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k배우' 의혹에 대해 인정했다. 김선호는 20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입장이 늦어지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얼마 전 제 이름이 거론된 기사가 나가고 처음으로 겪는 두려움에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됐다"며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내일부터 넷플릭스 영화를 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19일 넷플릭스와 영화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서부 영화 '더 하더 데이 폴(The Harder They Fall)'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넷플릭스 영화 6편을 극장에서 선보인다. '더 하더 데이 폴'은 숙적 루퍼스 벅이 출소한 사실을 알게 된 서부의 무법자 냇 러브가 미뤄뒀던 복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흩어졌던 팀을 모아 그의 뒤를 추격하며 벌어지는 활극을 담았다.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이 11월28일 첫 방송한다. 19일 MBC 예능 '방과후 설렘' 측은 "오는 11월 28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편성 시간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걸그룹' 발굴·육성이 목표다. 제작진은 지난달부터 네이버 NOW.를 통해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을 제작해 공개하고 있다.
18일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의혹을 받는 '대세 배우 K'로 지목된 후 그를 모델로 한 광고 동영상이 비공개 전환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팬들은 공식 성명문을 통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 대응을 예고했지만 정작 소속사는 하루종일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세 배우 A씨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직 이별의 후유증뿐 아니라 소중한 아이를 지우게 하고, 혼인을 빙자해 작품할 때마다 예민하다는 이유로 일방적 희생을 요구했던 인간적인 행동들로 정신적·신체적 트라우마가 심한 상태"라고 폭로했다. 이후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에 '충격 단독!! 대세 배우 K는 김선호였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진호는 "업계 수소문 결과 대다수가 여러분처럼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혀져있는 상황이었다. 바로 김선호"라며 "KBS '1박2일'을 시작으로 '갯마을
'낙태 종용' 의혹을 받도 있는 배우 김선호 측이 이틀 만에 입장을 밝혔다. 19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빠른 입장을 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당사는 현재 익명으로 올라온 글의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사실 관계가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개그맨 송필근(30)이 오는 11월에 서울 종로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송필근은 “2년 전 결혼식에 사회를 보러갔다가 나를 알아본 예비 신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그 사진을 예비 신부가 SNS에 올려 태그했는데 그 이후로 자연스레 인연이 되었다”고 밝혔다.“(예비 신부가) 서울 사람이 아니어서 연예인을 ..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11월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오는 11월 국내 컴백을 위해 새 앨범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6월 발표한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 이후 약 5개월 만으로, 몬스타엑스가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를 위한 마음을 담아 제작하는 것이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배우 이정재가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 18일 주최 측에 따르면 이정재는 오는 12월2일에 열리는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이하 2021 AAA) 시상식 참석을 확정지었다. 앞서 이정재는 작년 'AAA'에서 올해의 배우 대상(영화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배우 K의 실체를 폭로한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면서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의 전 여자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한 글 작성자 A 씨는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인성만 쓰레기였다면 이런 폭로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강요하고, 스타가 됐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했다"면서 K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인 트라우마가 상당한 상태라고 글을 게재한 이유를 밝혔다. A씨는 K에 대해 "일말의 양심과 죄책감도 없는 쓰레기"라고 지적하면서 "지키지 않을 약속을 미끼로 낙태 회유를 하면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위법행위"라고 적었다. 이어 "헤어진 지 4개월이 넘어가며, 그래도 한 번은 진심으로 용서를 구할 줄 알았다"며 "타인의 시선에 대한 스타병도, 매사가 성공에 대한 집착으로 주변 사람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저한테만은 다를 줄 알았는데, 역시나 헤어지고
원로 배우 최지희(본명 김경자) 전 한국영화인원로회 회장이 17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최지희는 알츠하이머 등 오랜 기간 지병으로 투병하다 이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중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배우 오영수가 '놀면 뭐하니?+'에서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과 미주가 앵커를 맡은 '뉴스데스크+'의 특별초대석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주역인 58년차 원로배우 오영수가 출연했다. '오징어 게임'에서 001번 오일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오영수는 이날 유재석과의 첫 인사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악수와 함께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럽 진출 후 진짜 '괴물 수비수'로 진화한 김민재(25·페네르바체)의 몸값이 3배 수직으로 상승했다. 터키를 넘어 이제는 전 유럽이 주목하는 수비수가 됐다. 축구 이적을 전문으로 다루는 트랜스퍼마르크는 13일(한국시간) 터키 쉬페르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몸값을 새로 책정해 공개했는데, 김민재의 추정 이적료는 650만 유로(약 8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 베이징궈안(중국) 소속일 때의 추정 이적료 200만 유로(약 28억원)에서 3배가 넘게 오른 수치다. 터키 매체에 따르면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를 영입하면서 베이징 구단에 지급한 이적료는 300~350만 유로(약 41~47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페네르바체가 당장 김민재를 팔아도 2배 가까운 이적료를 챙길 수 있다. 김민재는 유럽 무대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적응했다. 지난 8월 중순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고 지금까지 정규리그 7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경기를 뛰었다.
