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18년 연속 최우수 S등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중기부 경영평가는 창업 초기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활동 지원과 경영실적 및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260여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경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기업들을 발굴해 스타기업 육성, 투자, 세계 진출, 비즈니스모델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스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입주기업 4개사가 24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입주기업 ㈜브이에스팜텍은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정경철 경북대 테크노파크 단장은 “경북대가 가진 우수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체계적인 창업 지원으로 지역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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