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실련은 SK실트론이 기대이상 통큰 투자를 해 추가투자 대비 대 시민응원 캠페인 을 제안했다.경실련은 23일 이번 SK실트론 투자는 LG 그룹의  LG BCM( 4754억,200여명고용) 투자보다 배이상 큰 통큰 투자로 1조495억 투자금액에 고용인원만 1천명이라고 밝혔다.또한 향후 SK실트론은 상상 이상 의 추가투자가 예정돼 있지만 직원들 정주여건 불만 시 수도권 투자 가능성 도 엿보여 이에대한 철저함 대비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SK실트론은 구미 중심 ‘ESG 브랜드화’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5단지 부지를 매입 않고 기존 연접 타회사 부지를매입 해 증설이란 어려운 길을 택한 이유는 환경·교육·복지 등 지역사회 재투자 활성화에 기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SK실트론에 대한 대대적인 '구미시민 응원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것도 제안했다.구미시민 캠페인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구지역 공약에 포함된 '대구 뮤지컬 전용극장' 건립이 예타 난관을 돌파할 수 있도록 '구미시민 1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해 대구시에 힘을 실어 주고, 경산·영천, 칠곡군 등 대구 인근 수혜지역 지자체도 연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특히, 옛 경북도청 부지에 추진 중인 대구 뮤지컬 전용극장은 구미와 40분 거리로구미국가산단은 물론 대구 인근 지자체 정주여건 개선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구미시민들도 SK 실트론 투자 유치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대대적 범시민 환영대회도 개최해 나갈것도 거듭 주장했다.한편 구미경실련은 2007년 LG디스플레이 주식1주 갖기 범시민운동, 2008년 LG디스플레이 1조3천억원 투자 시민 감사 음악회, 2010년 LG 구미산단 7천300명 고용창출, 1만통 감사엽서보내기 시민운동 등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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