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금오테니스장 외 2개 보조구장에서 '제10회 구미 새마을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 구미시테니스협회(회장 김재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테니스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나리부, 전·지역 신인부 3개 부분으로 나누어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전국 최고 규모의 시설과 금오산 산줄기 밑으로 수려한 주변 경관을 자랑하는 공인규격 금오테니스장을 주경기장으로 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역생활 스포츠의 발전을 선도하고 전국 동호인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테니스 생활체육의 활성화 및 지역화합에 기여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테니스가 시민 곁의 생활체육으로써 계속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우 김사랑이 통쾌한 복수극으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2015) 출연 후 5년만이다. 김사랑은 19일 오후 온라인생중계로 진행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복수해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그렇게 오래됐는지 몰랐다. 당연히 긴장도 되고 부담도 된다"고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즐겁게 촬영 중"이라며 "제목이 '복수해라'지만, 모든 등장인물이 함께 의기투합하는 내용이어서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부담감도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배우 강소라가 엄마가 된다. 19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강소라 배우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8월 자필 편지로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며 깜짝 결혼 발표를 한 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8살 연상의 한의사로 알려졌다.
‘박한별 남편’ 유인석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유인석 관련 보도가 쏟아지며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유인석 실제 모습”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프로듀스' 시리즈 순위 조작 관련 피해 연습생 명단 공개로 후폭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즌3로 탄생한 그룹 '아이즈원'이 예정대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엠넷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아이즈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월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내달 6일 열리는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듀스'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엠넷에 있다. 엠넷은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것이며 이미 활동을 하면서 각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아이즈원 역시 최선을 다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오프더레코드·스윙엔터테인먼트 또한 아티스트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맡은 소임을 다 할 것"이라며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연습생분들과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가 '라디오스타'에서 전교 1등을 놓친 적 없는 학창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제재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암기력이 좋아서 내신 평균 1.1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이화여대 사학과에 진학했다면서 "나는 박쥐 같은 캐릭터였다. 노는 친구들, 공부 잘하는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SBS 보도국 소속 PD인 재재는 SBS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PD이자 MC로 맹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연반인'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문명특급' 유튜브 구독자는 93만여명에 이른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 위해 SBS 사장의 허락을 얻었다는 그는 유명세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재재는 "원래 버스를 타고 출근했는데, 졸고 있는 사진이 SNS에 올라오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택시를 타고 출근하는데 택시비가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이탈리아와 벨기에가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선착한 스페인, 프랑스까지 네 팀이 우승을 두고 파이널 승부를 벌인다. 이탈리아는 19일(한국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네이션스리그 리그A 1조 최종 6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3승(3무 승점 12)째를 신고한 이탈리아는 네덜란드(승점 11)를 간신히 따돌리고 조 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 22분 벨로티(토리노)의 선제골로 주도권을 잡은 이탈리아는 후반 23분 베라르디(사수올로)의 추가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벨기에는 루카쿠(인터 밀란)의 멀티골을 앞세워 덴마크에 4-2 완승을 거뒀다. 벨기에는 6경기에서 5승1패(승점 15)를 거둬 덴마크(승점 10)를 제치고 2조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조별리그를 통과한 프랑스, 스페인과 함께 이탈리아, 벨기에가 우승컵을 두고 다투게 됐다. 다음달 3일 대진이 정해진다. 준결승과
개그맨 엄용수(67)가 10살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을 한다. 19일 소속사 이메이드에 따르면 엄용수는 2021년 1월 미국 LA에서 스몰웨딩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엄용수보다 10살 어린 재미교포 의류 사업가로 알려졌다. 앞서 엄용수는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드러낸 바 있다.
국토부는 19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대구 수성구와 부산 해운대, 수영, 동래, 연제, 남구와 경기 김포시 등 총 7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국토부는 19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대구 수성구와 부산 해운대, 수영, 동래, 연제, 남구와 경기 김포시 등 총 7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조정대상지역은 어떻게 정해지고 대출규제, 양도세, 청약순위 등 지정되면 가장 크게 달라지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 조정대상지역 지정 요건 조정대상지역은 최근 3개월 동안 집값 상승률이 물간 상승률의 1.3%를 초과하는 지역에서 다음 세가지 조건중에서 하나라도 해당하는 경우엔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일 수 있다.- 2개월간 청약 경쟁률 5:1를 초과 - 최근 3개월동안 분양권 전매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이상 증가- 주택 보급률 또는 자가 주택비율이 전국 평균이하
이동욱, 조보아 주연의 '구미호뎐'이 19일도 결방한다. tvN 측은 이날 '구미호뎐'을 대신해 교양프로그램 '미래수업'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에는 '구미호뎐' 내용 요약 및 제작 기록을 담은 스페셜 '구미호뎐-600년의 전설'이 방송됐다. 앞서 '구미호뎐' 제작진은 남은 4회를 앞두고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주 휴방을 결정했다며,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 강부자가 남편 이묵원의 외도를 폭로하면서 '이묵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강부자는 다사다난한 53년의 결혼생활을 고백했다. 강부자는 박원숙이 결혼 생활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묻자 "참아야지"라고 대답하며, "우리가 이혼하면 사람들이 다 '이묵원이 많이 참았겠지. 강부자가 좀 극성스러워 사느라고 애썼겠지'라고 추측하겠지만 사실은 내가 많이 참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안무가 아이키는 19일 KBS 라디오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해 '환불원정대'에서 인연을 맺은 가수 이효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 활동에 대한 질문을 받은 아이키는 "부담스러웠지만, 새로운 시도여서 해보고 싶었다"며 '돈 터치 미(DON'T TOUCH ME)' 안무를 담당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배우 차인표 주연의 코미디 영화 '차인표'가 넷플릭스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18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영화 '차인표'가 새해 첫 날인 2021년 1월1일 전 세계에 단독 공개된다. '차인표'는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으로, 배우 조달환이 극 중 짠내나는 차인표의 매니저 '김아람' 역을 맡아 좌충우돌 재미를 더한다.
