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프랜차이즈 문토리는 가맹점 오픈 기준 30호점을 돌파한 가운데 39호점 계약 완료로 40호점 돌파가 임박했다고 밝혔다.브랜드 관계자는 "신규창업, 업종변경으로 가맹점 계약 및 오픈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가맹상담, 입지조율 및 점포 선정중인 예비 가맹점을 감안할때 이달 40호점 돌파에 이어 빠르면 이달 말 또는 내달 5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문토리는 일본 후쿠오카 선술집을 모티브로 한 이자카야풍의 술집 브랜드로 생맥주 1,900원, 무한리필 사케 9,900원, 다양한 종류의 하이볼 등 부담을 낮춘 주류 가격 책정과 닭껍질꼬치 900원, 테바사키 5,000원 등 40여가지의 가성비 안주를 갖추고 있다.고금리, 불황의 영향으로 지갑을 쉽게 열지 않고 소비를 줄이는 추세에서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 파격적인 주류가격, 부담없는 안주 메뉴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되어 가맹점마다 연일 만석, 문전성시를 이루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이 가운데 해당 브랜드는 가맹점들의 매출이 고공행진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20평 초반대 매장에서 일 최고매출 600만원을 기록한 가맹점, 월세 내기조차 힘들었던 매장이 업종변경 후 780% 매출 상승한 가맹점 등 다수의 성공사례가 있으며 C급 상권 15평 매장의 한 가맹점은 월 매출 6,200만원에 영업이익 35.5%를 기록함과 동시에 가맹점 오픈 4개월만에 투자금을 회수했다.매장 운영에 대해서는 테이블 QR 주문시스템 구축을 통해 홀서빙에만 집중하게 하여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며 꼬치, 테바시키, 탕요리까지 뜯고, 굽고, 끓이면 되는 원팩시스템 및 5분조리시스템으로 알바생도 1시간 교육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한 정도의 난이도라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문토리 관계자는 "빠르게 가맹점 개설이 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맹점의 성공적인 안착과 장기적으로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다가오는 겨울철 매출 상승을 위해 신메뉴도 대거 출시했다"고 말했다.이어 "업계 최대 수준의 무이자 창업대출 2억원 지원으로 초기 투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호프집, 맥주집, 포차 등 주점창업을 계획중인 예비창업자나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요식업 자영업 사장님들에게 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창업대출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