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센터장 김성용)와 ‘창업 및 스타트업 이전 활성화 지원사업’의 운영사인 ㈜포항연합기술지주(대표이사 김재효)는 지난 19일 영덕군 영해면에서 지역 브랜딩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 및 스타트업 이전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다오소 오피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영덕군 영해면에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기업 및 이전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의 취지와 신청 조건,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창업 및 스타트업 이전 활성화 지원사업은 기존 마감일인 8월 25일에서 1주일 연장된 9월 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청년 창업(전략 창업, 일반 창업), △영해 농협 창고 카페 창업, △지역 중소기업 창업, △스타트업 이전 등 4가지 유형으로 예비 창업자 및 기업을 모집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영해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의 로드맵, 대상지 소개, 기업 평가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영해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와 ㈜포항연합기술지주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영덕군 내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이전을 지원해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주민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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