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여자유도 올림픽 국가대표 등 유도부 선수단 100여 명이 경북을 찾아 전지훈련 중이라고 24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경북 스포츠 관광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한국체육대학교 및 경상북도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체육대학교 복싱부 선수단과 유도부 선수단 등이 경주와 영양에서 각각 전지훈련을 실시했고, 공사에서는 경북의 우수한 관광지를 방문하는 팸투어 지원 등을 통해 관광 홍보마케팅을 전개했다.올해에는 유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과 한국체육대학교 선수단, 경북체육회 선수단 및 실업팀 등 약 100여 명이 영천 금호중·공업고등학교 유도훈련장에서 전지훈련을 시행해 올림픽 승리의 결의를 다짐에 따라, 공사 관계자들이 훈련장을 방문해 경북 스포츠 관광 마케팅 지속성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림픽 출전에 따른 좋은 성과를 당부했다.공사 김성조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이은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등 유도부 선수단
그룹 '빅마마'가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9년 만에 컴백한다. 빅마마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하루만 더'를 발표한다. 신곡 '하루만 더'는 떠나보낸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알앤비 발라드 곡으로, 도입부의 빈티지 일렉트릭 피아노와 편곡 팀 '에임스트링'의 풍성한 스트링이 정통 R&B 발라드의 진한 감성을 부각시킨다.
배우 한지혜가 득녀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지난 23일 "한지혜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9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결혼 1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지난 2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서지수를 제외한 7명 멤버 베이비소울, 유지애, 이미주, 케이(Kei), 진(JIN), 류수정, 정예인은 이날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서지수는 주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고 진행한 선제 검사에서 확진됐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조민아가 득남했다. 23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에 "6월 23일 오전 4시 56분 2.78㎏로 까꿍왕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라며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어 "2일을 혼자 생진통 앓는 와중에도 파워 워킹, 짐볼 운동, 계단오르기 열심히 하고 병원 왔더니 이미 3㎝나 열려있어서 진행이 무척 빨랐다"면서 "초산인데 병원오고 4시간 만에 힘 2번 주고 자연분만으로 낳았다. 저혈압에 심한 저체중이라서 출혈하고 쇼크올까봐 다들 걱정했는데 감사하게도 출혈도 거의 없이 순산했다"고 덧붙였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4살 연하의 일본인 예비신부와 오는 9월 결혼한다. 22일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이지훈의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 연예인으로, 9월27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에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 전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응원바란다"고 덧붙였다.
대구시가 아시아사격연맹(ASC)이 주관하는 아시아권 국제사격대회인 ‘2022년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를 국내 최초로 유치했다.이는 대구국제사격장 개소 이래 사격종목 국제대회 첫 유치다.22일 시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서 지난 5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린 아시아사격연맹 집행위원회의에서 유치지지 영상을..
가수 김종국이 유튜브 개설 5일 만에 구독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김종국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로 충분하지 않은거 잘 압니다. 채워질 때까지 더 노력하고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돌파 사진을 게재하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다들 어디숨어계시다가, 감동이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성공적으로 '투타 겸업'을 이어가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7)가 개인 통산 세 번째로 메이저리그(MLB)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MLB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오타니를,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카일 슈와버(28·워싱턴 내셔널스)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오타니는 최근 6경기에서 타자로는 홈런 6방을 때려내고, 투수로는 선발승을 거뒀다. 16일과 17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낸 오타니는 1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선발 투수 겸 2번 타자로 출전했다. 마운드 위에서 6이닝 5피안타(1홈런) 5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3승째(1패)를 거둔 오타니는 타자로는 1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선발 등판 다음날인 19일 디트로이트전에서 오타니는 홈런 두 방을 몰아쳤고, 20일과 21일 디트로이트전에서도 홈런 1개씩을 쏘아올렸다. 오타니는 21일까지 시즌 23홈런을 기록하며 MLB 홈런 공동 선두를
