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소속사 RBW가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는 글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 RBW는 31일 공식 SNS에 "우리 회사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글을 영어와 중국어로 게재했다. '하나의 중국'은 중국이 대외적으로 주장하는 것으로, 대만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방책으로 여겨진다. K팝 아이돌 그룹에 속한 일부 중국인 멤버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내용을 지지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친형 부부에게 거액의 돈을 횡령당한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박수홍의 절친 손헌수가 박수홍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 손헌수는 30일 자신의 SNS에 "저도 더 이상 참지않고 여러분들께 박수홍의 안타까움을 호소하려 한다. 오랜 시간 옆에서 보기 안타깝고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지금 이 글을 쓴 것조차 조심스러울 정도로 박수홍은 이 얘기가 세상에 알려지길 싫어한다"며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가족 걱정이고 그 중에서도 부모님 걱정 때문에 바보처럼 혼자 힘들어하며 15㎏ 이상 몸무게가 빠졌다"고 밝혔다. 손헌수는 "아직까지도 가족이라 생각하는 박수홍 때문에 형과 형수 그리고 호의호식하는 자식들의 만행은 말하기 조심스럽다"며 "박수홍의 모습을 20년 동안 옆에서 봤기에 더욱 화가 나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했다. 특히 "박수홍은 항상 입버릇처럼 '우리 형제는 어릴적부터 고생을 많이 해서 돈 쓰는 것을 무서워한다' 했고 '우리 형은 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가 채무가 급증하며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 중이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 지출 확대 기조를 이어가기로 하면서 내년 예산이 사상 처음 600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중문화타운 사업이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 사태로 인해 비난 여론이 휩싸이고 있다. 특히, 춘천의 한중문화타운 사업은 코오롱글로벌(주)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순수 민간자본 사업으로 강원도는 인허가 등의 행정업무를 지원 중이다.
'KBO리그 새 물결' SSG랜더스가 공식 창단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자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구단주가 3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구단 창단식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한달간 언택트레이스로 펼쳐진다.30일 대구시에 따르면 '2021년 새로운 마라톤이 시작된다'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하프), 마스터즈(누적 10km이상, 학생 플로깅) 종목에 1만2262명이 참가한다.이번 대회의 진행은 접수부터 최종 레이스까지 ..
경북도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인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특별고문으로 위촉하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제작단장을 맡았던 이도훈 홍익대학교 교수를 연출총감독으로 임명했다.지난 24일 전국체전 준비상황보고회 참석을 위해 구미시민운동장을 찾은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개·폐회식은 체전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인 만큼, 올림픽의 노하우를 살려 성공적인 개·폐회식 연출과 체전 붐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LG상사 부회장을 지냈으며, 이도훈 교수는 ㈜제일기획 출신으로 'APEC KOREA 2005 정상만찬',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폐막식'등 국제행사를 연출했다.특히, 두 사람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제작단장으
의성군청 씨름단은 지난 23일부터 강원 인제 원통체육관에서 열렸던 2021 인제장사씨름대회에서 박성윤 선수가 한라급 장사를, 윤필재 선수가 태백급 장사에 등극했다고 밝혔다.박성윤 선수(한라급, 105kg)는 한라급 결정전에서 김보경(연수구청) 선수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윤필재 선수(태백급, 80kg이하)는 태백급 결정전에서 손희찬(증평군청) 선수를 상대로 3대2로 승리해, 황소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병무청이 공정병역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공정병역 콘텐츠 공모전'을 벌인다.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한 공정병역 공모전은 기존 UCC 분야에 웹툰까지 확대했다.공모전 기간은 3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공정병역, 병역의 소중함, 나라 사랑 등을 주제로 공모하면 된다.영상부문은 초·중·고 학생부와 일반부로..
