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프랜차이즈 생마차의 신메뉴 '테바나카 스낵'이 GS25 등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테바나카 스낵'은 생마차의 시그니처 메뉴 테바나카와 동일한 맛을 구현한 시즈닝이 가미된 간편 스낵이다. 테바나카 후추 맛의 짭짤한 풍미로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과자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생마차의 테바나카 스낵 후추맛은 지난달 5일부터 전국 GS25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테바나카는 일본식 닭날개튀김으로 생마차의 등장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저렴하고 먹기 간편한 테바나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생마차 전체 메뉴군 중 40% 가까이 판매될 만큼 인기 메뉴이다.테바나카의 인기에 힘입어 스낵까지 출시한 생마차는 대중은 물론 예비 창업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맹 사업 7개월 만에 전국 160호점을 넘기기도 했다. 메뉴뿐 아니라 평소에 느낄 수 없던 이국적 분위기와 컨셉을 활용해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 익스테리어로 MZ세대 고객의 기호를 충족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모바일 주문, 맥주 자동화 등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인건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고 본사 물류 마진이 없어 가맹점에서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생마차 관계자는 “간판 메뉴 테바나카가 유명해져 스낵까지 출시할 수 있게 되었고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니 가까운 편의점이나 생마차 가맹점에서 맛보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생마차의 창업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