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가 지난달 31일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최고위과정) 10기 개강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 수성문화재단 배선주 대표이사, 인터불고 컨트리클럽 박준영 회장 등 지역 각 분야의 리더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백천의료재단바로본병원 윤태경 이사장의 축하 기조강연과 2부 개강식으로 진행됐다. 
 
최고위과정은 ‘New Start New Normal’이라는 컨셉 아래 우리가 알고 대비해야 할 미래의 세상, 새로운 표준과 문화, 우리를 치유해 심신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유익한 강의들로 구성됐다.이번 10기 과정은 오는 6월 23일까지 총 12회로 진행된다. ▲보이지 않는 세상의 발견(MBC 김진만 프로듀서) ▲현실과 가상의 결합 메타버스 혁명(이화여대 김상윤 교수) ▲21C 리더는 베토벤을 듣는다(예술감독 쥴리정) ▲New Start 봉사로 열어가는 새로운 삶(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 ▲2022 디지털 신대륙에 상륙하라(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등 각 분야 강사를 초빙해 폭넓은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남 총장은 “12주 과정 속에서 10기 원우님들의 사업성공은 물론 따뜻한 리더십까지 갖춘 명실상부한 각 분야 최고의 리더가 되실 것을 확신한다”며 “지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최고위과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