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5일 월성4호기에서 원전 사고에 대비한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방사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조직 발족과 운영, 비상대응 절차, 이동형 비상대응 설비 운용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가방사능방재계획에 따라..
경주시 의정포럼회가 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 유치 무산 이후 재도전 전략과 한국수력원자력 도심 이전, 옛 경주역사 부지 개발 방향을 지역 핵심 현안으로 공론화했다.경주시 의정포럼회는 26일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시민포럼을 열고 ‘SMR 경주 유치 실패와 한수원 ..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곁에서 답을 찾는 ‘현장형 일꾼’이 되겠습니다.”김영우 경주시 나선거구 경주시의원(국민의힘) 당선자는 3번째 도전 끝에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다.김 당선자는 “선거 때만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평소 지역 행사와 경로당, 농가 등을 찾아 주민들의 ..
한국수력원자력이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예방 등 안전경영 주요 현안에 외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한수원은 25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제1회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열고 학계, 산업현장, 법조계 등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 7명을 ..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아차사고 사례 발굴 공모전’을 열고 잠재 위험요인 36건을 발굴했다.이번 공모전은 현장 근로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결..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경주 소재 경북남부보훈지청의 ‘보훈가족 사랑의 쌀 드림’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보훈가족을 위한 10kg 쌀 60포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경주의 한 새마을금고 지점장이 7000만여원의 현금을 횡령한 뒤, 그 대신 장난감 지폐를 채워 넣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경주의 한 새마을금고 지점에서 현금 7000만원이 무단 인출됐다. 범인은 이 점포의 관..
경주시는 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책으로 잇는 인연, 경주를 읽다를 표어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경북의 숨은 매력과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사보 'GCTO' 최신호를 발간해 전국 2000여 곳에 본격 배포한다.이번 호는 지리산 천왕봉 자락에 정착한 공사 출신 여성 산악인의 감동적 도전기부터 2022년 소설 '저주토끼..
경주시는 지난 24일 착한가격업소연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경주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마련하고 2027년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기 위해 25일부터 오는 8월 초까지 행복농촌현장포럼 및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
경주시가 대릉원 일원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공사를 마무리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
경주시가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년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식에서 공공행정 서비스 귀농귀촌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시는 4년 연속 대상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가 후원하는..
정선, 김홍도에서 이인성, 박수근, 천경자를 거쳐 김창열, 이우환, 백남준 등에 이르기까지...,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경주에서 한국미술의 전통이 시대마다 다른 매체와 질문을 거치며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고 확장돼 왔는지를 살펴보는 대규모 특별전이 열린다. 재단법인 ..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토함산자연휴양림 워케이션 빌리지에서 개장 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공단이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릴레이 안전 챌린지’의 두 번째 활동으로 마련됐다.관광휴양팀은 체육시설팀이 주관한 1차 ..
경주시 강동면 한 마을 A이장의 실제 거주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A이장이 해당 마을에 주소를 두고 있으나 실제로는 마을에 상주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주민들이 마을 행정과 생활 민원 처리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24일 주민들의 주장에 따르면 A이장의 주..
지지부진하던 경주 종합운동장 건립에 활로가 열릴 전망이다.경주시는 방사선폐기물처리시설(이하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금을 용도변경해 경주 종합운동장 건립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속적으로 스포츠 인프라 확대에 집중한 결과, 전국 동계·춘계 훈련지로 자리잡..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심도 있게 조명하는 ‘2026 신라학 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24일, 신명희 학예연구사의 ‘황룡사 목탑 사리장엄의 재발견’을 시작으로 11월 11일 윤온식 학예연구사의 ‘묘제와 부장품으로 읽는 사로’까지 매월 ..
경주시는 지난 2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및 노동문화제가 열렸다고 밝혔다.노동절은 1963년 이후 근로자의 날로 불려왔으나, 지난해 법 개정으로 노동절 명칭이 복원됐다.매년 5월 1일 개최되던 노동절 기념행사는 올해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으로..
경주시는 민선 8기 주낙영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칭 출생통합지원센터의 명칭을 지난 17일 아이행복키움센터로 확정하고,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