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문화의 글로벌 허브구축을 위한 라키비움 , ‘세계유교문화박물관’16세기 조선시대의 산성 시간여행을 떠나는, ‘한국문화테마파크’안동시는 도산면 동부리 일원에 조성한 3대문화권사업의 핵심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 개장식을 오는 31일 개최한다. 이날..
경북신문이 영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부문의 중견 작가들을 만나 그들의 작품 성향과 작품 활동 상을 알아본다.예술은 기술, 감정, 문화 및 상상력이 독특하게 혼합된 것이다.모든 예술운동은 역사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공한다.이에 떡잎 때부터 재능을 가감없이 발휘..
120여 년 전 경주 교동 최부잣집과 관련한 숨가빴던 경주 근현대사 이야기 그 두 번째로는, 최부잣집에서 이육사 선생과 범부 김정설 선생, 권오설, 신성모 등 당대 뛰어난 인물들을 막강한 지원을 통해 후원했던 스토리다. 이런 정황들은 2018년 최부잣집 창고에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인성교육 특강을 개최하며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학생들의 건강하고 보람찬 방학을 나게 하려 하나님의 교회가 전개하는 학생캠프의 일환..
구룡포, 호미곶, 오천, 장기…, 군부대와 공장 그리고 해안가가 산재해있는 남부권은 포항이라는 도시의 특색을 가장 잘 보여준다. 한반도 호랑이의 꼬리에 해당하는 호미반도를 품은 상징적인 공간이며, 상생의 손 같은 유명한 관광명소들이 집중되어 있기도 하다. 남부권은 이..
“아! 높은 충절은 해와 달을 꿰뚫어서 백세에 빛났으며 풍속을 바로잡은 큰 절의는 역사에 소상히 밝혀졌다. 지금 세상에 멀어진 묘묘한 후학들이 선생의 높은 절의를 우러러 산고수장(山高水長)이라 하였다” -나산서원기(2010년) 중에서. 경주시 양남면 나산리 555번지에..
연재를 시작하며... 최근 경주 교동과 최부잣집의 놀랍고도 진귀한 이야기를 흥미로운 서사로 진술한 ‘경주 교동과 최부자(경주최부자민족정신선양회)’가 발간됐다. 특히, 조선시대 후기 최부잣집이 교촌으로 이거하면서 다시 격동의 근현대사 중심에 섰던 지점의 결코 잊어서는..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환경만큼이나, 포항 도심지 곳곳에는 다양한 관광시설들이 제각기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빽빽한 고층건물들 사이에 숨겨져 있는 철강도시 포항의 흔적들과 바다와 어우러진 독특한 건축물들의 매력은 다른 보통 도시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일 것이다..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각 지자체가 올해부터 축제 재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개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경북도의 각 지자체는 지역의 정체성에 맞는 축제를 개최해 전국 관광객들을 불러 모아 지역 농산물 판매,
동경주의 바다는 청정해역으로 알려질만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고 수시로 변하는 물빛으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지만 단순한 자연환경의 가치에 더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해 더욱 의미가 깊다. 가장 남쪽에 위치한 양남면 수렴2리 관성솔밭해변에서 북쪽의 감포읍 오류리 고아라..
구미시 해평면 낙산리에 있는 옛 도리사(桃李寺) 터는 한국 불교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阿道和尙)이 신라 미추왕 2년(263년)에 이곳의 권력자 모례(毛禮) 집에 머물며 신라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곳이기도 하다.지금 이곳 일대는 ‘신라불교초전지..
SEMI 곤충엑스포 2022예천곤충축제가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읍 시가지와 한천체육공원 및 곤충생태원에서 펼쳐진다.예천에서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6년 만에 드디어 개최하게 되..
양동근과 이나영이 꽁냥대던 “네멋대로해라” 에서부터 동백이의 슬픈 사연을 담은 “동백꽃 필 무렵” 그리고 바닷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갯마을차차차” 까지. 천혜의 해안선으로 웅장한 바다를 품게 된 포항은 드라마의 배경으로 늘 사랑받는 곳이다. 포항을 단지 ..
경북신문은 영남 중견 작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철학을 들여다 본다. 이번에는 서양화가 김강록이다. 그는 그림을 통해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이치를 담아내는 예술세계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는다. 우주, 질서 등 삼라만상이 그에게는 예술이요 인생이다. 김강록 작가의 작품 사..
포항시가 지난해 2월 착공한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윤석열 정부가 추진중인 도시정비 모델의 대표주자로 나서고 있다.시는 2017년 2월 도심 4대 하천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막을 열었다.2018년 12월 도심 4대 ..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개최 된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지인 포항시에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막을 내렸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성공적인 경북도민체전을 위해 포항시 전부서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체육산업과 중심으로 TF팀..
구미시 관내 재개발및 재건축 아파트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 되고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발로 뛰는 '현장중심'으로 항상 주민 곁에 있겠다." 제9대 경주시의회 출범 슬로건에 발맞춰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주민들의 든든한 심부름꾼'을 자처하고 있는 이동협 경주시의회 부의장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이 부의장은 4년 ..
제9대 포항시의회가 출발했다. 지난 4일 제295회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백인규 3선 의원이 포항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됐다.백인규 신임의장은 “큰 역할을 맡게 되어 개인적인 기쁨과 영광에 앞서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최선을..
인구 28만의 도시 경산이 교육·문화·산업·주거가 어우러져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새롭게 꽃피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민선 8기 경산시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조현일 시장이 경산 시정의 키를 잡고 함께할 시민과의 소통을 시작한다. 늘 열려있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