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26일 낙동강 달성보 일원에서 국토해양부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을 비롯해 김범일 대구시장, 김문오 달성군수,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낙동강 새물결 맞이, 달성보 개방 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개방 행사는 올 연말 4대강살리기 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그동안 접근이 제한됐던 보 및 수변공간을 개방함으로써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과와 의미를 지역민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및 지역경제 동향을 살펴보고 지역 현안문제를 논의하는 2011년도 하반기 대구지역 경제동향보고회가 24일 오전 11시 대구상의 10층 대회의실에서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기업지원 유관기관장, 금융기관장 및 대구상의 회장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범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낙동강의 치수, 이수사업, 홍수 피해 예방, 생태환경 복원 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 주관으로 「제3회 낙동강사진 전국 공모전」을 연다.
한나라당대구시당은 22일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한나라당대구시당 가톨릭신우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성영 시당위원장, 이동희(시의회 부의장) 가톨릭신우회장 및 신우회원 이자리한가운데 열렸다.
대구고용노동청(청장 이수영)은 22일 대구고용노동청 소회의실에서 대구고용노동청장 주재로 대구 고용노사민정협의회 노사관계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어 1경북노사민정협의회 노사조정·협력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노사민정 협력을 통한 노사관계 안정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한국노총 대구·경북본부 사무처장, 대구·경북 경영자총협회 사무국장, 경북대학교 노진철 교수 등 대구 경북지역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주)에스엘(대표이사 이충곤, 자동차부품회사)이 대구지역 최초로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가 주최하는 '가족친화인증제'에서 대구지역 기업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직원의 삶의 질 제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도입·운영하는 기업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2008년 14개소, 2009년 20개소, 2010년 31개소가 인증을 받았고, 올해는 대기업 22개, 중소기업 33개, 공공기관 40개, 총 95개소가 선정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대구시교육청이 마구잡이식 예산낭비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최근 대구시교육청은 노후 CCTV 교체 및 보완사업 지원금을 36개 학교에 배부했다. 한 학교당 1000만 원씩 균일하게 총 3억 6천만원의 예산을 배부한 것이다.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기 위한 지원금이니 해당학교가 반가워해야 하나, 실은 해당학교들은 이 예산 때문에 오히려 골머리를 앓고 있다. 교사들도 제대로 된 실태조사 한번 없이 예산을 낭비하는 교육청 처사에 분노하고 있다.
여성회관합창단 대구레이디스 코러스가 그 동안 갈고닦은 음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제18회 정기연주회를 24일 오후 7시30분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개최함으로써 아름다운 선율을 통한 건전노래의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문화예술 향상에 이바지한다. 대구광역시여성회관(관장 임영숙) “대구레이디스코러스”는 1990년 창단된 이후 지금까지 세계합창페스티벌 초청공연, 특별연주, 정기연주회, 복지시설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건전음악 보급과 여성합창의 수준 높은 기량을 발휘하여 지역사회의 합창문화를 이끌어 온 대구의 대표적인 여성합창단이다.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 10월말에서 11월초에 걸쳐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등 9개소의 식품제조용 지하수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한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조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오염된 식품이나 물의 섭취, 오염된 물건이나 사람과의 접촉 등으로 감염되며 저온이 유지되는 지하수에서 장기간 생존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지하수오염에 의해서도 집단식중독으로 발생할 수 있음에 따라 우리시의 노인 및 장애인 시설 등 취약지역일 수 있는 곳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조사 실시하였다.
