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돌아온다. 5일 드라마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김은숙 작가가 준비 중인 새 드라마에 송혜교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목과 편성, 세부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리버풀이 사우샘프턴에 패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치른 사우샘프턴과의 2020~2021시즌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졌다. 지난해 10월5일 아스톤빌라와의 4라운드 2-7 충격패 이후 13경기 만에 당한 리그 두 번째 패배다. 동시에 최근 3경기에서 2무1패로 승리가 없다. 리버풀은 승점 33점(골득실 +16)으로 선두를 유지했으나,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33·골득실 +9)가 한 경기를 덜 치러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반면 사우샘프턴은 리버풀을 잡고 최근 4경기 무승(3무1패)에서 탈출, 리그 6위(승점 29·골득실 +7)로 도약했다. 승부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갈렸다. 사우샘프턴 대니 잉스가 제임스 워드-프라우즈의 프리킥을 왼발 슛으로 연결해 결승골을 터트렸다. 출고일자 2021. 01. 05 associate_pic3 [사우샘프턴=
이버멕틴 관련주
'라이언킹' 이승엽(45)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대사가 늦둥이 셋째 아들을 얻었다.5일 이승엽 홍보대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셋째 늦둥이의 득남 소식을 알렸다.이승엽 홍보대사는 "1월4일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고 적었다.이어 "의료진 분들 고생이 많으시다. 코로나19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의료진을 향해 감사 인사도 건넸다.'국민타자' 이승엽 홍보대사는 현역 시절 KBO리그 역대 최다인 467홈런을 때려냈고, 일본프로야구에서도 159개의 홈런을 쏘아올렸다. 또 한국 야구가 2000년 시드니올림픽 동메달,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하는데 힘을 보탰다.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의 3선 연임이 확정됐다.5일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4일 열린 총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권 현 총재가 제12대 총재 당선인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거 후보 등록은 지난해 12월25일부터 31일까지 실시했지만 권 총재가 유일하게 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총재선거관리위원회는 연맹 정관에 따라 결격사유 유무를 심사한 후 권 총재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손흥민 이적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조세 무리뉴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 중인 손흥민과 해리 케인 콤비를 칭찬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최근 리그 4경기 무승(2무2패) 부진에서 탈출한 토트넘은 8승5무3패(승점 29·골득실 +14)를 기록하며 레스터시티(승점 29·골득실 +9), 에버턴(승점 29·골득실 +6)과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득실차에서 앞서며 7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 선두 리버풀(승점 33·골득실 +17),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33·골득실 +9)와는 승점 4점 차이다. 해결사는 손흥민과 케인이었다. 둘은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승리에 앞장섰다. 케인은 전반 29분 스테번 베르흐베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선제골로 연결했고, 전반 43분엔 날카로운 크로스로 손흥민의 추가골을 도왔다. 2005년
'손세이셔널'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축구 '전설' 앨런 시어러가 뽑은 프리미어리그(EPL) 전반기 베스트11에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시어러가 선정한 2020~2021시즌 EPL 전반기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현역 시절 블랙번 로버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전성기를 보낸 시어러는 EPL 역대 최다 득점(260골) 보유자다. 시어러는 4-3-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11명의 선수와 감독을 뽑았고, 손흥민은 왼쪽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11골로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 제이미 바디(레스터시티)와 함께 득점 랭킹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선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13골)와는 2골 차다. 최근 풀럼과의 16라운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가운데 손흥민은 2일 오후 9시30분 열리는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토트넘 통산 100호골에 도전한다. 출고일자 202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이 헌병대 복무를 마치고 미복귀 전역했다. 4일 소속사 UAA는 "박형식이 지난해 11월 말 마지막 휴가를 나온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을 하게 됐다"며, "영화, 드라마 구분 없이 다양한 작품들의 러브콜을 받아 복귀작을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매력적인 제안을 하고도 영입에 실패한 것이 날씨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보스턴 지역 매체 보스턴글로브는 4일(한국시간) "보스턴은 김하성에게 '강력한'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 하지만 김하성은 4년 2800만달러를 보장받고 샌디에이고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김하성이 추운 날씨에 대한 걱정 때문에 서부 해안 팀을 선호했기 때문"이라며 "샌디에이고 같은 도시를 이기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보스턴의 날씨가 야구하기 정말 불편할 때는 시즌 내내 며칠이 채 되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도시인 샌디에이고는 1년 내내 쾌적한 기후와 화창한 날씨를 자랑한다. 반면 보스턴은 미국에서 추운 지역으로 꼽힌다. 메이저리그(MLB)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해당 기사를 인용해 "파란 하늘과 따뜻한 햇살은 김하성의 마음을 기울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이 4일 올드유니폼 및 모자 경매 수익금 875만9894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기부했다.삼성라이온즈는 지난 12월 선수들이 2020시즌에 실제로 착용했던 올드유니폼과 모자의 경매를 진행했고 오승환 유니폼(110만원), 김상수 유니폼(52만원) 등 총 34점의 물품을 판매했다.기부된 수익금은 코로나19..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11kg 폭풍감량에 성공했다. 박봄은 4일 자신의 SNS에 "작년 대종상 시상식때 제가 저랬네요. 충격 받고 다이어트 해서 70kg에서 11kg 빼서 59kg이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포항스틸러스의 제10대 대표이사로 최인석 사장이 취임했다.최인석 사장은 대구 대건고, 계명대 행정학과 졸업 후 1988년 포스코에 입사했다.구매, 노무, 인사, 사회공헌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포스코특수강 경영지원담당 상무, 포스코켐텍 경영지원실 전무로 근무했고 이후 2019년부터 포스코 행정부소장을 역임했다.최인석 신임 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포항 시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구단, 포항 시민과 함께 뛰며 사랑받는 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리얼미터 김주영 이사
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정인이는 왜 죽었나' 편이 방송된 이후 아동학대방지운동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후 학대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정인 양의 사망 사건이 다뤄졌으며, 방송 후 제작진과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는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를 제안했다.
래퍼 빈지노가 공개 열애 중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에 프러포즈했다. 지난 1일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2020년에 내가 계획한 마지막 일을 해내서 전혀 아쉽지 않다"며 "다른 때와 너무 다르게 새해를 집에서 맞이하지만 이렇게 행복한 적이 없었다. 2021년엔 또 어떤 기쁨, 슬픔 등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용기를 얻으며 시작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새해부터 개인의 신용을 1∼10등급으로 나누던 신용등급제가 사라지고 모든 금융업권에서 1천점 만점의 신용점수제가 도입됐다.신용평가사인 나이스평가정보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신용점수제 도입에 맞춰 각각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해 적용하기 시작했다.금융감독원과 나이스평가정보, KCB가 소개하는 신용점수 관리 방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