'골프 여제' 박인비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로 올라서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대표 가상통화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3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35% 상승한 6894만원을 기록했다. 전날 장중 6943만원까지 오르며 지난 20일 이후 10일 만에 6900만원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고공 행진을 기록하던 HMM 주가가 연일 급락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MM 주가는 오후 2시 기준 장중 2만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7.11%(2200원) 하락한 상황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버팀목자금 플러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원 첫날(오전 6시 기준) 79만명에게 1조4000억원을 지급했다"고 발표했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결국 논란의 중심에 선 백승호를 영입하기로 했다. 전북은 30일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다름슈타트에서 뛰던 백승호를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백승호는 최근 K리그 진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수원 삼성과 대립했다. 과거 백승호는 수원 유스팀 소속으로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유학할 때, 유학비 명목으로 수원 구단으로부터 3억원을 지원받았다. 이와 함께 K리그 복귀시 수원 입단을 약속했다. 그러나 전북 입단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뒤늦게 인지한 수원 구단이 제동을 걸었다. 수원 측은 입단을 약속한 합의서 위반에 대한 사과와 지원금 외에 위자료까지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전북은 앞서 백승호가 K리그 복귀시 수원 입단을 약속한 합의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상황에서 영입을 추진했다. 이후 수원 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내용을 통보받고 영입 계획을 중단하기도 했다. 그러나 전북은 "선수등록 마감이 이달 31일로 종료되고 수원
그룹 '엑소' 백현의 새 미니앨범 '밤비(Bambi)' 선주문량이 83만장을 돌파, 다시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백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밤비(Bambi)'는 선주문 수량만 총 83만3392장(29일 기준)으로 자체 최고 숫자를 기록했다. 백현은 작년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로 그룹에 이어 솔로 가수로서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웠다. 2년 연속 가온차트 솔로 앨범 최다 판매량 기록,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9개 지역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밤비'를 비롯 '러브 신', '올 아이 갓' 등 총 6곡이 실렸다. '밤비'는 성숙한 사랑 이야기를 동화적인 표현들로 풀어낸 그루비한 R&B 곡이다. 백현은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엑소 채널에서 앨범 발매 기념 생방송 '백현의 밤비
개그맨 박수홍이 친형으로부터 30년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친형의 거처에 대한 제보글이 올라왔다.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검은 고양이 다홍'에서 한 누리꾼은 "미주 교포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수홍씨 형과 형수가 어디 사는지 찾아냈다"며, "캘리포니아다. 제가 사는 엘에이 카운티는 아니지만 가깝고 한인들이 엘에이 다음으로 많이 사는 곳"이라고 밝혔다.
영화 '미나리' 아역 배우 앨런 김이 미국 3대 에이전시 중 하나인 CAA와 계약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올해 8살인 앨런 김은 미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에이전시 CAA와 계약을 체결했다. 앨런 김은 오디션을 통해 '미나리'에 합류했으며, 극 중 손자 '데이빗' 역을 맡았다. 첫 번째 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제26회 크리스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아역배우상을 수상했다. 또 제 7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남우조연상 최연소 후보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중국이 이번에는 삼계탕 원조론을 제기해 논란이 확산 중이다. 특히, 중국이 김치에 이어 삼계탕까지 자국에서 유래한 음식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삼계탕이 고대 중국 광둥식 가정요리이며 한국에 전파된 후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 됐다는 설명이다.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전 인천 감독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28일 한 매체를 통해 유상철의 위독설하다는 보도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해당 기사가 오보로 밝혀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췌장암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던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치료에 매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루 전인 28일 유 전 감독의 병세가 최근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확인 결과 상황이 안 좋아졌던 것은 사실이나 한쪽 눈이 실명되는 등의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유 전 감독 측은 "지난 1월 말에서 2월 초 몸이 안 좋아졌고, 뇌로 암세포가 전이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물 치료를 했는데 잘 안 맞았다. 이후 방사선 치료로 전환했다"며 "지난달 말 약물치료를 마무리한 뒤 퇴원했으며, 자택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유 전 감독은 2월 초까지만 해도 전화 통화를 하기 힘든 상태였으나, 3월 들어 건강이 다시 호전됐다. 최근엔 TV로 한일전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췌장암 악화로 한쪽 눈이 실명됐다는 보도에 대해선 "눈에 이상이 있어서 검사한 것은 사실이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원래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 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