 시즌 홈 개막전이 10일 오후 6시 대구체육관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펼쳐진다. 대구에서 프로농구 홈경기가 열리는 것은 오리온스 구단이 떠난 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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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720+ 추첨일인 목요일을 맞아 추첨시간 및 구매가능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연금복권 702+ 추첨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연금복권720+ 구매 마감 시간은 목요일 오후 5시로, 이후에는 해당 회차 연금복권720+을 구매할 수 없다. 단, 다음 회차 연금복권720+은 구매..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결혼한다. 7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정선아가 오는 1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인원을 초대할 수 없다.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침에 맞게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조촐히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우 문근영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의 꿈을 실현시켜주시는 고마운 분들. 덕분에 세번째 작업까지 무사히,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첫 연출작 '바치-꿈에 와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진에 담진 못했지만 함께 해주신 스태프분들 정말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후반 작업도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여성 커뮤니티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6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솔직히 진심으로 힘 빠진다"고 운을 뗐다. 곽정은은 "진심을 다해 만든 유튜브 클립은 자막만 남겨 갈무리해 올리고 수많은 이의 손을 거쳐 혼심을 다해 만들고 곧 오픈하는 강의는 아이디 공유 불가임에도 매일 이런 글이 올라온다"며 "누군가의 소중한 지적 재산권을 가지고 불법으로 사고 파는 것, 공구 아니고 저작권 침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가 하는 모든 일은 여자들을 향해 있다. 욕을 먹고 위협을 받고 손해를 감수해도 그저 괜찮은 게 그런 이유인데 이런 일을 버젓이 올리는 여성들의 인터넷카페라는 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마음이 참 그렇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곽정은은 "강의 영상은 내 개인 작업이 아니다. 너무나 많은 분의 노고가 들어간 결과물이다. 이런 일 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곽정은은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IHQ '언
배우 최정윤이 결혼 10년 만에 파경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남편 윤태준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뉴시스에 "현재 최정윤 배우가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정윤의 남편으로 알려진 윤태준은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다. 최정윤과 윤태준은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11년 결혼해 2016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앞서 윤태준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지난 1998년 1세대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에서 티.제이.윤(T.J.Yo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바 있다. 약 1년 간의 그룹 활동 이후 미국으로 건너간 윤태준은 학업에 집중, 한국에 돌아와 자신의 프랜차이즈,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다만, 2017년 자신의 사업체의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한 후 주가 조작을 통해 약 20억여 원의 부당이익을 취득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그는 검찰로부터 '자본시장법 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이 발표됐다. 7일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측은 배우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로,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댄서 엠마(본명 송혜민)가 전속계약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5일 소속사 드레드얼라이언스 측은 "개인의 단순 변심으로 당사와의 전속계약 파기를 일방 통보 후 이탈한 엠마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레드얼라이언스는 엠마가 출연 중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과 관련해 "3자계약이 아닌 양자계약, 협의되지 않은 백업댄서 활동, 타 기획사 활동, 아이돌 데뷔조로서 품위 손상 등 계약 위반사항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또 레드얼라이언스는 "엠마는 잦은 문제를 일으켜왔음에도 소속사로서는 그룹 팀워크를 위해 원만한 해결을 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러나 전속계약의 여러 조항을 위반했고 시정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엠마는 주관적인 주장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했고, 이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이 불투명해졌다. 같은 그룹으로 데뷔 준비 중이던 멤버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입게 됐다"고 소송에 대한 이유를 들었다. 마지막으로 "
그룹 '여자친구' 출신 신비, 은하, 엄지가 3인조 그룹으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공식 SNS에 신비, 은하, 엄지의 새 프로필 사진을 올리며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3인조 그룹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은하, 신비, 엄지가 더 좋은 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신곡 '새비지(Savage)'로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가 전날 발매한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새비지(Savage)'는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에스파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저력을 발휘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일본, 호주, 브라질 등 전세계 17지역 1위에 올랐다. 중국 QQ뮤직 실시간 신곡 차트와 MV차트 한국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로컬 플랫폼 AWA에서도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앨범은 예약판매 기간 동안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선주문량 40만장을 돌파, 돌풍을 예고했다. 앞서 에스파는 지난해 데뷔곡 '블랙 맘바'에 이어 올해 5월 발표한 '넥스트 레벨'을 통해 K팝 간판 걸그룹을 급부상했다.
코오롱호텔이 개장 43주년을 맞아 디럭스 트윈 객실을 약 83% 할인된 4만 3천원에 43객실을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하는 ‘43주년 43특가 패키지’를 선보인다.토함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가을 트레킹을 즐긴 후 여유로운 공간을 갖춘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호텔 개장일인 오는 14일 단 하루 투숙이 가능하며,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코오롱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약 가능하다.이와 함께 온 가족이 붉게 물든 토함산을 바라보며 맛캉스를 즐길 수 있는 ‘43주년 플렉스 패키지’도 공개했다.43주년 플렉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트윈 1박과 텀블러 1개, 조식 및 야외 레트로 감성 술집 달빛포차 4인 이용권, 코오롱호텔 레스토랑 F&B 바우처를 제공해 맛있는 음식과 휴식을 함께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오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이 밖에도 오는 14일 고객과 함께 43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일 체크인 시 객실
그룹 '라붐(LABOUM)'이 올 가을 컴백한다. 6일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에 따르면 라붐은 소연, 지엔, 해인, 솔빈 4인 체제로 그룹을 재정비하고 오는 11월 초 새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치즈' 이후 약 1년 만이다.
'살아난'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역투에도 토론토는 가을야구에 닿지 못했다. 류현진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아내며 2실점했다. 홈런 1개를 포함해 6개의 안타를 맞고, 볼넷은 1개만 내줬다. 팀이 12-4로 대승을 거두면서 류현진은 시즌 14승(10패)째를 달성했다. 개인 한 시즌 최다승 타이다. LA 다저스 시절인 2013년과 2014년, 2019년에도 14승을 올린 바 있다. 평균자책점은 4.37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부상으로 한 경기만 나섰던 2016년(평균자책점 11.57)을 제외하고 류현진이 4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건 처음이다. 류현진이 5이닝 이상을 던진 건 지난달 7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4경기 만이다. 최근 3경기에서는 연거푸 조기 강판을 당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린 이날 경기에서는 모처럼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국내 여자 배우 중 SNS 팔로워 수 1위를 차지했다. 5일 오후 1시 기준 정호연의 팔로워 수는 약 1351만 명으로 기존 1, 2위였던 이성경, 송혜교를 제쳤다. '오징어 게임' 공개 전 정호연의 팔로워 수는 약 40만 명이었으나 공개 후 2주 만에 30배 이상 늘었다.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새터민 새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배우 남문철이 향년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비케이는 "배우 남문철씨가 오늘 오전 6시20분에 지병으로 인해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기억하겠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