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리그2에서 승격을 노리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후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최한동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후원회장이 2000만원, 여영각 혁신푸드 대표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와 이재하 단장이 참석했다.출범 때부터 후원회장을 역임 중인 최한동 후원회장은 이번은 물론 앞서에도 2000만원을 쾌척한 바 있다. 또 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여영각 혁신푸드 대표도 2021년 1500만원, 지난해 500만원을 기탁했다. 
 
같은날 김천시 여성단체협의체 회장 및 회원 10여 명도 김천상무 후원금을 기탁했다.
최한동 후원회장은 “후원회장으로서 올 시즌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승격을 간절히 기원하며,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영각 부회장은 “2023시즌도 시민들이 경기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기대한다. 뒤에서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