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하 '후참잘')이 후라이드 치킨을 '5천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네고왕'으로 유명한 '달라스튜디오'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사달라' 콘텐츠에 첫 주자로 후참잘이 나섰다. 지난밤 9시 30분 '그립'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선착순 16,000명에게 후라이드 치킨 교환권을 5천원에 판매했다.상품권의 수량은 '사달라' MC인 조나단과 후참잘 실무자 두 명이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의 합인 '16’에 '0'세 개를 붙여 16,000개로 준비됐다. 위 상품권은 가맹점과 고객과의 혼란을 줄이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방문 포장'에 한해서만 후라이드 치킨 상품 교환권 사용이 가능하다.'후참잘'은 후라이드 치킨을 메인 메뉴로 하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킹트리플 양념치킨을 출시하기도 했다.후참잘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으로 2년 연속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광고, 마케팅 비용 등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사달라 프로모션 또한 본사가 100% 부담한다고 밝혔다.후참잘 관계자는 "이번 사달라 이벤트로 가맹점에서도 고객님들도 모두 만족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7월에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쿠폰 할인 또한 진행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맹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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