대구지역 건축관련 6개 단체로 구성된 (사)대구건축문화연합(이사장 이노수)이 대구 건축문화 정체성 확립 및 건축문화 인프라 확충, 대중성과 전문성의 조화로 건축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일반시민과 함께하는 민간주도의 건축문화 행사로 ‘2011 대구건축문화 연합전’을 개최한다. ‘2011 대구건축문화 연합전’은 23일부터~ 27일까지(5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장과 달구벌홀에서 개최되며 주요행사는 전시와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전시는 대구건축 이미지전, 제17회 대구건축아카데미전, 후당상 수상자 전시회, 제4회 친환경건축디자인공모전 수상작 전시, DGID 실내건축디자인전, 아동창의공간디자인공모전, 등이 있으며 제20회 대구광역시건축상 수상작도 같이 전시가 된다.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류성엽)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들의 녹색생활에 대한 인식과 행동의 전환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필요하고 녹색실천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녹색 그린리더 양성교육을 24일까지 총 20시간으로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 그린리더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지역별 녹색생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21세기형 녹색활동가 양성교육을 기후변화에 대응한 수준별 전문가로 양성한다.
대한보건협회 대구경북지부(회장 이성국)와 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성근)은 우리지역의 보건의료관련 현안문제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보건포럼’ 및 ‘건전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캠폐인’을 지난 19일부터 이틀동안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에서 개최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의 CCTV 설치 예산을 일괄 배분하면서 각 학교별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어 말썽이다. 보통 자치단체는 회계연도 말기가 오면 잔여 예산에 대해서 소비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괜히 예산을 불용처리 했다가 의회의 결산심사에서 당초 과다 편성이라는 지적을 받기 때문이다. 또 명시이월을 제외한 불용예산으로 이월될 경우 연초 사업계획 수립의 문제점이 지적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것은 정말 구태의 답습으로서 자치단체, 특히 예산관련 공무원들이 버려야 할 잘못된 인식이다. 연간 예산을 다 사용해야 익년도 예산을 또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2011년도 고액체납자 49명(개인 27명, 법인 22명)의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www.nts.go.kr)와 관보,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개대상자는 지난 3월부터 안내문을 보내 6개월 이상 현금납부와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17일 ‘국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대구 동구는 22일 11시 30분 충남 부여군과 삼정부여유스호스텔에서 자매결연 협정식을 갖는다. 자매결연 협정식 행사에는 이재만 동구청장, 이용우 부여군수, 강신화 동구의회의장을 비롯한 동구의회 의원, 김종근 부여군회의장을 비롯한 부여군 의회의원, 양 도시 각급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대구시는 메디시티 추진력 강화를 위해 의료서비스 및 의료산업 기능을 일원화해 첨단의료산업국을 신설하고 IT 및 S/W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조직의 개편을 통해 경쟁력 있는 대구 도약의 기틀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신 성장 동력 산업 및 첨단의료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정무부시장을 경제부시장 체제로 전환하는 등 미래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기능조정 및 보강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소장 권혁장)는 학생인권을 주제로한 2011인권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하며 수상작품의 전시(부제 - 인권, 학교에 꽃피다)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대구봉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으며 최근 해외 고일사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이 급성장 중인 태양열발전(CSP) 관련 국제 워크샵이 22일부터 23일까지 대구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 주최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며, 국제에너지기구(IEA) 산하 태양열발전 및 화학에너지 분과(SolarPACES) 의장을 맡고 있는 블랑코(Blanco, 스페인) 박사를 비롯한 미국, 중국, 일본 주요국 정부 관계자들과 지식경제부, 한국수력원자력, GS 건설, 삼성물산, 포스코파워 등 국내 CSP 관련 주요 기관.산업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태양열발전 관련 국가 간 교류협력을 모색한다.
대구 북구청은 21일 공공근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희망농장(북구 연경동)에서 직접 조성한 사랑의 김장배추를 수확했다. 사랑의 김장배추는 10여명의 공공근로자들이 북구 연경동에 방치돼 있던 황무지 9,542㎡을 개간해 조성한 희망농장에서 직접 생산한 배추 2만여포기이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 20일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88명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 갖기’란 주제로 ‘도자기 빚기 및 승마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학령기 아동가족 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체험활동은 가족이 함께 심신을 단련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개발해 밝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활동은 전북 진안군을 답사해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마이산 탑사를 둘러보고, 가족과 함께 하는 도자기 빚기 체험 후 장수군으로 이동해 승마체험 활동의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가족 간의 화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