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는 1일 공공데이터 활용 관광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은 올해 처음으로 데이터 기반 관광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공모전에 대한 것으로, 총 4팀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대상은 ‘3D AR 공간맵 활용 관광문화지 도슨트 서비스’를 제출한 안전지대팀이 수상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여행지를 추천하고 AR기술을 활용해 여행지 가이드,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주변 축제 및 행사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우수상 3팀은 ‘무장애 관광지 추천 앱 다누림’을 제출한 다누림팀과‘온실가스 배출권 인증 관광상품 매칭 플랫폼’의 박재성씨, ‘경북 지역 여행 컨설팅 플랫폼 서비스’의 느티나무팀이 수상했다.대상 수상작에게는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의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