'2021 MAMA(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가 오는 12월11일 돌아온다. 14일 CJ ENM은 '2021 MAMA'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시상식의 콘셉트는 '메이크 썸 노이즈(MAKE SOME NOISE)'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뻗어 나가는 빛들이 모여 큰 나선을 이루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는 글로벌 팬들과 아티스트가 내는 다양한 목소리와 함성들이 K팝 안에서 하나되어 더 큰 함성이 되어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마블의 빌런 히어로 '베놈2'이 개봉 첫날 20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하루 동안 20만326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흥행작인 '블랙 위도우'의 오프닝 기록을 뛰어넘은 성적으로, 지난 7월 개봉한 '블랙 위도우'는 개봉 첫날 19만5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거짓 암투병 의혹에 휩싸인 가수 최성봉이 앨범 제작을 위해 진행했던 크라우드 펀딩을 취소했다.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 와디즈 측은 지난 13일 "메이커의 프로젝트 취소에 따라 펀딩이 종료됐다"며 "펀딩에 참여했던 서포터들의 경우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외부채널을 통해 최성봉의 암투병 의혹에 관한 내용을 확인했고, 지난 12일 최성봉은 계속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어려운 상황을 이유로 프로젝트 취소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가수 선미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13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최근 모욕을 동반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를 다수 확인했다"며 "선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아티스트의 인격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라고 밝혔다.
거짓 암투병 의혹에 휩싸인 가수 최성봉이 후원금 환불 요청이 잇따르자 환불해 주겠다고 나섰다. 최성봉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최성봉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겨 "먼저 물의를 일으키고 상심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소중한 후원금 돌려달라고 해주시는 회원님에게는 당연히 돌려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성봉은 당장 환불을 할 여력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죄송하게도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6만5480원이다. 어떻게든 후원금을 마련해 드리고 떠나겠다. 실망을 안겨 죄송하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글에서 최성봉은 암 투병의 진위에 대해선 언급을 꺼렸다. 이후 팬카페 회원들이 암 투병의 진실에 대해 추궁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최성봉은 지난 2011년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가수로 데뷔했다. 인기를 얻지 못하던 그는 대장암 3기로 투병 중이라고 주장하며 관심을 받았다. 여러 차례 수술로, 거액의 빚을 졌다며 앨범제작비 명목
MSG워너비 '바라만 본다'의 작곡가 박근태가 결혼한다. 13일 소속사 B.O.D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근태는 오는 11월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맞게 가족 및 가까운 친인척들과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며, 혼인신고는 지난 7월 이미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선미가 악플러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선미는 11일 트위터에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제가 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선미 이 XX을 어떻게 죽이지'라는 내용이 담긴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물이 담겨 있다. 선미는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제가 꼴도 보기 싫으시고 죽이고 싶으셨을까"라며 "1화 때 제가 말했던 심사기준 때문일까? 지금까지 모니터링하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게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엠넷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웹예능 '파이트 클럽'이 시작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일 처음 공개 된 무제한 격투 서바이벌 웹예능 '파이트 클럽'이 하루 만에 통합 120만 조회수 달성과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등극했다. '파이트 클럽'은 각자 다른 경력을 가진 14명의 참가자들이 168시간의 합숙 기간 동안 파이트 머니 1억 1000만원을 걸고 펼치는 격투 서바이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