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에 주거용 오피스텔로 들어서는 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가 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세대 복층형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의 장점을 최적화했다. 40㎡, 45㎡, 52㎡ 평형의 '잘 빠진 ' 총 7가지 타입으로 1인 가구부터 2인, 3인까지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평면구성으로 테라스와 복층 구조를 극대화했다. 또한 로봇발렛 시스템과 AI 기반 최첨단 IoT 시스템도 적용됐으며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되며, 일부 세대는 테라스 특화설계도 되어있다.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해 11개 노선을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약 60여 개의 버스 노선 이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특히 면목선 경절천 호재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중랑구 신내동과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의 집값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동대문구 전농동에 들어선다. 관계자는 “서울 중심권 청량리 오피스텔임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용 면적 대비 금액을 갖춰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거주자 및 투자자의 니즈를 자극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