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대한민국 외식 문화에서 친구나 가족과의 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치킨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브랜드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산 9호닭 냉장육 프라이드치킨 한 마리를 단 9,900원에 제공하며, 가성비 치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덤브치킨이 파격적인 가맹점 창업 프로모션 실시한다.이번 창업 프로모션은 가맹점 30호점까지 1,000만 원 상당의 대폭적인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가맹비 500만 원, 교육비 200만 원, 감리비 3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면제하며, 오픈 이벤트 시에는 닭 100마리와 인력 지원도 제공한다. 덤브치킨은 현재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14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추가로 6개의 가맹점 계약이 체결되어 이달과 다음 달 중에 모두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광역시와 경기 동탄신도시, 제주도 등지에서도 오픈을 앞두고 있어, 덤브치킨의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덤브치킨의 관계자는 “치킨집 창업 희망자 대부분이 소자본 생계형 창업자들이기 때문에 상생 발전을 위해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수도권 등 전국에서 가맹점 창업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올해 안에 30여 개 점포가 개설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이어 "테이크아웃 판매 위주의 운영으로, 배달비와 관련 광고비를 최소화하고, 본사가 공급하는 식재료 원가를 최저가로 납품하는 등 가맹점의 수익성을 고려한 운영정책으로, 부부 창업의 경우 월평균 순이익이 1,000만 원에 이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