미국 제약업체인 화이자는 연일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다.18일 AFP통신은 "화이자 백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률이 95%라는 최종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특히, 경쟁사인 모더나가 지난 16일 자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의 예방률이 94.5%라는 중간결과를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화이자의 이번 최종 결과 발표는 모더나 발표가 있은지 이틀 만에 이뤄진 것으로, 양사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경쟁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모더나에 이어 화이자의 백신 예방률도 9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광범위한 백신 보급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 중이다.
전직 야구선수 폭행 사건이 이목을 집중시킨다.특히, 전직 야구선수 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지적장애인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정상인을 IQ 55 장애인으로 만든 CCTV 영상"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이와 관련해 전직 야구선수에게 폭행을 당해 지적장애인 판정을 받은 남편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공유되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직 야구선수 폭행 사건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사회적 관심을 대변 중이다.
울진군은 지난 1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대한야구협회)와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및 전국 여자야구대회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은 울진군에서 개최될 U-12전국유소년야구 대회 및 전국여자야구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대회 준비 및 경기진행, 행정적 지원 등의 사항을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내년부터 매년 7월~8월초까지 4년간 개최될 이 대회는 울진군 죽변 야구장 등 생활체육공원 운동장 9개소에서 개최되며, 대회 기간 중 선수단은 물론 학부모, 임원진,등 7000여명이 울진을 방문함으로써'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해 울진을 찾는 선수단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
가수 성시경이 '씨네타운'에서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18일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살이 많이 빠졌다"는 DJ의 말에 "제과 시험을 끝내고 다이어트나 한번 해볼까 해서 요즘 술을 안 마시고 있다. 사람들을 확실히 덜 만난다"고 말했다.
배우 감우성·장동윤·박성훈이 판타지 액션 사극으로 뭉친다. SBS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은 18일 배우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조선구마사'에서 감우성은 조선 땅에 부활한 악령을 봉인하기 위해 다시 칼을 잡은 '태종' 역을 맡았다. 아버지 이성계를 도와 조선 왕조를 세웠다는 자부심이 크지만, 마음 깊은 곳에 자신이 행한 피의 도륙에 대한 죄의식이 남아있다. 어렵게 세운 나라가 악령으로 혼란에 빠지자 마지막 싸움에 나선다.
손흥민(28·토트넘)의 축구대표팀 차출을 두고 조세 무리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장외 신경전을 벌였던 파울루 벤투 감독이 카타르와 평가전에서 보란 듯이 풀타임을 기용했다. 한국은 17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마리아 엔처스도르프의 BSFZ 아레나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황희찬(라이프치히), 황의조(보르도)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지난 15일 멕시코와 유럽 원정 첫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한 한국은 카타르를 상대로 통산 500승 달성에 성공했다. 또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 0-1 패배도 설욕했다. 벤투 감독에겐 기분 좋은 승리지만, 이를 지켜본 무리뉴 토트넘 감독에겐 그리 달갑지 않은 경기였다. 평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 치러지는 A매치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던 무리뉴 감독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계의 놀라운 한 주다. 대표팀 경기는 대단했다. 친선전은 훌
그룹 '2AM' 정진운이 군 제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 경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정진운, 한해, 훈, 버나드 박이 출연했다. 지난달 7일 전역한 정진운은 "면회의 98%가 여자친구였다"며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다시 군대에 가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정진운은 경리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기다려줘서 너무 고맙고"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아 어떡해 눈물 난다. 죄송하다. 주책이다. 처음 열애설 났을 때 내가 없다 보니 혼자서 인터뷰도 하고 고생했다"며 "사랑해"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한편 3년째 연애 중인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경리는 당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남은 군 복무 열심히 하고 날씨 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고, 사랑해"라고 공개 영상편지를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