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온정면 일원에서 개최된 2022 울진 백암온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료됐다고 밝혔다.온정면 문화체육회가 주최하고 온정면 문화체육회·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1개 팀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학년별로 5개 그룹으로 나누어 6인제 및 8인제 경기로 진행됐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 및 가족들의 방문으로 백암온천 지역의 경제가 활기를 되찾아 기쁘다”며 “사고 없이 멋진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 간의 화합과 우정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