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구가 봄을 맞아 집을 새 단장하는 고객들을 위해 거실 인테리어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을 반기며 레이디가구가 선보이는 신제품은 거실 인테리어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인 소파, 거실장, 테이블이다. 봄을 겨냥한 제품인 ‘커렌트 소파’는 간결하고 산뜻한 느낌을 살려 봄의 무드를 듬뿍 담아냈다. 슬림한 팔걸이와 스틸 다리, 반듯한 실루엣으로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살려냈다. 또한 고급 천연면피를 사용해 세련되면서도 가벼워 보이지는 않는 질감을 만들어냈으며 이는 내피를 사용하는 저가형 가죽과 달리 견고한 내구성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품었다. 좋은 가죽을 고르는 것부터 마감까지 100% 국내 수공예라는 점도 매력적인 포인트이다. 커런트 소파는 화이트크림, 버터옐로우, 라떼브라운의 세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어느 공간에도 무난히 어울릴 수 있는 활용성을 자랑한다. 3인과 4인 옵션이 있고 스툴을 추가할 수 있다. ‘바울 거실장’은 최근 인테리어 업계의 유행을 반영했다. 업계의 트렌드를 담은 디자인에 따뜻한 감성의 크림화이트, 우아하고 은은한 머드베이지, 이렇게 두 가지 ‘요즘 컬러’를 덧입혔다. 여기에 잔잔한 물결 모양으로 입체감이 생동감 있고 편안한 무드 살렸다. 바울은 일반형과 스틸형으로 구분된다. 일반형은 높이가 낮아 미니멀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고, 스틸형은 플로팅된 다릿발이 공간감을 형성해 집안 분위기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일반적인 템바보드 거실장보다 더 조밀하고 정교한 물결 디자인을 이루고 있고 이음매 없이 부드러운 굴곡 디자인을 살려낸 공법을 써 고급스러움을 극화했다. 신제품 ‘폰드 시리즈’는 리프트업 테이블과 폴딩 테이블로 나뉜다. 리프트업 테이블은 상판을 사선으로 들어올려 사용할 수 있고 하부에 수납공간이 있는 구조다. 크림화이트와 머드베이지로 출시돼, 바울 거실장과도 이질감 없이 세트로 구성하기 좋다. 시중에 출시되었던 리프트업 타입의 거실장이 대부분 각 진 형태였던데 반해 폰드 시리즈의 리프트업 테이블은 곡선 디자인을 살려 봄이 다가오는 우아한 느낌을 담았다. 리프트에 사용되는 하드웨어도 국내산 고급 자재를 사용했다. 폰드 시리즈의 폴딩 테이블은 다리를 접을 수 있는 형태로 상판과 다릿발이 동글동글한 디자인 포인트가 있다. 리프트업 테이블과 동일한 컬러에 옐로우버터 컬러가 추가됐다. 이 컬러 모두 따뜻한 컬러로 봄이라는 계절을 나타냈으며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아이가 있는 집은 물론 신혼이나 자취생에게도 두루 잘 어울린다. 봄맞이 거실의 무드를 바꿔줄 레이디가구의 신제품 3종은 레이디가구 공식 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늘의 집을 비롯한 종합 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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