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경기연맹체육인, 경주시 읍면동체육인 등이 21일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서환길 경주 경기연맹협의회 회장, 김승진 경주 읍면동 체육회장 등을 비롯한 체육인들은 이날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검증된 시장, 주낙영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낙영 예비후보는 경주시장으로 일하는 지난 4년 동안 역대 최대예산을 확보해 머지 않아 2조원 시대를 열게 됐으며 총 30건 4조 2000여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능력이 검증된 후보"라며 "4년 간 경주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닦았으니 재선에 성공해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주를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다른 도시의 존경을 받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주 예비후보의 진심을 믿는다"며 "주 예비후보가 이 공약을 지킬 수 있게 기회를 달라"고 덧붙였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