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저트가 커피만큼이나 대중화되면서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한 디저트카페가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KB국민카드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디저트 전문점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매출액 및 신규 가맹점 비중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지난해 디저트 전문점 매출액은 4년 전 대비 47%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과일 메뉴를 전면에 내세운 디저트카페 ‘트로피티 아이랜드’는 건강을 파는 과일 전문 디저트 카페를 콘셉트로, 다양한 손질 생과일 메뉴를 선보여 1인 가구와 나홀로 족을 사로잡으며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트로피티 아일랜드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허니샤워피치’, ‘바나나브륄레’, ‘생 아보카도 커피’, ‘진짜 생망고 폭탄 빙수’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과일 디저트 메뉴로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하며 사계절 빈틈없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홀과 테이크 아웃, 배달을 통한 3WAY 수익구조로 작은 평수에서도 창업이 가능하다.본사가 산지에서 직접 과일을 소싱할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논산 선별장 및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언제나 품질 좋은 과일을 대량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본사가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외주업체의 개입을 없애 원가 절감은 물론, 점주 부담금을 최소화해 더욱 안정적인 생과일 디저트 창업이 가능하다.본사 관계자는 “초보 창업자들의 경우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카페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은데, 현재 대한민국은 커피 공화국으로 불릴 정도로 수많은 카페 가맹점이 있다”며 “트로피티 아일랜드는 거리마다 3~4개씩 보이는 일반 카페들과 달리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확실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순수익이 보장된다. 또한 오픈부터 교육, 운영까지 본사에서 전부 책임지고 도와주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