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전자공학부 학생들이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   대회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라대, 제주대 SW융합원,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가 주관한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기술에 관심이 있는 전국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중심의 기술 실무를 다루는 대회다.수상자는 전자공학부  3학년 박규현, 이시영, 전용현, 정승윤 학생들로 구성된 ‘젯슨나노’팀으로 전국 대학 총 114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AA1/10 Racer 부문’에서 수상했다.   각 부문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주어진 재료를 통해 현장에서 실물 RC카를 제작한 다음, 자율주행 프로그래밍을 통해 총 3번의 트랙 경주 후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정했다. 박규현 학생은 “ 이번 대회는 로봇운영체제 및 인공지능의 비중이 높아 준비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팀원 및 지도교수님과 대학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거둬 오는 10월 열리는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관련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팀원들과 함께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의 일환으로 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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