배우 최수종이 전치 10주의 오른팔 골절상을 입은 가운데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수종은 21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의 위로와 사랑, 힘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또 뵙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급 수술을 받고 깁스를 한 상태로 병실 침대에 누워 안정을 취하고 있는 최수종의 모습이 담겼다.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99마일(약 159.3㎞)의 빠른 볼을 받아쳐 안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20일) 신시내티전에서 결승 홈런을 터뜨렸던 그는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15로 조금 상승했다. 첫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김하성은 신시내티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와 8구 승부 끝에 99마일짜리 싱커를 공략, 중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 4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골라냈다. 후속 빅터 카라티니의 중전 안타로 김하성은 3루까지 진출했지만 홈은 밟지 못했다. 6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8회에도 히스 엠브리에 삼진을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신시내티를 3-2로 따돌리고 4연승을 달렸다. 시즌 성적은 42승32패가 됐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UFC 패더급 타이틀 도전에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정찬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온 ESPN 25 메인이벤트에서 댄 이게(미국)를 5라운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10월 브라이언 오르테가(미국)전 판정패로 주춤했던 정찬성은 댄 이게를 제물로 건재를 과시했다. 통산 성적은 17승6패. 2010년 UFC에 입성한 정찬성이 판정으로 승리를 챙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중요했던 경기였기에 철저히 실리 위주의 플레이를 선보였다. 패더급 랭킹 4위 정찬성은 8위 댄 이게를 맞아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냈다. 1라운드 중반 테이크 다운으로 기선을 제압했고, 2라운드 초반에는 안면에 펀치를 꽂아 넣어 댄 이게를 흔들었다. 정찬성은 댄 이게의 테이크 다운 시도를 완벽히 막아내며 변수를 차단했다. 꾸준히 펀치를 적중시키며 득점을 쌓았다. 판정으로 가면 불리하다는 걸 인지한 듯 댄 이게는 5라운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압도적 피칭으로 시즌 6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을 3피안타(1홈런) 4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막았다. 투구 수는 100개. 베이스볼 서번트에 따르면 직구(43개)와 커터(24개), 체인지업(17개), 커브(12개), 싱커(3개), 슬라이더(1개) 등을 던졌다. 최고 구속은 93.6마일(약 151㎞)까지 나왔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3.25로 낮췄다. 6-1로 앞선 8회말 교체된 류현진은 토론토의 7-4 승리와 함께 시즌 6승(4패)째를 수확했다.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이후 네 경기 만에 추가한 승리다. 이날 류현진의 유일한 실점은 1회 나왔다. 류현진은 1회 1사 후 트레이 만시니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맞았다. 풀카운트에서 던진 7구째 체인지업이 낮게 들어갔는데,
배우 이제훈이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을 설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1일 컴퍼니온 측은 "이제훈이 새로운 꿈을 이뤄나갈 동반자들과 함께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컴퍼니온(COMPANY ON)은 '따뜻하다'의 온(溫)과 '온전하다'의 온(穩), 그리고 '켜다' ON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동행을 뜻하는 '컴페니언(COMPANION)' 발음과 유사한 점에 착안해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동행하는 곳'이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말산업특구 영천시 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서 '2021 영천별빛 승마대회'가 20일 열렸다.이번 대회는 한국마사회가 시행하는 풀뿌리 민간 승마대회로서 영천시 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영천시, 경북승마협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다.경기 종목은 장애물 4종목 (40cm, 60cm, 80cm, 100cm) 경기와 그 외 기승능력 제7등급 경기, 권승경기, 릴레이 등 7개 종목이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익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남녀 일반부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강호의 면모를 보였다. 멀리뛰기 국가대표인 유정미 선수가 여자일반부에서 6.37m로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1위, 여자일반부 200m에서 김다정 선수가 24.75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두 선수는 여자일반부 400m 계주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이번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또한, 여자일반부 400m 계주에 출전한 송유진, 유정미, 김소연, 김다정선수는 46.75초로 지난대회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남자일반부 세단뛰기에서 김동한 선수가 15.68m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매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CJ ENM은 지난 19일 그룹 아이즈원의 재결합설과 관련해 "기획사들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중이나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CJ ENM이 아이즈원의 재결성에 대한 제안을 각 멤버 소속사에 전달했다며 대부분의 소속사들이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으로, 예정됐던 2년6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기간 연장 없이 지난 4월 해체했다.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51) 전 선수가 수술을 마치고 고향인 충남 천안시민에게 긍정적인 소식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이봉주 선수가 6·7번 척추 사이에 있던 낭종 제거 수술 후 수술 부위에 있던 실밥을 뽑았다"며 "고향에 사시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연락을 전해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구미시가 운영하는 구미승마장이 국제공인승마경기장으로 지정받았다. 각종 전국 규모의 승마대회 개최 등 말산업 발전이 기대된다.18일 구미시에 따르면 대한승마협회는 지난 17일 구미시승마장에서 박남신 대한승마협회장, 장세용 구미시장,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공인승마경기장 공인증 전달식을 했다.구미시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마사동 증축, 경기장 규사부설, 관람석 보수, 조명시설 교체 등에 33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완공사를 진행했다.
◆잠실 KIA 000 000 000 - 0 LG 100 040 00X - 5 △승리투수=차우찬(2승) △패전투수=김유신(5패) △홈런=이형종 5호, 6호(1회1점, 5회3정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