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강창교, 이하 협회)는 3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애플피부과와 경북도내 사회복지사를 위한 의료 제휴 서비스 구축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애플피부과에서 진행됐으며, 양사는 협약식 이후 경상북도 내 사회복지사를 위한 서비스에 대해 논의했다.체결된 협약 내용은 신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상북도 내 사회복지사의 소진 예방이 골자로 한다.애플피부과는 이 협약을 통해 경북 내 사회복지사 및 가족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 및 우선적 치료를 제공한다. 애플피부과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해 있으며 약 60여 종의 첨단 레이저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어 만족스러운 치료효과를 가져올뿐더러 5인의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어 각 파트별, 전문적인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애플피부과 현동녘 대표는 “휴먼서비스 제공을 통한 막중한 감정노동 등에 지쳐있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방문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강창교 회장은 “2023년 계묘년을 시작과 함께 사회복지사 서비스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에게 소진 예방, 업무 외적인 부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질 높은 회원복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